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무덤까지 안고 갈!!! 화장품 추천을 하러 왔습니다~

한살이라도 어릴때 기초관리를 탄탄히 해줘야하지만... 기초를 잘 바르지 않는 탓에.. 색조화장품만 가득 추천하게 됐네요 ㅎ_ㅎ

고렴이, 저렴이 잘 섞여있으니, 재미있게 구경하고 가시는 글이 됐으면 해용~!

아, 제 피부타입은.. 민감성도 아니고 딱히 건성도 아니고.. 지성도 아니고.. 그냥.. 핵 무난한 복합성이라고 합시다 허허 (가끔 입주위에 뾰루지 올라오는ㅠㅅㅠ)

학생분들은 아무래도 파운데이션보다는 BB크림을 많이 사용하시죠? 저는 학생때 화장을 안했던지라... ㅠㅅㅠ 요즘 길거리에 화장을 너무 진하게 하고 다니는 학생들 보면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그래도 어느정도 학생다운 화장은 깔끔하니 이쁘기도 하고 허허!!!

어쨌든 성인이 된 후에 화장을 시작하고 나서, 베이스로 무엇을 깔아야 좋을지 한참 고민하고 방황했던 시기가 있었답니다~ 그래서 여러군데에서 BB,CC,파운데이션,쿠션 다 사보고 실패한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지용

근데, 그런저를 정착시켜준!!!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인데요-

가격대가 조금 있는 반면 꽤 오래쓰기도 하고, 정말 한번 바르면 무너짐 없이 오래 유지되니 그 점들이 너무 좋은것 같아요! 무너져도 깔끔하게 무너진다고 할까요?

단, 장점은 피부색이 너무 안맞는다는거예요ㅠㅅㅠ 쿨본 색상을 사용했는데도 불구하고 평소에 13호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아마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색상 하나로만은 베이스 해결을 못할것 같아요ㅜㅅㅜ 그치만 여름에 쓰면 매우매우 좋은 제품이므로 강추!!!

저도 세통째 쓰고 있다는건 비밀^_~!

두번째는 에스쁘아 프로테일러 쿠션인데요!

원래 쿠션자체를 별로 안좋아하고, 쓰지도 않았는데 열명중에 여덟명은 요즘에 쿠션을 가지고 다니며 사용하더라구요!

쿠션의 좋은점이 수정화장이 간편하다는 점인데요, 그 점이 저도 제일 마음에 들었던것 같아요!

에스쁘아의 포슬린 색상을 사용하면 피부하야신 분들도 적당하게 잘 쓰실 수 있을것 같아요~!

에스쁘아 쿠션 제품은 종류가 많기때문에 피부타입에 따라 다른제품을 선택해 쓰시는게 좋아요! 저는 기본 누드쿠션과 프로테일러쿠션을 써봤는데요, 여름에는 누드쿠션이 그리고 지금 환절기와 가을~겨울엔 프로테일러쿠션이 알맞을듯 하네요!

짜잔~! 너무나 유명한 제품이지요 나스 블러셔중에서도 베스트로 꼽히는 오르가즘 색상인데요, 실제로 보면 너무너무 이쁘답니다

제 컴퓨터로 보는것과 여러분이 보는것과 어떻게 차이가 날지는 모르겠지만.. 살짝 톤 다운된 차분한 핑크? 코랄?에 펄이 섞여있는 색인데, 가을에 쓰면 딱 차분하고 좋을 색상! 그리고 데일리로도 손색없는 색상입니다!

사람들이 나스 블러셔를 외치는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어요ㅠㅅㅠ 로드샵중에서 저렴이도 많이 있다고 하긴하는데, 요 오르가즘 색상은 웬만하면 요 제품으로 사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웜, 쿨 안가리고 다 무난히 차분히 쓸 수 있는 색상이라는 생각이 드네용~

제가 정말 좋아하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마에스트로인데요!

저는 평소에 매트한 립스틱을 즐겨쓰는 편인데 요즘에는 글로시한 타입의 틴트가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매트립스틱을 찾다찾다 지쳐, 무스타입이고 보송하게 마무리 된다는 평에 끌려 바로 테스트를 하러 갔더랬죠~!

거기서 찾았다 내사랑.

색상도 다양해서 쿨, 웜 상관없이 매장가셔서 테스트 해보시고 바로 골라잡아오시면 될것 같아요!! 허허

그리고 위에도 말했듯 한번 바르면 무스제형처럼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돼 지속력이 엄청 탁월하답니다!

대신 단점은 조금 높은 가격과 많이 묻어난다는점... 많이 묻어나는데도 불구하고 몇시간동안 그대로 버티는것보면 그것 또한 대단한 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ㅎ

제.,. 빗자루를 머릿..머리카락으로... 만들어준 로레알의 헤어에센스 제품인데요!

요 제품은 극!!!손상 머릿결에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굉장히 오일리한 제품이고 살짝 꼬릿한 냄새가 나기는 하는데, 그정도는 백번 천번 참아야지요

혹시 머릿결 개털이다 하시는 분들 눈 딱감고 요거 딱 세달만 써보세요 기적이 일어납니다

저도 사실 아직 한달 채 못썼는데요, 그래도 머리가 많이 차분해졌다라는 소리를 얼마나 들었는지ㅠㅅㅠ 그소리를 듣고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물기 있는 상태에서 일단 한번 듬뿍 발라주고 다 마르면 조금 짜서 마무리 해주는데요, 어떤 방법으로도 내 머릿결이 살아나지를 못했다 하시는분들 한번 써보시는거 권장해욧...

제가 추천하는 로드샵 제품중에는 요 더페이스샵에 핑거글로스!!!

색상은 각자 취향에 맞춰 고르시면 되구용>_< 아까 매트한 립스틱을 좋아한다고 했는데, 요 핑거 글로스 발라보니 요것도 이것만의 매력이 있는것 같아 좋더라구요?

그리고 글로시한 제형치고는 지속력도 좋은거 같고, 무엇보다 색상을 너무 이쁘게 잘 뽑았더라구요!!!

요즘에는 백화점에 있는 브랜드들보다 요런 로드샵 브랜드의 색조가 훨씬 색을 잘 뽑으니, 세일 같은때에 한번씩 둘러보면 분명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겁니다 음하하>_<

갠적으로 생생피치, 생얼핑크 색상 추천드립니다! 저는 웜톤이에효~

이건 모르는 분들 없으실거라 생각하는데... 단연 섀도우 중에서는 아리따움이 갑이라고 생각합니다ㅠㅅㅠ 비싼 섀도우 다 필요없어요..

비싼 섀도우 하나 살돈으로 아리따움 섀도우 1+1때 열개 사고 그걸로 잘 활용하겠어요

정말 열심히 일하는 아리따움 이번에 또 새 색상을 내놨다고 하는데 빨리 보러가고싶어요.. 현기증나니까 보내주세요...

모노아이즈나 샤인픽스나 색깔마다 굽기 방법이라든지 압축방법이라든지 펄의 유무에 따라 지속력과 날림이 상반되기도 하는데요, 음.. 그럴때는 검색을 통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쉽게도 아리따움 섀도우는 쿨톤 색상이 별로 없죠? ㅠㅅㅠ 그건 살짝 아쉬운 1人...

혹시 톤 정체성을 모르시는 분들중에서 난 아리따움 섀도우와 매우 친밀하다! 하시는 분들은 웜톤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듯 ㅎㅎㅎㅎ

요건 로드샵중에서 가~장 무난했던 헤어팩 제품인데요!!!! 그리 비싼편도 아니고, 네이쳐리퍼블릭은 하도 세일 자주하니까 그때 몇개씩 쟁여두고 사용하는 편이에요!

(이번에 리뉴얼하고 더 비싸진다는 소문이 있던데....)

쨌든, 제가 헤어제품을 찾다가찾다가 유명하다는 소리를 하도 들어서 써본 제품인데요! 나한테 맞는 헤어팩을 못찾았을 경우에 쓰기 제일 좋고 무난한 헤어팩인것 같아요!

아르간오일 성분이 있으니, 아무래도 머릿결을 진정시켜주고 엉킴이 덜한 효과를 볼 수 있겠지요? 헤어팩을 사용할때 두피에 닿으면 안되는점은 아시지요?

 

 

 

여태까지 제가 인생끝까지 안고갈 화장품추천을 해봤는데요,

그중에서도 색조화장품 추천이 많았지요 허허 지금부터라도 기초관리를 꾸준히 할까봐요.. 아이크림은 학생때부터 바르라는 소리도 들었는데......... 늦었나..

후.. 어쨌든, 재미있는 글이 되셨길 바라며 오늘의 포스팅을 마칩니다~!

Posted by 드리미천사

 

 

 

 

 

혹시 내 아기 입냄새때문에 고민하시는 부모들 계실까요?
후각은 오감중에서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지요!
주변의 정보를 받아들이는 데에도 후각의 도움을 받을만큼 매우 중요한 감각인데요~
오늘은! 아기의 몸에서 냄새가 날때! 원인은 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적어볼게요~!

냄새의 원인이 되는 물질에서 나온 휘발성 입자가 코로 들어가 세포를 자극해 후각 수용체가 냄새를 감지하는건데요!
이 신호가 뇌로 전달되고 뇌는 이런냄새를 기억해 저장해두었다가 비슷한 냄새가 나면 기억을 되살려 우리가 다양한 냄새를 구분할 수가 있게되는거랍니당!
이 후각을 통해서!! 우리는 몸의 냄새를 맡을 수 있지요~
이러한 냄새를 체취라고 하는데요!

먹는것과 주변환경에 따라 이 체취가 다르겠지요?
그리고 아이몸에서도 냄새가 나기 마련이지요
담배를 피우거나 커피를 많이 마시는 어른들보다는 비교적 심하지 않은편이긴 하지만,
아이몸에서 냄새가 나도 엄마로써는 쉽게 알아차리기가 힘들답니다!
그리고 또 냄새가 난다고 바로 질병같은것을 의심하기도 쉽지 않지요!
하지만!! 냄새는 질병의 신호를 주는 아주 중요한것이랍니다!

아기 입냄새의 대부분의 보통원인은 바르지 못한 양치습관때문인데요!
아무래도 어린나이에 양치질을 하는데에 서투를수밖에 없겠죠?
잇몸 사이사이에 음식물이 끼면 입안에서 세균이 번식하는데에 최고로 좋은 환경이되는거죠!
아이에게 만약 입냄새가 심하게 날경우에는 양치질 습관을 자세히 관찰하는게 좋겠죠?
생후 17개월 무렵부터는 본격적인 양치질을 시작하는데, 아이 스스로 감당하기는 당연히 힘드므로, 엄마나 아빠가 옆에서 도와주는게 맞습니다!

만약 양치법에도 문제가 없고, 꼼꼼히 하는데 불구하고 입안에서 음식물 상한냄새등이 난다면 입냄새 원인을 세가지 정도로 구분해 생각할수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구내염인데요
입안에 염증이 생기는것을 말하지요!
원인으로는 바이러스나 세균, 곰팡이등이 있구요 구내염에 걸리면 아이는 통증을 호소하기도 하고 보채기도 합니다!
식사량이 줄어들고 원인에 따라서 발열이날수도 있고 기침이나 콧물등 감염증세를 동반하기도 합니다

두번째는 부비강염 흔히 축농증이라고 말하는것인데요!
만약에 입에서 비릿한 냄새가 난다면 의심해볼수 있는 질환입니다!
축농증이 있는 아이는 열이 자주나고 주로 코막힘증세가 많이 보입니다!
콧물도 누렇고 마른기침을 한다거나 안면통과 두통을 호소한다면 축농증!

세번째로 소화기에 이상이 있을경우에도 입냄새가 나는데요!
아이가 헛구역질을 자주한다면 소화기의 이상을 의심해봐야합니다!
식도 역류가 있는 경우도 고약한 입냄새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반드시 소아청소년과를 방문해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도록 하는게 좋겠지요!

아이의 입냄새 원인이 구내염때문이라면 병원을 방문한 후 의심되는 병원체에 대해 항생제등으로 적절한 처방을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지요!
축농증때문이라면 적절한 항생제 치료를 1~2주 받으면 나을수있답니다!
단순히 입냄새라고 해서 무조건 잘못된 양치습관! 이라고 생각해 넘어갈게 아니라 혹시 질병에 걸린것은 아닌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고, 의심이간다면 꼭 전문의와 상담해 올바른 대처와 처방을 받길 바랍니당~!

 

Posted by 드리미천사

 

 

 

 

 

 

으잉 안녕하세요~.~ 다들 주말 잘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하루종일 먹고, 자고, 먹고, 자고를 반복하고 막상 월요일이 되니.. 이게 주말인지 평일인지.. 아침인지 밤인지... 밥을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는 아니고 밥은 먹어야지요.

허허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모델.. 이자 이제 배우로 확실히 거듭난 '이성경'에 대해 포스팅 해 볼 생각입니다~!

네이버에 이성경을 치니 나오는 프로필인데요@_@;;

당황스러웠어요

프로필 원래 이런식으로 나오나용? 허허-

이성경을 알게 된 건 이성경이 yg에 들어가기 훨~씬 전이지만, 이성경을 많이 알게 된건 yg에 들어가고 나서이죠? 아마도-???

저는 모델 이성경으로 활동할때부터 얼굴이 너~무 예쁘장하니 제 스타일이어서 눈여겨보고 있었거든요!

모델 이성경을 치면 제일 많이 나오는것 중 하나가 이성경 눈색깔인데요-

우리나라에 이런 이쁜 눈동자 색을 가지고 있는 연예인들 많이 있죠! 대표적으로 고아라나.. 왜 갑자기 생각이 안나지요... @_@ 포스팅 하려했더니 이런;

김성오배우님이 떠오르네요.. 후.

쨌든 요 오묘한 눈동자색깔이 이성경이라는 사람의 매력에 빠지는데에 한 몫 하는것 같아요~!

빛에 따라서, 각도에 따라서 다르게 보이는 눈동자 색 너무너무 이쁘네용!!!

이성경의 연기 데뷔작? 이라고 할 수 있는 괜찮아, 사랑이야!

저는 사실 드라마는 안봤지만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나오는 '오소녀'의 역은 항상 드라마가 끝난 후에 실검에 뜨더라구요!!

연기가 어땠는지 사실은 모르지만 ㅠ_ㅠ 평이 그리 나쁘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원래도 꿈이 모델이 아닌 뮤지컬 배우라고 어디선가 들은거같기도.. 한데, 그래서 그런지 연기연습도 꾸준히 했나봐요!

그리고 '오소녀' 역으로 많이 사랑 받았던건, 단지 이성경 자체뿐만이아니라 헤어스타일도 있었죠!

위에 사진은 잘 안보이는것 같아, 하나 더 데려왔답니당~

밝은 갈색의 머리에 투톤으로 핑크 브릿지를 했는데요ㅠ_ㅠ 어쩜이리 상큼하니 귀엽고 깜찍하고... 너무 이쁘네용 ㅜㅅㅜ

요 헤어스타일로 '오소녀 머리' 검색어를 사람들이 몇만번은 쳐봤겠지요?

아마- 많은분들이 따라 해보셨을것 같아요! 긴머리에는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거라, 그리고 저역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었던 마음이.... 큼큼.. 있었지만,

저는 전.ㄴ...ㄴㅇ.... 손님, 이건 이성경이에요-

이것 또한 손님, 이건 이성경이에요-라는 소리를 듣게 한..

개인적으로 ㅠㅅㅠ

이성경이 인스타그램에 요 사진을 올렸는데, 웬걸!! 이성경 얼굴보다 먼저 보이는 비욘드 클로젯 조끼가 너무 이쁘길래 친구들한테 요 사진을 보여주며 요거 어떠냐 막 물어봤더니

야, 이성경 아니야?

이성경은 모델이잖아

이성경이 입어서 이쁜거같음

이런소리를 듣게 해줬던...^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젠가는 사고 말거예요ㅜㅜ

이성경=봄웜의 정석 요렇게 알고계신 분들 많은데!! (갑자기 딴얘기) 요기서 요런 어두운 머리가 붕 뜨지 않고 잘어울리는거 보이시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이성경의 화보사진중 하나인데요!

이성경은 가을뮤트톤이랍니다~! 근데 얼굴로 다 커버치나봐요... 흡..

하지만 이성경에게는 요런 인디핑크색상이 제일 굳굳!!!

다시 본래얘기로 돌아와서,

어쨌든 이성경 모델..이긴 모델인가봐요ㅠㅅㅠ 요런 화보를 한장 찍어도 엄청난 이슈가 되는것을 보면...

요건 제일 최근에 찍은 화보인데요~

요즘에 드라마 여왕의꽃을 즐겨보고 있거든요! 근데도 중간에 이런 화보를 찍어도 전혀 이질감이 없는걸 보면 드라마에서는 확실히 극중역할을!

화보에서는 확실히 모델의 역할을! 잘 해내고 있는것 같아요~!

여왕의꽃 이성경 연기를 처음 보게됐는데요! 음 제가 연기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그냥 드라마를 보면서도 아 쟤는 발음때문에 거슬려, 쟤는 목소리가 거슬려, 이런분들이 있긴한데 이성경은 전혀 그런게 없더라구요!

팬심으로 보는 드라마는 없으니... (이것은 정말이옵니다.. 믿어주시옵소서..)

저번 포스팅에도 말했지만 저는 중간에라도 재미가 없으면 드라마를 꺼버리는 스타일이라, 중간에 거슬리는 배우가 나온다면 드라마를 반을 봤건 어쨌건 꺼버리는데, 전혀 그런생각도 들지 않기에 끝까지 시청했다죠~

이번주에 마지막화를 방송한다고 하는데ㅠㅅㅠ

아직 풀어낼 얘기가 많은데 벌써... 후..

갑자기 여왕의꽃 포스팅이 된 느낌..?

여왕의꽃 이성경으로써도 역시 모델이라는 느낌을 받은건 여왕의꽃이 끝난 후 항상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이성경 패션, 이성경 원피스 등... 그리고 극중에서도 늘씬한 키와 예쁜 얼굴 ㅠㅠㅠㅠㅠㅠ 부러와요..

쨌든 모델으로써나 배우로써나 이성경님의 활보를 언~제나 응원하는바입니다!

 

Posted by 드리미천사

 

 

 

 

아이 식습관 교육! 어떻게 시키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용@.@~
아이 식습관은 한살이라도 어릴때 빨리 교육 시켜야 좋은거 아시죠!

'세살버릇 여든까지간다'라는 말도 있잖아요~! 아이 식사예절도 예외는 아니겠지요?
아이에게 올바른! 좋은 아이 식사예절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가족이 다같이 밥상앞에 앉는것이 우선이겠지요!
각자 주어진 자리에 앉아 일정시간동안 함께 밥을 먹어야 한다는것을 아이가 자연스럽게 인지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나쁜 식습관이 길러지는것을 줄일 수 있겠지요?

흔히들 엄마는 아이에게 밥먹는 시간을 '전쟁'이라고도 말하는데요~
얼마나 힘든지 아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단어네용 ㅎㅎㅎ
스스로 먹는 습관을 형성하는 시기인 생후 12~36개월은 막 숟가락을 쥐고 혼자 이유식을 떠먹기도 하지요!
아이 옷이 더럽혀질것을 각오하고 엄마는 아이에게 턱받이를 둘러주고 숟가락과 포크를 쥐어주는것이 좋습니다~
아이는 먹는다고 먹겠지만 사실은 먹는게 반 흘리는게 반이죠ㅠ_ㅠ 하지만 이것은 어쩔수없이 거쳐야 하는 시기이니 조금 답답하시더라도 참고, 반복된 연습을 거치게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유난히 식탐이 많은 아이들이 있지요! 먹는걸 너무 좋아한다거나 소화기능이 왕성한 아이들은 식탐을 보이기도 하는데요~
자신의 음식이 눈앞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남의 음식을 탐내기도 하지요
이런경우! 편식을 하거나 음식을 잘 씹지 않고 넘기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이런 아이들을 그냥 놔두게 되면 소아비만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아이가 원한다고 해서 계속 주기보다는 식시시간과 식사량을 규칙적으로 조절해 아이가 영양분을 과다섭취하는것을 줄여야 합니다

비교적 성질이 급한아이에게 자주 나타나는 증상중하나가 음식물이 자꾸 목에 걸리는 현상인데요!
음식을 허겁지겁 먹다보니 목에 걸리기도 쉬운거겠지요? 이럴땐 엄마가 먹기전에 천천히 먹어야 한다는 말을 해 주의를 주고 아이의 급한 마음을 가라앉혀주는것이 좋습니다!
그런데도 사레에 걸린다거나 하는일이 생긴다면 등을 두드려서 아이가 시원하게 재채기등을 할 수 있게 도와준 후 진정되면 물을 먹여 입 안을 개운하게 해주는것이 좋겠지요~!

유독 밥을 빨리 먹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유독 밥을 느리게 먹는 아이도 있기마련이지요~
이런경우에는 식사시간을 정해 밥을 먹게 하는것이 제일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30~40뷴 안에 식사를 마치기로 아이와 약속을 하고 시간이 지나도록 밥을 다 먹지 않을경우에는 곧바로 치우는것이 좋습니다
이런 행동을 통해 식사시간이 지나게 되면 다음 식사시간까지는 밥을 먹을 수 없다는것을 아이에게 인지시켜주는게 중요합니다!

생후 12~324개월 된 아이에게 자주 나타나는 행동중 하나는 음식을 씹지 않고 물고 있는것인데요!
이때의 아이들은 아직 부드러운 유아식에 익숙하기 때문에 조금만 딱딱하거나 조금만 거친 질감의 음식이 입에 들어온다면 껄끄럽게 느끼기 미련이지요! 그래서 이러한 행동을 보이는건데요!
대부분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없어지는 버릇이기는 하나 잘못하다가는 나쁜습관이 몸에 벨수 있으므로 따끔하게 주의를 주는것이 좋습니다!
간혹 배가 불러 삼키지 않고 입에 물고 있는경우도 있으니, 아이가 충분히 먹었는지 살펴보는것 또한 중요하겠지요!

생후 36개월 이전의 아이가 가만히 앉아서 밥을 먹는다는건 엄마의 생각처럼 쉽지않은 일이랍니다ㅜㅜ
이시기의 아이는 아직 충동조절에 익숙하지 않기때문에 한자리에 가만히 앉아 밥을 먹는게 힘들게 느껴질수있는데요!
식사중 돌아다니며 먹는 습관을 줄이기 위해서는 식사와 식사 중간의 간식등을 모두 끊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끼니때마다 배고픈 상태가되도록 해주는것이 중요하지요!
그리고 가족모두 함께 같이 밥을 먹고 자리를 지정해주는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아이들은 초기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죠!
한번 길들여진 습관은 다시 바꾸기가 정말 하늘의 별따기인데요
그 안에서도 밥을 밥상에 앉아 먹는 습관이 매우 중요합니다
과자를 포함한 모든음식을 식탁에 앉아 먹을 수 있도록 교육시키면 36개월 이후부터는 밥 먹는 자세나 습관에 대해 지적할 일이 아무래도 적어지겠지요?
단, !! 이를 위해서는 부모가 아이와 함께 반드시! 한자리에서 밥을 먹는것이 중요하답니다!
안정감이 밥먹을때에는 제일 중요하므로 아이의 월령에 맞게 발판, 식판등을 조절할 수 있는 식탁의자등을 사용하면 편리하답니다~!

 

Posted by 드리미천사

 

 

 

 

안녕하세요~!

오늘은 뭘 주제로 쓰면 좋을지 한참을 생각하면서 노래를 듣다가 마침 에프엑스의 첫사랑니가 나오는거예요~!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교복입은스타'로 정했답니다! 쿄쿄쿄

첫번째 주자~! 바로 저에게 이 글을 쓸 기회(?)를 만들어준 에프엑스의 빅토리아 입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중국포스가 느껴지는건 저 뿐만인가요? ㅋㅋㅋㅋ

약간은 차이나스러운 스타일의 교복이네요! 근데 저 남색의 체크무늬가 너무 이뻐요ㅠ_ㅠ

게다가 머리도 검은 긴~ 헤어! 그래서 더 이쁘고 어울리는것 같아요!

에프엑스의 요 컨셉을 참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제일 교복이 예뻤던!!!

두번째는 에이핑크의 정은지!

교복? 아닌 교복이네요~ 사복으로도 입을 수 있을것 같은 느낌 ㅎㅎ

맨 윗단추를 푸름으로써 조금 더 스타일리쉬해보이는 느낌이 있네요!

그리고 흑백으로 조화를 줘서 더 깔끔한 스타일이 완성된것 같아요~!

저런 밝은 갈색 머리도 단정하게 하니 교복스타일과 잘어울리네요!

요즈음에 급부상하고 있는 나인뮤지스! 그중에서도 경리!

경리의 교복의상은 많았는데, 요런 교복 하나쯤 사진을 넣고 싶어서 이걸로 결정~

90년대 스타일의 교복인데요~! 늘씬하고 길어서 그런지 전혀 촌스럽지 않고 오히려 긴 치마가 더 잘 어울리는!!!

이런 교복은 다리가 길어야 어울리겠지요?ㅠ_ㅠ

경리의 예쁘고 독특한 얼굴도 한몫하는것 같아요!

이거슨.... 여자들에게 '테니스스커트' 열풍을 불러왔던... 에프엑스의 바로... 핑크치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 때 에프엑스의 테니스 스커트 다 하나같이 너무 이뻤는데 이날은 특히 크리스탈이 너무 이뻤어요ㅠ_ㅠ 탈색머리, 빨간머리로 활동하다가 갑자기 흑발을 하고 교복을 입었는데 이런!!..

진짜 심쿵..

완전 남자분들은 저격당하셨을것 같네요..

그리고 이 에프엑스의 스타일로 인해 테니스 스커트의 열풍이 아직까지 일고 있죠..

지금은 거의 아마 집에 하나씩은 소장하고 계실듯..

아이돌 교복!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아마 에프엑스가 아닐까 싶네요!

여태까지 아이돌 교복을 봤다면 지금부터는 여배우들의 교복스타일입니다~

박신혜는 워낙 어렸을때부터 독보적인 청순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데요! 그 청순함이 교복을 입었을때 더 잘 살아나는것 같았어요!

드라마를 직접 챙겨보지는 않았지만 얼핏얼핏 지나가다가 박신혜가 교복을 입고 나오면 한동안 그자리에서서 티비를 쳐다봤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ㅋㅋㅋ

진한 색조화장도 참 이쁘던데 역시 배우는 배우인가봐요!

이런 맨얼굴같은 옅은화장도 너무 이쁘고, 성인같지 않은 어린 느낌 ㅠ_ㅠ 부럽습니다

와 첨엔 신세경이 이렇게 이쁜줄 몰랐는데 이사진을 보고 정말 놀랐어요!

하이킥이후에 사실 신세경님이 나오는 드라마를 본적이 없어서 잠시 잊고 있었는데... 교복입은스타를 찾아보다가 이미지에서 딱 걸린 신세경!!!!!

와인색 교복이 너무너무 잘어울리는데 거기다가 포니테일 머리까지 더하니 더할나위없이 아름답고 청순하고 이쁘고.. 이쁘고.. 이뻐요....

신세경보고 노안이라는 수식어가 붙은적이 많았지만 이번만큼은 동안으로 마무리를 지읍시다.... 그냥 너무 예쁘고.. 예브고...ㄴㅇ례ㅁㅈㄷ럄ㄷㅈㄹ;

마지막으로는 정말! 고등학생들의 사진을 가지고 왔습니다~

아역배우중에서도 손꼽히는 김소현과 김유정인데요! 각각 다른 드라마에 출연해서 교복을 입었지만 둘다 너무 이쁜걸요ㅠ_ㅠ

역시 그래도 나이는 속일 수 없나봐요..

약간 성숙한 화장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학생티가 팍팍 나는걸 보니 너무 부럽습니다.. 그리고 교복! 하면 역시 회색이죠 ㅋㅋㅋㅋㅋㅋ 교복=회색의 정석.

나도 어려지고싶어.. 교복입고싶어..흑!!!!

마지막으로 제가 너무 이뻐라하는 김유정!

역시 교복엔 이런 헤어스타일이 제격이지요~!

아마도 겨울이었나봐요! 교복위에 깔끔한 코트를 매치해 입었네요!!!

그리고 저런 단순한 헤어스타일이 너무 잘어울리니 역시 김유정양도 학생은 학생..

 

 

저의 고등학교 시절 교복도 이뻤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다시 입..어...ㅂ...

끝.

Posted by 드리미천사

 

 

 

 

 

 

 

요즘에는 아이 인사 예절이 가정교육의 잣대가 되고있지요!
그래서 아이 인사 예절 교육이 필요하지요! 올바른 아이 인사 예절 교육을 하는법에 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아아~

아마 세상의 모든 부모는 내 아이가 바르게 자라기를 원하죠
다른 집의 인사를 잘하는 아이들을 보고 부러워하신적도 있을거예요? 그쵸???
근데 아이는 아직 예절이라는 것에 대해 잘 모르기때문에 부모가 먼저 솔선수범해 그 모습을 아이에게 자꾸 보여주려고 노력하면 아이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반가운거구나- 라는것을 알게돼 부모를 따라 인사를 잘 하는 습관이 길들여질거예용^_^! 

특히 낯가림이 심한 아이들이 있지요? 그리고 생후 24개월 미만의 아이들은 낯가림이 심한데요, 이럴때에는 너무 억지로 인사를 강요하면 오히려 아이에게는 거부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소꿉놀이 등ㅇ을 통해 자연스레 가르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부모가 먼저 사람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인사를 건내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면 아이 또한 그사람이 친근하게 보여 인사를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질거예요!
그러니 너무 조급하고 성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아이를 이해하며 거부감이 들지 않는 방향으로 조금 더 기다려주시길 바래용~ 

 하지만 24개월이 지난 후에도, 아이가 너무 심하게 낯가림을 하거나 부끄러움을 지나치게 많이 탄다면 혹시 나의 행동이 잘못되지는 않았는지 뒤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에 아이가 쑥스러움을 타서 인사를 못할때 우리아이가 부끄러움을 많이타서요 라든지의 변명을 하게되면 그 소리를 들은 아이는 자신 스스로를 인사 못하는 아이, 쑥스러운아이, 부끄러움을 잘타는 아이로 규정을 짓게 되고 어디서 인사를 하려해도 자신 스스로 쑥스러움이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인사를 잘 하지 못하는 경우가 올수도 있습니다!!

 그럼 가정교육의 잣대가되는 아이 인사예절! 지금부터 어떻게 하면 나아지고 좋아질지 알아봅시당^_^!
첫째는 계속 언급했듯 부모가 먼저 인사하는 모습을 자꾸 보여주는것이 좋습니다!
아이와 제일 가깝게 지내고 제일 많이 보는 사람은 아무래도 부모잖아요? 아이는 부모가 하는 것을 따라하게 돼있습니다!
그러니 아직 언어능력과 이해력이 부족한 아이에게 이웃사람들과 인사를 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것이 좋습니다!
생후20개월 전후로는 모방성이 발달하기 땐문에 특히 그 시기에 인사하는것을 자주 보여주는게 좋습니다!!!
이웃사람을 만나고 먼저 다가가 친근하게 인사하는것을 보여준 뒤, 아이가 따라하지 않는다면 아이야 엄마처럼 인사해야지? 라고 가르쳐주고 아이가 인사를 잘 했다면 아낌없는 칭찬을 주는 것도 필요하겠지요~

하지만 모든 일에는 연습이 필요하지요!
아이와 함께 소꿉놀이등을 하며 그것을 통해 인사예절을 가르쳐보는것은 어떨까요?
단, 아이가 자신이 인사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가르치는거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끔 해야 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등을 통해 아주 자연스럽게 인사하는게 익숙해지도록 유도하는것이 좋습니다
자연스럽게 소꿉놀이를 통해 인사하는 법을 배울수있어 이 방법은 매우 효과적이지요~! 

혹시 위의 방법이 통하지 않는다면 아이에게 예절에 관련된 그림책을 보여주며 인사법을 연습시키는것도 좋습니다!
아이가 인사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억지로 시키면 거부반응을 일으킬뿐아니라 인사라는것 자체에 반감을 살 수 있으니, 억지로 강요하지말고 그림책등을 보여주며 이럴때에는 어떻게 어떤식으로 인사를 하면 좋은지에 대해 설명해주고 인사를 연습시키는 방법! 아주 좋은방법이지용~! 

 단순히 인사예절만으로 가정 교육이 어떻다고 결론이 지어지는것은 아니지만 첫인상이 매우중요하다는거 알고계시지요?
아무리 아이라고 한들 인사잘하는 아이와 인사를 잘 못하는 아이는 어디에서 대접을 받든 차이가 날 수 밖에 없고, 쟤는 가정 교육을 제대로 못받았구나 라는 말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인사잘하는 우리아이 보고싶지 않으신가요?
인사예절 이런식으로 천천히 가르치고 노력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예용~!^_^!!!

Posted by 드리미천사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먹거리를 주제로!!!!! 가을 제철음식을 주제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그동안 먹을거리에 대해 한번도 글 쓴적이 없었지만 사실 저는 엄청난 미식가라지용 ^_^ 꽁꽁 숨기고 있었을뿐~~~~

가을 제철음식! 치니까 제일 먼저 사과가 나오더라구요~! 사과는 가을대표과일이기도 하지만 요즘은 사계절 내내 가리지 않고 먹지요?

특히 저는 아침에 사과를 먹는것을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껍질채로 먹는걸 좋아하고, 초록색사과를 좋아해요~ ㅋㅋㅋㅋㅋ

사과에는 비타민c도 많이 함유되어 있어 건강에도 매우 좋지요? 아침에 먹으면 금사과라고도 하잖아요! ㅎㅎㅎㅎ

근데 잘못 알고있는 상식중 하나가 저녁에 사과를 먹으면 안된다고 알고들 계시는데 그것은 잘못된 상식! 사과를 먹고나서 다 소화시킨 후에 잠에 들면 저녁에 먹는사과도 금사과가 될수 있답니다~! 가을대표과일 사과!!!! 많이많이 먹도록 해요>_<

가을하면 떠오르는게 곡식이지요? 그중에서도 옥수수!

요즘에 저도 집에서 한창 옥수수를 먹는답니다!! 비록 다이어트중이긴 하지만....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 옥수수는 천적이기는 하지만 포기 할 수 없는 옥수수의 맛 ㅠ_ㅠ

그리고 쫀득쫀득한 식감...

저는 찰옥수수를 좋아하는 편인데요.. 아 대부분 그런가요? ㅋㅋㅋㅋㅋㅋㅋ

옥수수는 칼로리가 높기때문에 되도록이면 한번에 많은양을 섭취하지 않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저같은 다이어터들은 옥수수로 과식하는일 없도록 조심하시기를.....

짠~ 고구마인데요~! 고구마도 가을에 많이 먹는 음식중에 하나죠!

고구마는 조리하는 방법도 여러가지고 삶아 먹기도, 구워먹기도 하고 그에 따라 맛도 천차만별이니 완전 별미음식중 하나죠!

게다가 다이어트에도 엄청난 도움을 주니 이보다 더한 제철음식이 있을까요~

비록 감자보다는 칼로리가 높은 고구마이지만 다이어트에는 고구마가 훨씬 좋다는 사실!

다이어트! 하면 나는 고구마 다이어트 할거야! 하시는 분들 많이 계시지요?

실제로도 고구마로 살을 뺀 지인이 많답니다~!

저는 다이어트를 잠시 포기하고 물엿...물엿...!....

가을의 음식엔 특히 해산물과 곡식들이 많았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굴입니다>_<

굴은 여자들한테 특히 좋다고 하지요?

먹으면 피부도 하얘지고 예뻐진대~

해서 처음에 못먹던 굴을 예뻐진다는 소리에 첫시식을 했더랬죠..

하지만 그러한 마법은 나타나지 않았다는 슬픈 후문....

굴은 생으로 먹어도 맛있고 삶아먹어도 맛있지요♡

굴은 아예 못먹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한번 먹으면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람 바로 저같은... 예.. 그렇습니다... 허허

요것은 뭔지 아시겠나요~!

전복인데요!!!

전복은 건강에도 매우 좋지요~ 그래서 아플때 엄마가 전복죽을 자주 끓여주고는 했었는데요!

많이 비싸다고 정말 손톱의 반만큼씩 쪼개서 넣어줬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미워.

전복은 회로 먹어도 맛있고 삶아먹으면 더 맛있는... ㅠㅠㅠㅠㅠㅠ

갑자기 사진보니까 먹고싶어 죽겠네요

사람들이 아플때 전복을 찾는 이유가 있겠지요? 그만큼 건강에 좋다는 전복! 가을 대표적인 제철음식이니 이럴때 한번씩 먹어주기>_<

아까 고구마가 나오고 감자도 나왔네용!!! 허허

감자도 역시 여러가지로 조리해먹을 수 있어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음식이지요~

감자 역시 저희집에서는 사계절 내내 먹는답니다!

반찬이 없을때에는 감자조림으로도 먹고 가끔은 감자샐러드!도 해먹고, 감자와 새우젓을 넣고 지져..? 먹기도 하고 여튼!

특히 요즘에 감자로 된 과자가 많은 인기를 얻고있지요 ㅎㅎㅎ

과자도 맛있지만.. 감자 본연의 고유의 맛은 따라갈 수 없다는점 >_<

아니.....

이게... 뭔가요..? 대..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빨리 어디 바닷가라도 가서 먹어야겠어요ㅠ_ㅠ

제가 해산물을 좋아하는 편이기는 한데 이렇게 자꾸 사진 나오면 나보고 어쩌라는 말인지 ^_^;;; 빨리 먹으러가라는 신의 계시인가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하구이 역시.... 음 굿

혹시 싫어하시는 분 계신가요? 없겠죠..? 대하구이를... 싫..? 싫.......????!!

대하는 고단백 저지방식품으로 다이어트에도 좋고, 키토산이 다량함유돼있어 건강에도 좋으니 제철일때 한번씩 꼭꼭 먹어보도록 합쉬당~!

마지막으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전어.. 가을전어..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오게 한다는 가을전어 입니다...

저는 전어를 회로 먹는것을 더 좋아하는데요, 전어를 다른 계절에도 먹어보긴했지만 왜 가을전어가을전어 하는지 알게됐답니다ㅠㅅㅠ 어른들의 말씀은 틀린게 하나도 없어..

가을전어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성분이 함유돼있어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이되고 피로회복은 물론 여성의 미용에도 좋다고 하니!!!

전어도 한입..

꼭..

여러분... 꼭....

 

Posted by 드리미천사

 

 

 

 

 

'좋은엄마'란 과연 무엇일까요ㅠㅅㅠ
여자라면 누구나 좋은엄마가 되고싶긴 하지만, 좋은엄마라는게 객관적이지 않고 주관적인 성격을 띄고 있기때문에 아무리 주변에서 좋은엄마라고 한들 또 다른 제3자의 입장에서는 좋은엄마가 아닐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좋은엄마가 될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보는 자세는 필요하겠지요?
아무리 아이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랬다지만 혹시 아이를 강압적으로 대해온 엄마가 계시다면 지금부터라도 아이를 따뜻하고 수용적인 마음으로 대하는 게 중요합니다!
대체로 강압적인 부모들은 자신의 행동과 말이 아이에게 어떤식으로 비치는지 알지 못하지요
이럴땐 아이를 혼내는 자신의 모습을 녹음하거나 녹화해, 직접 보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무언가를 지시할경우에는 그 이유를 설명하고 아이를 납득시키는 과정을 거쳐야해요
무작정 통제하는 식이나 명령조로 얘기하기보다는 아이 스스로가 내가 원하는 것을 하고싶은 마음이 들 수 있도록 납득시키는게 좋습니다
내가 원하는 기준이 아닌 아이의 연령과 발달과정등에 따라서 아이가 할 수 있는것의 기준을 세우고 방법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기회와 자유를 주는것도 필요하겠지요~!

지금 우리나라 엄마중에 자신이 엄마의 역할을 제대로 해내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지금의 엄마들은 예전과는 다른 환경속에서 다른 역할을 요구받고 있지요
과거의 엄마는 결혼하고 자식을 낳는게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었지만 지금의 엄마들은 엄마가 되는것을 선택할수 있는 단계까지 와있기때문에 만약 엄마가 된다면, 아이를 낳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한다는 목표가 무의식적으로 생기게 돼 불안감을 느낄수도 있고, 죄책감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바로 좋은엄마콤플렉스죠ㅜㅅㅜ

요즘의 부모는 예전의 부모와 처한 현실이 다르기는 하지만 아이 양육에 있어서는 여태까지 보아왔던게 있으니 엄마라는 존재가 희생하고 참아야 한다는 생각이 자리잡혀 있지요!
이렇게 자신이 처한 현실과 내가 알고 있던 엄마라는 존재와의 인식의 차이에서 오는 혼란이 스스로를 나쁜엄마라 생각하게 만들기도 하고 혼란스럽게 만든답니다ㅠㅅㅠ
이러한 새로운 가치관 속에서 엄마는 요구받는것을 제대로 해내지 못함으로써 항상 부족함을 느끼기도 하고 좋은엄마라는 타이틀을 찾아 헤매고 정보를 찾는데에 몰입할 수 밖에 없게 되는 좋은엄마콤플렉스가 오게되지요!

그리고 요즘에는 매달 수십권씩 쏟아지는 육아서들도 있고 텔레비전이나 인터넷등을 통해 아이를 키우는데에 다양한 정보를 얻고, 다른 엄마들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보게 되면서 아이를 불과 한둘밖에 낳지 않고, 그 아이들에게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엄청난 투자를 퍼붓게 됨으로써 좋은 엄마에 대한 집착이 생기고 강박이 생기게 되는것이지요ㅜ

내가 엄마가 되기를 선택했다면 자연스레 아기를 낳고 키우는 과정이 아닌 내가 아이를 잘 키워야만하는 일종의 도전이 된 분위기에서 많은 엄마들이 부담과 두려움, 불안함을 갖고있을거예요
그러면서 더 많은 육아관련 서적을 찾게되면 더 많은 정보들을 얻으려고 노력하고 이렇게 좋은 엄마가 되려고 집착하는것이 오히려 콤플렉스로 변형이 되어 아이에게는 더 악영향을 미친답니다!
엄마는 물론 내가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이것은 오히려 아이의 건강을 헤치는 좋은 엄마 콤플렉스가 됩니다

혹시 헤밍웨이 콤플렉스라고 들어보셨나요? 헤밍웨이는 다들 아시다시피 노벨상 수상자이기도 하고 유명한 책들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헤밍웨이의 부모자식간의 관계는 절대 좋지 않았답니다
헤밍웨이의 엄마는 헤밍웨이에게 엄마의 기대에 항상 부응해야 한다는 강박을 심어주고 독재적 양육방식을 강요해, 이런 엄마 밑에서 자란 헤밍웨이는 결국 모자관계를 끊기까지 하고 지내게되지요

물론 엄마의 입장에서는 자식이 올바른 길로, 잘되는길로 성공하기를 바랬을 뿐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이의 입장에서는 그게 아닌데 아이의 입장에서 배려하는 법을 몰랐던것 같네요ㅜㅅㅜ
독재적인 양육방식으로 인해 아이와의 연도 끊게 된 헤밍웨이의 어머니..
만약 내가 아이에게 바라는것이 많고 아이가 내가 바라는데로 커주기를 강요하고있다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들게된다면 헤밍웨이 콤플렉스가 아닌가 생각해보시고,
이러한 엄마의 밑에서 자란 아이가 어떻게 커갈지 상상해 보세요!
분명 어릴때는 엄마의 말을 잘 따르겠지만 커갈수록 항상 갈등만이 남게될겁니다
좋은 엄마가 되기란 분명히 힘든일이지만 내 기준을 아이에게 강요하는 일만큼은 없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아이에게 강요하고 있다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든다면 당장 멈추세요!!

 

 

 

Posted by 드리미천사

 

 

 

 

 

안녕하세요~ 오늘은 드라마 추천! 그것도 종영 드라마 추천!을 하러 왔습니다~

제목엔 꼭 봐야할 드라마라고 쓰기는 했지만 죽기전에 너 이거 꼭 봐!!! 이건 아니고, 그냥 제 기준에서 생각나는데로 재미있었던 드라마 여덟작품을 꼽아봤어요~!

저는 아무리 첫회부터 꾸준히 봤던 드라마라도 중간에 재미가 없으면 아예 관심을 끄고 안보는 편이거든요!!

혹시 세개이상 저랑 취향이 맞는분 계시다면, 요 추천글에서 안 본 드라마가 있으시다면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첫번째는 가벼운 드라마! 식샤2인데요~

식샤1은 중간에 보다가 말았어요 사실ㅠㅅㅠ 근데 본편이 인기가 많았으니 2편이 생긴거겠지요~

식샤를 합시다 드라마가 한때 정말 엄청난 이슈였던것 같아요~!

음식을 소재로 한 드라마이긴 한데, 전혀 무겁지도 않고 재미도 있으면서 인물 각자의 개성도 잘 살린 드라마! 다이어트를 한다면 대리만족을 하는 분도 계실테고, 절대 못볼 분도 계실테죠... 허허

2편에서는 1편만큼 많은 음식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저는 스토리상 2편이 훨씬 재미있었어용!

지금 2편에서 나왔던 서현진배우는 무명 가수, 무명 배우를 거치고 이제야 막 스타덤에 올랐는데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라 앞으로 더 훨훨 날았으면 좋겠네요!

집에서 심심할때 한번 틀어보면 어느순간 마지막화를 보고 있는 당신을 보게될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는 kbs에서 2부작으로 했던 드라마스페셜 '눈길'인데요,

이 작품만큼은 죽기전에 꼭 봐야할 드라마라 칭하고 싶네요!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무조건 봐야할 드라마라고 할까요

이 단편드라마는 어린 배우들이 주연을 맡아서 연기 했는데요 어쩜 그런 나이에서 그런 연기가 나오는지..

그리고 아팠던 그 시절 우리나라의 풍경과 모습을 그려낸 드라마라 내가 몰랐던 때이지만 정말 구구절절하게 와닿았다고 할까요!

이 드라마는 아마.. 보신 분들이 꽤 있을것 같아요! 요것도 마찬가지로 kbs에서 했던 드라마 스페셜중 하나인데요

악은 만들어지는것인지 태어날때부터 악인건지 실험을 하는 밀폐된 고등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을 엮은 드라마예요

저는 실시간으로 보기도 했고, 몇년이 지난 후에도 가끔 생각나면 보기도 한답니다

선악설을 믿는 분들 계신가요?

이 드라마를 보고 저는 '선함' '악함'의 정의가 뭔지 잊었어요......@_@

8부작이지만 그리 가볍지만은 않은 드라마입니다! 그리고 천재들만 모인 고등학교... 에서 벌어지는 일이라 해답을 찾아가는 고등학생들의 두뇌 게임을 보는것 또한 하나의 즐거움이었답니다~!

이건 아마 안본사람 찾는게 더 빠를 드라마~!

지성과 황정음의 케미가 엄청나게 돋보였던 드라마이죠, 내용도 저는 너무너무 좋았고 대사 하나하나 너무너무 좋았던 드라마였어요!

뿐만아니라, ost까지도 하나같이 다 맘에 드는 드라마..

드라마를 보며 황정음이 내내 불쌍하고 안타까웠는데 지성이 '사랑'임을 깨달은 후 부터는 내내 통쾌하고 좋았어요!! 캬캬

그치만 아무래도 이 드라마의 최대 수혜자는 이다희..?

이것도 너무 재미있던 드라마!

여기에 나오는 남자배우들보다는 여자인 제가 한그루에 빠지게 만든 드라마 ㅋㅋㅋㅋㅋ

여기서 한그루 너무 예쁘게 나와욧...

이 드라마의 주요 내용은 '계약연애'인데요, 서로의 진짜 마음을 알게 되면서 결혼까지 골!인!하는 드라마!!

이것도 가볍게 볼 수 있는 드라마라 좋았던것 같아요~!

그리고 여자의 마음을 대변하는 드라마라고 할까요? 한그루도 그렇고 김해숙도 그렇고 한 남자의 여자로써의 모습을 잘 그린 드라마!

이것도 엄청난 화제였던 드라마죠?

사실 이동욱의 연기..는 마음에 들지 않지만, 드라마의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서 그런거 다 재쳐두고 볼 수 밖에 없었어요

시한부 인생을 사는 여자가 사랑하는 남자와 함께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해나가는 내용이 담긴 드라마예요

여인의향기 드라마때문에 한참 탱고열풍이 불기도 했었지요!

마지막엔 해피엔딩으로 끝났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새드엔딩을 바랬다는..

하지만 열린결말로 인해 충분히 저의 상상력으로 새드엔딩으로 바꿀 수 있었습니다!!! 하하하

구구절절한 이야기의 드라마인데요ㅜㅅㅜ

음.. 뭐라고 할까

현실에 있을법 하지만 절대 없을 사랑이야기?

여기서는 윤은혜를 사랑하는 유승호의 연기가 많이 돋보였던것 같아요!

아니 사랑이 아니고 집착인가요?

하지만, 개인마다 그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충분히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드라마..

저는 이 드라마가 끝나고도 한참 여운에서 헤어나기가 힘들었답니다ㅠㅅㅠ

마지막으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아마 여기서 제일 오래된 드라마가 아닐까 싶네요~!

집안끼리의 싸움? 엄마로써의 인생? 절대 지킬수 없는 사랑?

음.. 무슨 수식어를 갖다 붙여야 할지 모르겠는데, 요드라마는 꼭 보시길 권해드려요ㅠㅅㅠ

그냥 보는 내내 가슴아픈 드라마예요

 

 

 

 

음 사실 솔직히 말하자면 다 기억이 가물가물 한 드라마들인데 갑자기 꺼내 쓰려니 제 글이 답답하신 분들이 계실것 같네요ㅠㅅㅠ

하지만, 종영 드라마 추천!해달라고 하면 제가 꼭 추천하는 드라마들이니 봐...봐주세요...!!

 

 

 

 

 

Posted by 드리미천사

 

 

 

안녕하세요~! 드디어 수요일이네요! 이번주는 시간이 왜 이리 늦게 가는거 같죠?
저만 그런가용~_~히히 하루하루가 느리니 여름도 늦게 가려나봐용 도무지 가을이 올 생각을 안 하네요 힝

오늘은 아이가 체 했을때에 대해서 끄적여보려구요~!
혹시 어릴때 체 자주한적 있으신가요? 저는 유전인지 몰라도 저희 아빠가 항상 소화제를 달고사셨는데 저도 중학교때부터 소화제를 계속 먹었거든요ㅠㅅㅠ
지금은 그래도 웬만하면 참으려고 하는 편인데 명치가 아프면 정말 답도 없이 아프니;;
체를 한다는것은 먹은음식이 소화가 안돼, 장에 계속 있는 소화불량 상태를 말하는건데요!
과식을 하거나 급하게 먹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잘 나타난다고 하네요

저는 아무래도 학생때 아침은 꼭 먹는편이었는데 빨리 먹는바람에 항상 학교에만 도착하면 체기가 올라왔던것 같아요
그리고 맵고 짜고 시고 한 자극적인 음식도 너무너무 좋아하거등요..
완전 원인을 달고 살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아이들은 어른보다 훨씬 쉽게 체하지요? 아무래도 소화기가 미숙해서 그런데요
특히 또래보다 약하면 계속 반복해서 체하기도 한다네요ㅜㅅㅜ

성인이 체했을땐 명치가 아프거나 답답하고 메슥거림같은걸로 체증을 알아챌 수 있는데 아이는 의사표현이 어려우니 엄마가 아이의 상태를 보고 증상을 파악할 수 있어야겠지요?
가벼운 소화불량이라면 별 문제가 되지 않지만 만성적 소화불량이라면 다른 질환을 유발 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미리 예방하는것이 좋겠지요!
단순한 체증일때는 먹는양을 줄여서 자극받은 위를 쉬게 해주고 차가운물이나 탄산은 피하도록 하는게 좋아요!
평소에 배를 따뜻하게 해주는것도 중요하답니다~!

체했을때 증상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요 체했을때 증상들 잘 기억해두셨다가 내 아이가 체한것 같다 하시면 얼른 병원에 가시거나 간단한 마사지를 해주신다거나 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아이가 기운이 너무 없고 손발이 차가울경우! 이마에서 식은땀이 흐르는 경우 미열증상이 나타나고 배변이 불규칙한 경우 칭얼거림이나 잠투정이 심해진 경우 대변냄새나 방귀의 냄새가 너무 고약한 경우 체기가 있는지 확인해보고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도 미리미리 예방하는게 더욱 좋겠지요!
끼니를 잘 챙겨먹고 음식을 급하게 먹거나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위에도 말했듯 맵고, 짜고, 시고 한 너무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위주로 식사하는것이 좋습니다~
따듯한 물을 자주마셔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것도 중요하구요!
음식을 천천히 잘 씹어 먹는 습관을 들이도록 해주세요!
적어도 잠자기 3시간 전에는 음식 섭취를 피하는게 좋겠죠?

저는 체했을때 매실원액을 물에 희석해서 먹으면 금방 가라앉는데요!
과연 아이도 매실 원액을 먹여도 될까요?!?!
매실은 위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서 소화를 촉진시키고 변비와 설사를 예방하는 작용을 한답니다
물에 희석해 마시면 체기를 내리는 데 도움이 되구요, 매실의 신맛같은 경우는 십이지장의 소화액 분뷔를 촉진하기 때문에 따뜻한 물에 희석해서 마시는게 좋습니다!
다만, 가벼운 체기에는 효과가있지만 증상이 심각하다 싶으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아이가 너무 자주체한다면 만성적인 식체가 아닌지 의심해봐야해요!
만성 식체는 속이 항상 더부룩한 것 외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고 경우에 따라 자주 가벼운 식체를 동반하기도 하는데요
단순히 체한것이라도 시간이 오래되면 복통이 늘고 통증도 심해지겠죠?
제가.. 잘하는것들인데.. 식사가 불규칙하거나 폭식을 하거나 달고 찬음식을 많이 먹고 밀가루음식을 자주 먹으면 만성 식체가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ㅠㅅㅠ

글을 쓰고 보니 제가 여태 체할 짓을 했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이 체했을때의 방법과 증상을 적어봤는데요 도움이 되셨나요?
아이 체했을때는 엄마가 잘 살펴 확인해보는것이 중요하고 올바른 대처를 빨리 해주셔용~!

Posted by 드리미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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