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에 이슈가 됐던.. 이 아니고 바로 어제인가요?

한참동안이나.. 아니 여태까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고 있는 모델 김진경님과 김진경 CL님에 대해 포스팅 할 예정입니당~

저는 도전수퍼모델코리아(이하 도수코)를 즐겨보는 편은 아니었는데요, 김진경양이 나온 편은 유난히 재밌더라구요!

제 스타일의 모델분들도 많았고 벌어지는 일들과 미션수행하는것, 벌칙받는것 또한 재밌었거든요~

근데 그중에서도 제일 눈에 띄는건 김진경양이었어요!

어쩜 나이도 어린데 몸이 저렇게 하얗고 이쁘지? 하는데 얼굴도 시선강탈.. 너무 예쁜거야..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김진경양을 응원했더랬죠! 허허

도수코에서 마지막 TOP3에 김진경양이 남겨졌을때 꼭 우승하길 바랬지만, 우승은 못했더라도 지금 꾸준히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지요!

런웨이에서의 모습도 보이지만 요즘엔 뷰티화보에서 많이 보이더라구요!

다들 김진경양의 외모를 좋아하는...!!!

애기 같으면서도 성숙한면이 있어 뭔가 사람을 매혹시키는 그런게 있는것 같아요~

근데 MBC 마리텔 프로그램에서 안좋은 일이 있었지요

김진경 CL 닮았다는 소리에 불끈? 이런식의 기사가 떴길래 클릭해봤더니 동영상이 뜨더라구요!

그래서 본 동영상 안의 김진경양의 모습은 도수코시절 그 모습이 아니더라구요ㅠㅅㅠ

물론 CL씨를 예쁘지않다고 생각하는건 개인의 자유이고 취향히며 존중받아야 하지요! 하지만 김진경양은 공인이기도 하고, 그것도 생방송 도중에 옆에 어른도 계신데에 물건을 집어던지며 정말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어젯밤인가 오늘아침인가 인스타그램에 김진경양의 사과문이 올라왔지요

하지만 그 사과문으로 인해 CL씨가 받은 상처가 아물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ㅜㅅㅜ

자신의 개인적인 생각을 방송에서 그대로 내뱉어 버린건 정말 큰 실수이고, 자신이 내뱉은 말에 한사람이 웃음거리로 만든건 엄청난 잘못입니다

분명 자신이 공인임을 알고, 많은 사람들앞에 서서 말을 많이 해봤을텐데도 불구하고 생각없이 욱-해서 내뱉은 말 같더라구요

저도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CL씨의 외모가 훌륭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공인인 김진경씨의 발언은 방송이라는 큰 매체를 통해 퍼졌기때문에 충분한 인신공격이 되고 더 해 처벌도 가능한 발언이었어요

나이가 어린탓인가요,

아니면 도수코에서 봤던 그모습이 거짓인가요ㅠㅅㅠ

그리고 분명히 방송계에서는 김진경양과 CL양의 위치가 확연히 다르지 않은가요?

선배임에도 불구하고 막말을 던진건 정말..

이건 단순히 얼굴이 닮고, 안닮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런 공개적인 생방송 자리에서의 김진경양의 행동은 충분히 비난받을 수 있는 행동이었어요ㅜㅅㅜ

(분명히 말하지만 저는 김진경, CL 누구하나 싫어하지 않습니다 객관적으로 이 사건을 보고 얘기하는 입장.....)

가만히 계시던 CL님은 얼마나 화가 나셨을지...

도수코 시절 너무 좋아했던 모델 김진경양! 앞으로 방송에서 누구를 언급한다거나 할때에는 한번 더 생각해보고 말하는 게 필요하겠네요!

지금도 물론 좋아하지만요^__^

사람을 얼굴로 평가해 자신의 나쁜 감정을 모든 사람앞에서 드러내는것은 그냥 CL씨만 욕하는 게 아니라 김진경양의 인성 또한 안좋게 평가될 수 있어요!

물론 이번일을 통해 많은것을 깨달았으리라 생각해요~

앞으로 이런실수는 두번다시 없길 바라네용!

초심으로 돌아와 좋은 이미지로 모델 활동 꾸준히 해주셨으면 좋겠네용~!

하지만, 같은 실수는 절대절대 안돼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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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드리미천사

 

 

 

 

요즘에 층간소음으로 인한 이웃과의 다툼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죠!
심한경우 정말 안좋은 결과를 낳기도 하는데요ㅜㅅㅜ
특히 아이를 키우고 있다면 더 신경쓰이고, 더 신경써야겠지요?

일단 층간소음에 대해 포스팅하려고 쳐봤더니 층간소음 복수 이런게 자동기능검색어에 떠서 놀랐답니다ㅠㅅㅠ
아이는 아무리 아이답게 키우는게 좋다지만 내 아이의 즐거움때문에 이웃에게 엄청난 불편을 줄 수는 없는 일이지요
아기가 있는 집 부모님들은 특히 걱정이 많겠어요
집이 내 집같이 편안하지도 않고ㅠㅅㅠ
한 두번은 정중하게 사과하면 그냥 넘어갈수는 있지만 여러차례 항의로 인한 것은 큰 싸움으로 번질수도 있기때문에 더욱 조심해야겠죠!!!!

그래서 요즈음엔 높은 아파트로 이사를 가도 1층을 선호하는 엄마들이 많다고 해요ㅜㅅㅜ
어찌보면 현명한 선택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안타깝기도 하네요ㅠㅠㅠㅠㅠㅠ
아이의 뛰는 소리가 층간소음 원인의 70%정도를 차지한다고 해요!
층간소음에는 여러종류가 있지요!
발자국소리, 물소리, 청소기소리, 세탁기, 피아노 등등..
그 중 제일 많은게 아이들이 뛰어노는 소리라는 말이지요ㅠㅠㅠㅠㅠ
이럴때 아이의 엄마가 아이니까 그럴수도 있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한다면 절대 안될일입니다!!!!!
층간소음은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말도꺼내지말라고 하더라구요ㅜㅜㅜ

층간소음의 영향으로는 피로감이 많이 쌓이고 혈압이 상승하기도 하고 특히 심리적으로 많은 영향을 받는다고 해요
불쾌감이 증가하고 짜증이나고 공격적인 성격으로 변하고.. 스트레스도 엄청 받겠지요ㅠㅅㅠ
층간소음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완벽한 차단은 어렵겠지만 조금이라도 줄이려고 노력해볼 필요가 있겠지요?

층간소음방지매트라고 아마 한번쯤은 다들 들어보셨을거예요!!!
층간소음과 나는 상관없다 하시는 분들도 텔레비젼에서 하도 나오기에 많이 보시고 들어보셨죠?
층간소음 해결방법중 가정에서 제일 손쉽게 할 수 있는 게 바로 층간소음방지매트를 까는건데요!
물론 매트를 깐다고 해서 완벽한 방음 효과를 볼수는 없겠지만 가벼운 소음정도는 줄일수가 있답니다!

구입 전에 확인을 해보는것은 당연히 필수겠지요?
아이가 뛰는 소음은 20%정도, 가벼운 소음은 50%정도 줄어든다고 하네요!
일부사람들은 아예 바닥재를 바꾸기도 하는데, 바닥재의 경우는 가벼운 소음에는 효과가 있는 반면 아이가 뛰는등의 충량 충격음에 대해는 크게 효과가 없었다는 결과가 있다고 해요!
하지만 최근에는 층간소음 저감 기능을 향상시킨 바닥재가 출시되고 있고, 그에대한 연구와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니 조금 기다려보는것도 좋겠네요!!

아이도 물론 조심해야 하지만 어른도 함께 조심해야 할 사항들을 알아볼게요!
다들 아는 사항이고 아는 사실이겠지만 한번 더 되새기는 느낌으로 받아들여주심 좋겠네요!
집에서는 왠만하면 매트위에서 사뿐사뿐 걷는것이 좋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걸어주세요!
그리고 슬리퍼를 신어 걷는 소리를 줄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랍니다!
그리고 늦은 저녁이나 이른아침에는 청소기를 돌리거나 세탁기를 돌리거나!! 하는 일은 전혀 없어야겠지요?

의자나 가구를 끌때에는 조심히 끌고 소음방지를 위해 소음방지 패치를 붙이는것도 좋습니다
문을 부드럽게 닫는 습관을 들이시고 아니면 도어가드를 활용하는것도 좋지요~
텔레비전 시청과 음악감상 악기등 이웃에게 소음이 될 수 있다고 판단되는것은 주의해서 사용해주시고 적당한 볼륨으로 사용하는게 좋겠지요!
만약 공사를 한다거나 이사를 간다거나 친척모임, 집들이, 제사 등이 있다면 미리 양해를 구해서 이웃이 놀라지 않게 하는게 좋겠지요~~~~~

위층에서 아무리 시끄럽게 나를 괴롭힌다고 해서 똑같은 방법으로 이웃에게 복수를 하는것은 정말 안될일이지요
이웃끼리 분쟁만 키울뿐이고 오히려 더 상황만 악화될수있습니다ㅠㅠㅠ
관계가 좋으면 서로 배려해 소음은 자연히 감소할것이고 관계가 나쁘다면 소음은 증가하겠지요?
아랫층 위층과 좋은 이웃관계를 유지하는것 또한 층간소음을 줄이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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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드리미천사

 

 

 

 

 

 

오늘은 30대 남자배우중에서도 연기 잘하는 배우들만 꼽아서 포스팅 하려고 하는데요-

혹시 몰라서 미리 말씀드리고 갑니다ㅠㅅㅠ 요 배우분들 선정에 있어서는 30대 남자배우 쳐서 쫘르륵- 나오는 사람들 중 이 분은 꼭 써야겠다! 해서 쓰는것이기때문에 내 배우는 왜 없어? 이런 분들은 없으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혹여나 저와 생각이 다르시다고 해서 비난하는 댓글등은 삼가해주세요~

굉장히! 지극히! 주관적인 개인적성향이니까요 허허

본격적으로 시작할게요, 일단 김성오배우님인데요

아마 이 배우의 연기 호 불호는 따로 나뉘지 않을것 같네요! 연기하는 법에 있어서는 호불호가 나뉠수는 있겠지만 이 배우 연기잘하냐? 따졌을때 불호! 인사람은 아마 없을것 같아요!

인정하시는 부분..?

ㅋㅋㅋㅋㅋ

눈 색이 참 오묘하고 예쁘고 각도에 따라 다양하죠! 그만큼 연기도 어느 각도로 보냐에 따라 이런사람이 될 수도, 저런 사람이 될 수도 있다는것을 보여주는 배우예요

아저씨 그사람 = 시크릿가든 그사람?

이것을 알고는 모든 국민을 엄청난 블랙홀에 빠뜨리신 분.. 그런 대단한 분

진짜 이 사진만 봐도 연기 잘하는 배우라는 걸 알 수 있어요.. 평소 김성오배우? 하면 개인적으로는 웃긴이미지가 많이 떠오르거든요! 근데 이 사진을 보면 절대로 김성오? 해도 웃기지가 않네요.. 와 참으로 신기해요@_@

두번째는 송중기님인데요!

저는 송중기님 데뷔작부터 봐서그런지.. 연기가 날이 갈수록 진짜 농익는..? 다는 느낌을 받게 돼요

착한남자에서 절정을 찍었더랬죠

그전에는 꾸러기스러운 역할만 봐왔었거든요!

근데 아 역시 배우는 배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던.. 그 전에 꾸러기같은 역할을 맡았을땐 뭐 저런 장난꾸러기가 다 있지! 했는데 착한남자 드라마를 보고는 뭐 저런 남자가 다있지, 이런생각을 하게 만들더라구요

최근에 새 작품 준비하고 있는데 이 작품도 꽤나 이슈가 될거 같은 예감이 드네요!

요즘 완전 핫한 유아인님! ㅋㅋㅋㅋ

베테랑.. 보고 오신 분들은 다 유아인님의 연기에 감탄하고 나온다죠?

욕설을 엄청 하는 분도 봤어요 ㅋㅋㅋㅋㅋ 아.. 되게 무서운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게 만든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 영화를 못봐서 아쉽네요ㅠㅅㅠ

근데, 일단 그 영화를 통해 제 생각과 비슷한 생각을 갖게 된 분들이 많아지셨을거라 생각해요!

그래서 조만간 꼭 볼거예요 흡

영화를 찍든, 뮤직비디오를 찍든간에 역시 류승범. 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하는 류승범배우님..

사실 처음엔 류승범 배우님 하시는 연기 스타일이 맘에 들지 않았어요

하지만 단지 마음에 들지 않았을뿐이지 연기 못한다-는 절대 아니었어요!!!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어떻게 저렇게 연기를 하지? 오히려 이런 물음을 머릿속에 채우게 한 배우랄까요..

정말 특유의 연기로 사람을 매혹시키고 빠져들게 하는 마력? 같은게 있는것 같아요

김무열배우님!

사실 저는 뮤지컬을 통해 먼저 알게됐는데요, 그거슨.. 김무열배우의 뜨거운 팬이 제 친구이기 때문에... 허허

뮤지컬을 봤을때도 별관심없이 보기는 했지만 좋았다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딱히 찾아보거나 하지는 않았지요 그런데 요즘들어서 영화를 보고 김무열 배우님의 작품을 직접 찾아보기도 하는 저를 보고는 놀랐어요

좀 어이없게 들리실수는 있지만.. 딱히 외모를 보고 반했다거나 하는건 아닌데, 연기하는 김무열님만의 무언가가 있는것 같아서 연기를 더 보고싶다는 느낌을 받게 만드는 배우!

저는 만약 제가 연기를 하게 된다면 양동근님처럼 연기를 하는 배우가 되고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수상소감느낌..

우리나라에는 수많은 연기파 배우들이 많이 있죠.. 사실 '연기파' 배우라는 말 자체가 모순이기는 하지만.. 정말 연기로 인해 인정받은 배우중 한분 아닐까 싶어요

류승범님만큼 독특한 연기를 하는데 정말 1도 이질감 없이 볼 수 있는 연기..

어느새 그냥 양동근=그사람 이런 공식을 세우게 만드시는 분..

정말 많은 연기 잘하는 분들 많으신데 가히 연기의 신이라고 부르고싶네요..

진구님!

한때 여진구...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사실 진구님을 '기담'이라는 영화를 통해서 처음 보게 됐어요!

그리고 나서 간간히 나오는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데, 왜 도대체 저런배우가 뜨지 않지? 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팬분들께는 죄송..)

아니 배우라면 정말 배우같은 사람이 배우를 해야되는거 아닌가? 이런 생각의 답을 내려줬다고 할까요- 무조건 잘 알려져야 연기잘하고 좋은배우라는 것은 아니지만..

오죽하면 가끔 텔레비젼에서 옛 영화가 나올때 부모님께 엄마 쟤 진짜 봐봐 연기 진짜 잘해. 라고 말할 정도로..ㅜㅅㅜ

지금 송중기님과 같이 작품 준비하는걸로 아는데 꼭 승승장구 하셨으면 좋겠어요!

이미 배우계에서는 승승장구하고도 남으신분이지만..허허

마지막으로 강지환배우님 ㅠㅠㅠ 요즘에 못봐서 아쉬운..

처음에는 목소리가 너무 특이? (제기준)해서 신기해서 봤던게 기억이나는데 어느순간에 그 남자 캐릭터에 빠진 저를 볼수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또 다음작품이 나오면 그 작품의 캐릭터에 빠지게 되고..

강지환님을 특별히 좋아한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꼭 작품에서 저를 그렇게 빠지게 만드는;;;

 

 

 

이 외에도 30대 남자배우분들 연기잘하시는 분들 많죠..ㅜㅜ

갑자기 생각났는데 왜 지성.. 안썼지... 지성이 진짜 대박인데...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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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드리미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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