오늘은 30대 남자배우중에서도 연기 잘하는 배우들만 꼽아서 포스팅 하려고 하는데요-

혹시 몰라서 미리 말씀드리고 갑니다ㅠㅅㅠ 요 배우분들 선정에 있어서는 30대 남자배우 쳐서 쫘르륵- 나오는 사람들 중 이 분은 꼭 써야겠다! 해서 쓰는것이기때문에 내 배우는 왜 없어? 이런 분들은 없으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혹여나 저와 생각이 다르시다고 해서 비난하는 댓글등은 삼가해주세요~

굉장히! 지극히! 주관적인 개인적성향이니까요 허허

본격적으로 시작할게요, 일단 김성오배우님인데요

아마 이 배우의 연기 호 불호는 따로 나뉘지 않을것 같네요! 연기하는 법에 있어서는 호불호가 나뉠수는 있겠지만 이 배우 연기잘하냐? 따졌을때 불호! 인사람은 아마 없을것 같아요!

인정하시는 부분..?

ㅋㅋㅋㅋㅋ

눈 색이 참 오묘하고 예쁘고 각도에 따라 다양하죠! 그만큼 연기도 어느 각도로 보냐에 따라 이런사람이 될 수도, 저런 사람이 될 수도 있다는것을 보여주는 배우예요

아저씨 그사람 = 시크릿가든 그사람?

이것을 알고는 모든 국민을 엄청난 블랙홀에 빠뜨리신 분.. 그런 대단한 분

진짜 이 사진만 봐도 연기 잘하는 배우라는 걸 알 수 있어요.. 평소 김성오배우? 하면 개인적으로는 웃긴이미지가 많이 떠오르거든요! 근데 이 사진을 보면 절대로 김성오? 해도 웃기지가 않네요.. 와 참으로 신기해요@_@

두번째는 송중기님인데요!

저는 송중기님 데뷔작부터 봐서그런지.. 연기가 날이 갈수록 진짜 농익는..? 다는 느낌을 받게 돼요

착한남자에서 절정을 찍었더랬죠

그전에는 꾸러기스러운 역할만 봐왔었거든요!

근데 아 역시 배우는 배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던.. 그 전에 꾸러기같은 역할을 맡았을땐 뭐 저런 장난꾸러기가 다 있지! 했는데 착한남자 드라마를 보고는 뭐 저런 남자가 다있지, 이런생각을 하게 만들더라구요

최근에 새 작품 준비하고 있는데 이 작품도 꽤나 이슈가 될거 같은 예감이 드네요!

요즘 완전 핫한 유아인님! ㅋㅋㅋㅋ

베테랑.. 보고 오신 분들은 다 유아인님의 연기에 감탄하고 나온다죠?

욕설을 엄청 하는 분도 봤어요 ㅋㅋㅋㅋㅋ 아.. 되게 무서운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게 만든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 영화를 못봐서 아쉽네요ㅠㅅㅠ

근데, 일단 그 영화를 통해 제 생각과 비슷한 생각을 갖게 된 분들이 많아지셨을거라 생각해요!

그래서 조만간 꼭 볼거예요 흡

영화를 찍든, 뮤직비디오를 찍든간에 역시 류승범. 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하는 류승범배우님..

사실 처음엔 류승범 배우님 하시는 연기 스타일이 맘에 들지 않았어요

하지만 단지 마음에 들지 않았을뿐이지 연기 못한다-는 절대 아니었어요!!!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어떻게 저렇게 연기를 하지? 오히려 이런 물음을 머릿속에 채우게 한 배우랄까요..

정말 특유의 연기로 사람을 매혹시키고 빠져들게 하는 마력? 같은게 있는것 같아요

김무열배우님!

사실 저는 뮤지컬을 통해 먼저 알게됐는데요, 그거슨.. 김무열배우의 뜨거운 팬이 제 친구이기 때문에... 허허

뮤지컬을 봤을때도 별관심없이 보기는 했지만 좋았다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딱히 찾아보거나 하지는 않았지요 그런데 요즘들어서 영화를 보고 김무열 배우님의 작품을 직접 찾아보기도 하는 저를 보고는 놀랐어요

좀 어이없게 들리실수는 있지만.. 딱히 외모를 보고 반했다거나 하는건 아닌데, 연기하는 김무열님만의 무언가가 있는것 같아서 연기를 더 보고싶다는 느낌을 받게 만드는 배우!

저는 만약 제가 연기를 하게 된다면 양동근님처럼 연기를 하는 배우가 되고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수상소감느낌..

우리나라에는 수많은 연기파 배우들이 많이 있죠.. 사실 '연기파' 배우라는 말 자체가 모순이기는 하지만.. 정말 연기로 인해 인정받은 배우중 한분 아닐까 싶어요

류승범님만큼 독특한 연기를 하는데 정말 1도 이질감 없이 볼 수 있는 연기..

어느새 그냥 양동근=그사람 이런 공식을 세우게 만드시는 분..

정말 많은 연기 잘하는 분들 많으신데 가히 연기의 신이라고 부르고싶네요..

진구님!

한때 여진구...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사실 진구님을 '기담'이라는 영화를 통해서 처음 보게 됐어요!

그리고 나서 간간히 나오는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데, 왜 도대체 저런배우가 뜨지 않지? 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팬분들께는 죄송..)

아니 배우라면 정말 배우같은 사람이 배우를 해야되는거 아닌가? 이런 생각의 답을 내려줬다고 할까요- 무조건 잘 알려져야 연기잘하고 좋은배우라는 것은 아니지만..

오죽하면 가끔 텔레비젼에서 옛 영화가 나올때 부모님께 엄마 쟤 진짜 봐봐 연기 진짜 잘해. 라고 말할 정도로..ㅜㅅㅜ

지금 송중기님과 같이 작품 준비하는걸로 아는데 꼭 승승장구 하셨으면 좋겠어요!

이미 배우계에서는 승승장구하고도 남으신분이지만..허허

마지막으로 강지환배우님 ㅠㅠㅠ 요즘에 못봐서 아쉬운..

처음에는 목소리가 너무 특이? (제기준)해서 신기해서 봤던게 기억이나는데 어느순간에 그 남자 캐릭터에 빠진 저를 볼수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또 다음작품이 나오면 그 작품의 캐릭터에 빠지게 되고..

강지환님을 특별히 좋아한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꼭 작품에서 저를 그렇게 빠지게 만드는;;;

 

 

 

이 외에도 30대 남자배우분들 연기잘하시는 분들 많죠..ㅜㅜ

갑자기 생각났는데 왜 지성.. 안썼지... 지성이 진짜 대박인데...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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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드리미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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