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지금 이 순간 제일 관심 가져야 할 거리를 주제로 가지고 왔어요.. 바로 '다이어트'인데요, 다이어트는 여자들의 평생 숙제라고 하죠?

다이어트는 365일 하는거라고 하던데... 원체 마른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안해도 되니 부러워요ㅠㅅㅠ

하지만 너무 마른 사람은 그게 또 스트레스일 수 있으니, 비난은 하지 않기로 해요!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명언과 다이어트 성공한 여가수들의 사진들을 가지고 왔어요~!

" 하얀 음식은 절대 먹지 않아요. 그건 독이니까 "

미란다 커의 다이어트 명언이지요

정말 맞는 말이에요ㅠㅅㅠ 탄수화물이나 밀가루 모두 하얀음식이고 그게 제일 살이 찌는 원인이 되니까요!

저는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가 요요가 왔답니다..

사실 그럼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말 할 수는 없는거지만 다시 원래 몸무게를 찾아 열심히 노력하는 중이에요

제가 다이어트를 하는데에 제일 공감 갖던 명언이 아니었나 싶네요~.~

그리고 제가 원래 맨밥 먹는걸 좋아하고 밀가루 음식을 좋아하거든요ㅜㅅㅜ 피자나 빵 탕수육, 튀김, 치킨 등..

네 맞아요, 다이어트 할때에는 최고의 적들입니다 그리고 독이에요!!!!!!

" 먹어봤자, 내가 아는 그 맛이다 "

옥주현님의 명언인데요 저 사진을 고른 이유는 제가 좋아하는 디자이너의 옷을 입었기 때문..ㄴ.ㅇ..ㅇ..이 아니라,

옛날부터 통통한 이미지로 유명했던 옥주현님이었는데, 어느순간 다이어트에 성공하면서 다이어트 셀럽의 자리를 차지하게 됐죠!

하지만 저 명언은 살짝 모순이지 않나 싶네요ㅠㅅㅠ

먹어봤자 내가 아는 그 맛이라.. 내가 아는 그 맛이기 때문에, 맛있기 때문에 더 먹고싶은거 아닌가요? 설마 저만..?

" 죽을만큼 운동하고, 죽지 않을만큼 먹었어요 "

이번에 소녀시대에서 탈퇴하고, 디자이너로써의 길을 걷고있는 제시카입니다!

옛날에도 별로 통통하다는 이미지는 없었는데 어느 순간 다이어트를 성공하고 나오면서 많은 이슈가 됐었죠!

그리고 저 명언도 정말 공감이 되는게ㅜㅅㅜ 아까 말했듯 저도 다이어트를 해본 1人으로써 다이어트에는 음식조절이 1순위인것 같아요

정말 죽지 않을만큼 먹어야 내가 원하는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게 맞는거 같아요

하지만 건강을 헤칠 수 있으니, 필요한 영양소를 꼭꼭 채운 식단으로 죽지 않을만큼 드시고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적당한 운동하시길 바래요!

" 세 끼 다 먹으면 살쪄요 "

짜잔~ 이 분도 다이어트! 하면 생각나는 분이시죠? 세 끼 다 먹으면 예.. 살 찝니다

보통 제 주위에 예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친구들을 보면 학교 다닐때는 잘 몰랐는데, 유지를 위해서 하루에 많이 먹으면 두끼를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성인이 되고나서 그것을 듣고 얼마나 충격을 먹었던지..

저는 학교 다닐때 매점-1교시-매점-2교시-매점-3교시-매점-4교시-점심-매점-5교시.. 이런 패턴이었는데 놀랐네요..;;

그럼 학교에서 저랑 같이 많이 먹던 친구들은 다 집에서 안먹었거나 운동을 했겠죠..? 나만 속았어 이런;;; 살이 찌는 이유가 이렇게 명확히 있었는데 나만 몰랐나봐요ㅠㅠㅠㅠㅠㅠㅠㅠ

짜잔 이번에는 다이어트 성공한 여가수들의 사진들입니다!

제일 먼저 수지! 아마 왼쪽사진은 수지가 데뷔하고 나서 제일 높은 몸무게를 찍었을때가 아닌가 싶어요

드림하이 드라마 촬영을 하면서 하도 라면을 먹어서 저렇게 살이쪘다고 어디서 본 것 같은데.. 맞나요..? ㅎ...

오른쪽의 사진은 지금의 수지인데요! 몇키로를 뺐는지는 모르겠지만 역시 여자는 다이어트를 해야 되는게 맞는것 같아요.. 예전엔 그냥 귀여운 수지였는데 지금은 아이돌중에서도 '여신'으로 꼽히고 있으니까요ㅠㅅㅠ 그리고 사랑을 하니 더욱 더 이뻐지는것 같아요

메이크업도 정샘물팀으로 바뀌면서 이미지도 고급스러워지고... 여튼 너무 부럽습니다 흑

두번째는 설리인데요!

설리도 다이어트 하면 떠오르는 여자 아이돌 중에 한명이죠?

처음에 설리가 다이어트를 하고 딱 나왔을때 주사를 맞았네 어쨌네 하는 소리들이 많았지만 어쨌든 다이어트에 성공한 설리가 너무너무 부럽네요ㅜㅅㅜ

평소에 운동을 싫어해서 운동을 잘 하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아마 굶어서 뺐나봐요!

하지만 굶는 게 얼마나 힘든건지 여러분 잘 아시죠? 아.. 모르신다구요..? 예 저만 알겠습니다..^_^

하지만 얼굴은 빼기전에도 빼고난 후에도 역시 워너비스러운 얼굴이네요 러블리!

짠! 요건 에이핑크의 박초롱이에요

딱봐도 느낌이 다르죠? 왼쪽의 박초롱은 통통한 느낌이 강한 반면 오른쪽사진은 여리여리의 대명사라고 할까요?

다이어트와 동시에 헤어스타일도 바꾸면서 많은 화제가 됐었죠~

앞머리가 정말 잘 어울리고, 앞머리로 인해 본래 작은 얼굴이지만 얼굴이 더 작아보이는 효과!!!

그리고 운동을 많이 했는지 왼쪽엔 바지로 가려져 있어도 보이는 지방들이 오른쪽엔 하나도 없이 탄탄한 근육으로 바뀌었네요!!

그리고 예전에 어느 예능 프로그램에서 봤는데 다이어트 한다고 남들 다 먹는 피자를 참고 안먹는걸 봤어요ㅠㅅㅠ 얼마나 짠하던지..

아이돌들도 자신의 이미지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보기 좋네요!

마지막으로 소녀시대의 태연이에요!

요 사진만 봐도 딱 아시겠지요? 왼쪽엔 '태연 아기뱃살'로 유명했던 사진이에요

태연이야 워낙 남자들한테 인기도 많고 저는 외모보다는 노래를 좋아했기때문에 별로 신경쓰지 않았는데 지금의 태연의 모습은 정말 여신이라 불리울만 하네요ㅠㅅㅠ

그아탱이라고.. 그래도 아직은 탱구.. 어디서 들었더라 이말을...

 

 

 

사실 우리나라의 현실이 '외모지상주의'가 된 게 너무 안타깝기만 하고 그에대해 제일 많은 피해를 보는건 아무래도 여자쪽이 아닌가 싶어요

남자는 무조건 예쁘면 좋아한다고들 하는데, 부정하는 분들 계시겠지만 아마 10명에 8명은 부정하지 못할거예요..

그에 대한 패러디 코미디 코너도 많이 나오고, 이슈거리도 많았고 하니 딱히 부정할수도 없겠지요

그러니 여자들이 점점 성형하고 다이어트를 하고..

이게 자신을 위한 가꿈인지 남의 눈을 위한 가꿈인지 모르겠네요ㅠㅅㅠ

어쨌든 다이어트에 성공하면 자기만족도 있으니, 다이어트를 하는거겠지요.. 물론 저도.. 흡

그럼 먹던 과자를 내려놓으며.. 글을 내려놓겠습..ㄹ...ㅁㅎ긓ㄱ...

눈에서 땀이 흐르네요;;;;;;;;;;;;;;;;;;;;

Posted by 드리미천사

 

 

 

 

 

 

아기들은 시도 때도 없이 배가 아프다고 하는경우가 많죠~!
저도 어려서 배앓이를 많이 했던걸로 기억하는데요~ 고등학교때까지도 자주 아파서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ㅅ&
우리 아기배아플때! 그냥 지켜보고만 있기 힘들고 이유도 잘 알기 힘들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아기 배앓이 증상과 대처법등을 알아보려고 해요~!
내 아이가 배 앓이를 자주 한다! 하는 엄마들 특히 눈 여겨 보세요~

성인의 배 앓이든 아기 배 앓이든간에 여러가지 증상과 원인이 있겠지요!
일단 세균성 배앓이에 대해 알아볼게요~!
종류로는 식중독이나 요로감염이 있을 수 있는데요,
식중독의 경우 균에 감염이 되면 12~72시간 후 구토, 설사, 복통등에 시달리게됩니다!
보통 건강한 성인의 경우 3일내에 자연치유되기도 하는데요, 아이는 아무래도 면역력이 약하기때문에 탈수증상이 올 수 있으니 물을 많이 마시게 하고 신속히 병원을 찾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만 2세 이하의 아이에게 복통이나 발열, 구토, 체중감소, 설사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감기나 장염으로 보일 수 있지만, 조금 더 자라면 배가 아프거나 소변을 자주 찔끔거리거나 옷에 지리기도 합니다!
반대로 막상 소변이 잘 나오지 않기도 하는데요, 소변을 눌때 열이나고 허리가 아프고 토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요로감염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요로감염은 특히 돌 이전의 남자아이 돌 이후의 여자아이들에게 많이 나타납니다!

이런 세균성 감염에 의해 아기배아플때! 대처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우선 누구나 잘 알고있지만 막상 잘 지키기는 어려운 손씻기!
손을 자주 깨끗이 씻는것만으로도 엄청난 세균이 제거된다는것은 다들 아시죠?
식중동 예방철칙중 하나가 바로 손을 깨끗이 씻는것에 있습니다!
요로감염의 예방으로는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을 길러주는것이 좋습니다!
평소에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을 자주보게되면 방광을 자주 씻어내 세균이 자라는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기저귀와 속옷을 자주 갈아입히는것 또한 도움이 되겠지요?

두번째로는 바이러스성 배앓이가 있습니다!
종류로는 흔히 나타나는 장염과 외에는 수족구병, 패혈증등이 있는데요,
아이들에게 생기는 장염은 대부분 바이러스성이고 그중에서도 가성 콜레라 바이러스입니다!
토하거나 설사를 하고 열이나기도 하지요? 변에 피나 콧물같은것이 섞여 나오거나 설사와 구토를 하는 아이가 8시간 이상 소변을 못본다면 바로 의사의 진료를 받는게 좋습니다

장염은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으로 확실한 예방을 할 수가 있는데요
생후2개월부터 접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모유 수유를 하는 아이가 설사를 한다고 해서 무턱대고 모유를 끊는것은 안돼요!
설사가 아주 심한경우엔 소아청소년과 의사의 진찰 후 일시적 모유를 끊는 경우가 있으니 모유를 먹는 아이가 설사를 심하게 한다! 할때는 반드시 소아청소년과에 찾아가 진료를 받아보시는걸 권해드립니다!

수족구병의 경우 예방을 위해서는 병에 걸린 아이와 접촉하지 않아야합니다!
하지만, 병에 걸렸다는것을 알 수도 없는 시점부터 이미 주변 사람들을 감염시키기 때문에 만약 수족구병이 전염병처럼 돈다 할때에는 가능하면 아이들이 많은곳을 피하시고 손,발을 자주씻기고 양치를 열심히 시켜주시는게 좋습니다!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의 경우! 어패류는 수돗물로 3회이상 씻고 육류, 생선용 칼과 도마는 구분해서 쓰는것이 좋습니다~ 조리기구는 열탕 처리를 해야 2차 오염을 막을 수 있으니, 엄마들이 열심히 신경써야겠지요?????

무더위로 인해서 냉방병이나 배탈이 나는 경우도 있는데요
실내외 기온차를 5도 아래로 유지해 냉방병 예방에 신경써주시는게 좋구요! 아무리 덥더라도 선풍기나 에어컨보다는 제습기등을 활용하는게 좋습니다
고온다습한 날에는 습도를 낮추는것만으로도 더위가 어느정도 해결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너무 덥다고 해서 아이스크림을 자주 먹이는것! 안좋은거 아시죠?
아이스크림보다는 제철과일을 먹이는게 우리아이 건강에도 더 좋겠지요?

아기 배 앓이 증상과 예방법, 대처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나요? 저도 글을 쓰면서 배운게 많은데요, 사실 다 알고 있는거긴 하지만 쓰면서 한번 더 되짚어보는 시간이 되서 좋았답니다~!
아무리 아는 이야기라 하더라도 여러분들도 저처럼 한번 더 읽고 한번 더 생각하고 한번ㄷ 더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Posted by 드리미천사

 

 

 

 

안녕하세요~@_@! 제목 보시고 흥미로움을 느끼거나 내가 아는 사람이거나해서 클릭하신 분 많이들 계실것 같아요~!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에 대해 쓸 예정인데요! 그중에서도 도서에 대해 쓸거랍니다아~

아마 이 작가를 모른다거나 해도 한번쯤은 들어봤거나, 아님 그의 영화를 봤거나 하시는분들 분명 계실겁니다!!! 헐! 이게 히가시노게이고거였어??? 라고 놀라시는 분들도 계시거나 ㅎㅎㅎ 제가 제일 좋아하는 추리소설! 그중에서도 일본 추리소설! 그중에서도 히가시노게이고 소설!ㅋㅋㅋㅋㅋㅋㅋㅋ저에게는 甲 of 甲이랍니다아아아앙 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워낙 유명인사다 보니, 모르는 분들은 거의 없을것 같아 살짝 무의미 하기도 한것 같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직 히가시노게이고의 소설을 접해보지 못했다거나, 영화를 본적이 없다거나 추리소설에 관심이 없다거나 하신분들께 조금이라도 흥미를 끌 수 있을만한 그런 글이 됐음 하네요~

안타깝게도 제 주위 책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데, 저랑 같은 취향을 가진 사람은 몇 없더라구요ㅠㅅ

그점이 살짝 아쉽네요 같이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이 주위에 없다는 점.. 그러니, 여러분 공감하시면 댓글 하나씩 남겨주고 가시기♡!!! 허허

순서는 제가 읽게 된 책의 순서대로 나열해봤어요~!

일단 저는 매스커레이드 호텔이라는 책으로 히가시노게이고라는 작가를 처음 접하게 됐어요

혹시 저랑 같은 분 계실까요...? ㅎㅎㅎ

보통은 용의자x의헌신을 보고 많이들 알게 됐다고 하더라구요!

혹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하여튼 요 책 정말 재미있었어요! 추리소설에 발을 담그게 해준 책이기도 하구요! 호텔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재밌게 꾸민 책인데요! 음.. 뭐라고 할까 범인을 찾아야하긴 하는데 다 각자의 비밀이 있는터라 거기에서 추리를 해가며 범인을 찾는 책이라고 할까요? ㅋㅋㅋ

뭐라고 이야기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다 자신의 아픔을 가면으로 쓴 채 자신의 비밀을 감추게 되며 그로인한 형사의 고뇌가 잘 그려진 책이에요~

보면서 저도 범인을 추리해봤지만 끝내 알아내진 못했고, 이런 추리소설엔 마지막 반전이라는게 있기 마련이죠? ㅎㅎ 여튼 추천하는 책입니다!

히가시노게이고에게 빠지고 난 후 두번째로 읽은 책 악의!

제목 그대로 악의에 관한 고찰이라고 할까요?

범인을 찾는 책이라기보다는 왜, 어떻게 인간이 이런 악의를 품게 됐는지에 대한 글이 잘 담겨있는 내용으로 묶인 책입니다!

허를 찌르는 반전 또한 뒷통수를 얻어맞는 느낌이 잔뜩 들었답니다 ㅎㅎㅎ

정말로 '악의'가 왜 생겼는지 살해동기와 과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인데 읽는 중간중간 절절히 공감가는 내용도 있고, 인간의 무서움에 대해 알게됐다고 할까요?

그리고 너무나 감정이입을 한 탓에 내가 과연 저사람이었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책을 덮고도 한참했답니다 ㅎ

갈릴레오의 고뇌!

이 책은 '갈릴레오'에게 나타나는 일들을 시리즈? 처럼 묶은 책인데요,

약간 아쉬운듯 하면서 끝나는 이야기들이 저를 참 안타깝게 만들었답니다ㅠㅅ

이 책은 범행의 동기나 범죄의 트릭같은 대에 초점을 맞춘 다른책들과는 달리 인간의 심리에 대해 깊게 파고드는 책이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갈릴레오'라는 사람의 매력에 빠질 수 있는책!

한없이 냉철하고 차갑기만 했던 사람이 인간적인 모습을 내비치며 갈등을 시작하고 고뇌하는것을 담은 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갈릴레오 시리즈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들이니 아무거나 집어 읽어보셔도 괜찮을것 같아요~!

이 책은 사실 조금 무서웠어요 정말 사람의 무서움에 대해 잘 가르쳐준 책인데요 위의 악의라는 책은 사람이 악의를 품으면 어떻게 달라지고, 어떤 심정으로 어떤짓을 저지르는지에 대한 책이라면 이것은 '인간' 자체를 공포로 만들어버리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결말자체도 정말 생각지도 못한 결말이었고, 충격적이었어요ㅠㅅㅠ

파멸하는 사람들의 내용을 잘 담은 책이고, 사고로 인해 기억을 잃은 남자를 둘러싼 많은 사건들을 정말 실제 실존하는것처럼 잘 써내려간것 같아요

역시 히가시노게이고! 라는 생각이 들게 해준 도서예요

다만, 정말 인간이라는 하나의 매개체에 대해 공포심을 주는 책이라는거, 잊지 마시고 펼치시길 바랄게요

이건 뭐 특별히 말 안해도 읽어보신 분들 많을것 같아요!

저는 감동적?인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편이에요 그래서 이책을 읽고 눈물을 흘렸다는 친구의 말에 아무리 히가시노게이고의 작품이라지만 조금 멀리 했더랬죠

그러다가 읽을책이 없어 친구에게 빌려본 책인데, 왜 이걸 어태 읽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단지 이것을 슬픔이라는 단어로 설명할 책이 아님을 알았다고 할까요!

일본에는 기묘한 이야기를 주제로 한 영화나 드라마, 책들이 많은데 그 '기묘함'이 정말 잘 나타난 판타지적인 책이라고 생각해요

이건 정말 제 인생에서 꼽힐 책! 히가시노게이고? 하면 떠오르는 가장 첫번째 책이랍니다

지구의 운명의 시간이 13초. 13초 안에 벌어진 현실에 대해 극한에 상황에 몰린 인간들이 어떻게 사건을 해결해 나가고 풀어가는지, 또 그에 대한 서로의 갈등은 어떠한지 그리고 진정한 정의가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책이라고 할까요?

선과 악의 정의를 뚜렷하게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이 책을 읽으면서 어느것이 선이냐 어느것이 악이냐 하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는데요, 이런 상상을 어떻게 했지? 하면서도 이해가 가는 등장인물 한사람한사람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말 그대로 패러독스인데요 SF장르를 딱히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 그런 관심 없던 저를 SF의 신세계에 빠져들게 한 책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난 후 왠만한 SF는 SF로 보이지 않는다는 점~.~

이 영화는 많이들 보셨을것 같아요 그나마 제일 최근 작품인 방황하는칼날!

저는 영화로 봤는데요, 보고는 정말 분노와 그에 대한 흥분을 감출수가 없었답니다

그리고 너무 공감가는 내용들..

아마 내가 주인공의 입장이었어도 똑같이 하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생각 ㅠㅅㅠ

 

 

 

여튼 이외에도 백야행이나 용이자X의헌신같은 유명한 작품들이 많이 있지요, 꼭 유명한 작품이 아니더라도 히가시노게이고의 작품은 모두 훌륭하니 아무 작품이나 끌린다 싶으면 한번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괜히 일본 추리소설계의 거장이라고 하겠어요?

대단한 이유를 알고 싶으면 그 사람에 대해 잘 알아야겠지요~ 무조건 추천!!!

 

Posted by 드리미천사

 

 

 

 

 

 

 

안녕하세요~!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혹시 집에 태극기 다신분~?
저는 집에 태극기를 갖고 있어서 자랑스럽게..!!!!!
저희 동네는 길 곳곳에 태극기가 있어서 그냥 자연스레 생각나게 되더라구요~!
어쨌든, !!! 오늘의 주제는 모유 수유입니다아아아~!
모르는 분들은 모유수유 그거 아기 낳으면 다 하는거 아니야? 라고 단순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그렇지 않답니다ㅠㅅㅠ
의외로 모유수유 성공하신 분들보다 못하는 분들이 더 많아요!
그래서~! 모유 수유를 방해하는 원인과 그에대한 대책에 대해 말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그 전에 제일 중요한것 부터 집고 넘어가자구요~
모유 수유를 위해서는 엄마의 편안한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합니다~!
모유를 만들어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가 젖을 빨고 유두를 자극하는것이라고 해요~
아이가 유두를 물고 자극하게되면 모유를 만드는 호르몬이 나오기때문이지요~
엄마가 불안하거나 긴장하게 될 때 혹은 스트레스를 받을때에는 아이 입속으로 밀어내는 역할을 하는 옥시토신이 분비되지 않기때문에 편안하게 수유할 수 있는 환경과 좋은 마음가짐!! 잊지마시구요~~

 
본격적으로! 모유 수유를 방해하는 원인! 그리고 그대책에 대해 알아볼게요~!
첫번째로 함몰유두일 경우가 있어요!
아이가 입을 물 수 있는 부분이 거의 없기때문에 함몰유두 모유 수유가 힘들 수 밖에 없겠지요!
함몰유두를 손으로 돌출시킬 수 없을때는 마사지를 통해 빼주거나 마사지, 교정기로 되지 않을때에는 별도의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럴때에는 억지로 짜내려고 무리한 마사지나 유축기로 강하게 흡입하는것은 안돼요~!
유두나 유륜을 손상시킬 수 있으니 조심하시고, 청결에 신경쓰며 별도의 치료를 생각해보시는것도 좋은방법!

두번째는 유두에 상처가 나서 아플때인데요 엄마의 수유 자세가 나쁘다거나 아이가 젖을 물때 유두 끝만 물거나 자세를 올바로 하고 먹지 않으면 유두 끝에 피멍이 들거나 수포가 생기는등의 증상이 생길수가 있습니다!
이럴땐 모유는 나오지만 통증이 너무 심하겠지요? 수유를 잠시 중단해야 하긴 하지만 3시간ㅇ 이내 젖을 짜내야 합니다ㅜㅅㅜ
아이가 입을 크게 벌려 깊게 물 수 있는 연습을 꾸준히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모유 수유가 자~알 되다가 갑자기! 가슴이 딱딱하게 부어 아플때가 있지요
유방속의 유선에서 만들어진 유관이 막혔을때 나타나는 증상인데요!
이건 모유가 나오는 길을 막기 때문에 증상이 심할때에는 유방이 더이상 부풀지 못할 정도로 가슴이 커지고 통증이 심해진다네요!!
이럴땐 수유를 하거나 젖을짜 모유를 배출하는것이 우선이겠죠!!
열이 날때는 가볍게 유방 냉찜질을 해주는것이 좋구요, 단! 유방 냉찜질을 오래 하게되면 유선이 굳을 수 있으니 찜질 후 3시간이내에 수유하거나 젖을 배출시켜야 합니다!
응어리가 풀리고 난 뒤 나오는 젖은 짠맛이 강할 수 있느니 어느정도 짜낸 뒤 아이에게 수유하도록 하세요~!

만약 유선염이 걸렸다면! 아이가 엄마의 젖을 이상하게 느껴 갑자기 수유를 거부하는 경우도 생긴답니다
원인은 다양하지요! 수유간격이 길거나 엄마가 고지방의 식단을 먹었을 경우, 체력이 떨어진경우, 심한 스트레스를 받은경우에도 유선염이 쉽게 나타납니다!
증상이 나타난 부위는 가능한 한 모유를 짜내고, 붉게 부어오른 부위엔 차가운 양배춧잎이나 알로에등을 사용해 가라앉혀야 합니다!
엄마가 열이나거나 유방이 붉게 부어올라서 아프더라도 아이에게 젖을 자주 먹이는게 좋고, 수유간격이 불규칙할 경우 세시간 이내에 젖을 먹게 하고 몸에서 열이 날땐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백반풍이 생겼을때인데요!
백반풍이란 유선의 배유구에 흰점이 생기는 증상입니다! 젖이 배출되지 않고 유관을 막게 되는데 젖 먹이는 방법이 갑자기 변하거나 입모양이 삐뚤어진 상태로 먹거나 으깨면서 먹을때 그리고 유관이 막혔다가 빠진 뒤나 유선염을 겪은 후에 생기기도 합니다!
젖의 흐름이 좋아지고 유방조직도 회복이 돼야 증상이 나아지기 때문에 한번걸리면 오랜 회복시간이 걸리므로 꾸준히 모유 수유를 시도하는것이 좋습니다!

모유 수유를 하는데에 많은 어려움과 불편함도 있고 이러한 불편함 때문에 수유를 못하는경우도 그리고 꼭 이 원인 뿐 아니더라도 모유 수유에 실패하거나 어려움을 겪는 엄마들이 많지요ㅜㅅㅜ
저도 엄마가 모유 수유가 어려웠어서 엄마의 젖을 물지 못하고 자랐다고 해요!
이런 아이들은 두유를 못먹는다는 속설이 있기도 한대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저는 성인이 되기 전까지 두유는 입에도 못댔답니다^_^;;;
이러한 많은 고초가 있는줄은 몰랐네요ㅠㅅㅠ

제 친구도 모유 수유를 하는중인데 이런 글을 쓰다보니 엄마라는 존재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겠네요~!
그리고 친구가 정말 대단해보이기도 하구요! 어린나이에 그렇게 모유 수유에도 성공하고 건강한 아이도 낳고 ㅎㅎ
저도 얼른 아이를...

Posted by 드리미천사

 

 

 

 

 

 

 

여러분들은 연예인 사복! 하면 누가 제일 먼저 떠오르시나요?

보통 남자연예인으로는 지디나 박유천 등을 많이 꼽는데요~

여자연예인의 경우는 취향에 따라 많은 연예인들이 언급이 되죠~!

연예인 사복패션으로 많이 언급되는 여자 연예인으로는 제시카, 소희, 강민경, 효민, 허가윤, 티파니, 크리스탈이 있는데요~!

저는 오늘 그중에서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패션으로 가장 많이 입는 강민경 사복패션에 대해 포스팅 할 예정이랍니다~ 데뷔전에는 효민의 사복패션도 너무너무 좋아했는데요! 왜인지.. 데뷔후에는 점점 제스타일이 아니더라는...

강민경의 사복패션은 너무너무 유명하죠!

올라오는 사진마다 이슈가 될 정도이기도 하고, 따라입기에도 전혀 문제가 없고, 기본아이템들 위주로 입기때문에 많이들 좋아하시는것 같아요~!

요건 아마 최근에 올라온 사진같은데요~

이건... 그냥 흰티에 청바지....죠..? 가장 무난하면서도 가장 소화하기 어려운 흰티에 청바지.. 저도 저런 스타일로 입고싶기는 한데... 자칫하면 그냥.. 흠..

아니면 패완몸인걸까요? 강민경! 하면 골반!이잖아요 자신의 몸매에 대해 잘 알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에 대해 잘 아니 더 잘 입는것 같아요~

저런 스키니진을 즐겨 입는것 같더라구요~!

여튼 흰티에 청바지 거기에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니 영락없는 연예인포스.. 허허

저도... 많이 추워지기전에 얼른 도전해보도록 하겠습니다...^_^........화이팅..

이건 좀 오래전 사진인데 너무너무 유명했던 사진이지요~

어쩜 저런 사복센스를 발휘했는지 궁금하네용!! 강민경의 사복사진들을 보면 색을 정말 잘 사용하는것 같아요!

음.. 단순한 깔맞춤이 아닌 보색대비를 이용해 더 스타일리쉬해 보이는 효과를 주기도 하고요!

거기에 맞는 악세서리나 헤어스타일링등을 통해 포인트를 주기도 하고!

요 사진에서는 저 하늘색 니트와 브라운색 가방이 매우 잘 어우러지네요~!

아마 여름이었나보죠? 머리를 위로 묶은것 보니! 니트를 입어도 여름인것을 알리기 위해(?) 더워보이지 않게 하기위해(?) 하늘색의 니트를 선정한것과 머리를 시원하게 올려묶으니 계절감도 확 와닿기도 하고 한여름에 니트를 입었다 한들 전혀 위화감이 들지도 않지요?

이렇게 기본 아이템들로만 입었는데도 너무너무 이쁜 강민경 흑

이건.. 아마 외국에 갔을때 같은데.. 제가 기억나는 이유가 항상 강민경 사복이 이슈가 될 때가 많아서.. 이 사진도 아마 보신 분들 많으실것 같네요! 누구 졸업식에 갔던것 같기도...

'졸업식'이라는 자리에 걸맞게 정말 단정하고 깔끔하게 입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차려입은 모습이 들지 않게 안에는 슬라브리스 티를 입고 가방도 약간은 늘어진 가방을 맸네요!

너무너무 좋은 스타일링의 예로 볼 수 있지용~

단정하고 깔끔하면서도 차려입은듯 안차려입은듯 편해보이는 스타일링~

요사진도 이슈가 됐었던...

그냥 강민경 일상이 이슈라고 합시다 허허

놀러갔을때인가 본데요~! 안에는 알아보기 힘든 무늬의...원피스를 입고 그 위에 약간은 다홍끼가 도는 상큼한 레드컬러의 자켓으로 스타일링을 했네요~!

신발은 뭘 신었는지 궁금해지는 사진이랄까요? ㅎㅎ

햇빛이 쨍해보이는데도 이 사진 역시 전혀 더워보이지 않지요? 안에는 시원한 색의 원피스이고 겉에도 역시 톤다운된 레드컬러가 아닌 약간의 노란끼가 섞인 레드컬러라 더워보이지 않는 놀라운 효과! 캬

짠! 요거야 말로 진정한 보색대비라고 할 수 있지용~~~

이건 저도 사진을 찾다가 처음 보게 된 사진인데요~! 강민경님은 자켓이나, 셔츠종류를 굉장히 좋아하시는것 같더라구요!

청셔츠위에 와인색 자켓이라~~

청셔츠에 붙어있는 찡(?)과 팔찌의 조합이 전혀 부담스럽지도 않고 적당한 느낌의 포인트 효과를 주네요!!!!

가을에 잘 어울릴만한 스타일링~!

요번가을에 요런 스타일링 한번 도전해보자구요 우리...>_<./..!!!!!!!....

너무너무 귀엽고... 이쁘고... 이쁘고... 이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해요 얼굴만 보였어요

이건 아마.. 자켓사진 촬영때...?

나 어떻게 다 알고 있는거지...? 숨겨진 강민경님의 팬....?

흠 쨌든 짧은 머리였는데 긴머리를 붙이고 소녀소녀스러운 옷 스타일에 맡게 옆으로 따준 헤어스타일이 너무너무 맘에드네요~!

그리고 체크 셔츠를 허리에 묶은건가요..? 덮은건가..? 치마인가..? 여튼, 그 셔츠와 신발의 조화!

이것도 역시 보색대비효과죠?

이런 효과들로 너무너무 자신의 스타일을 잘 소화하는 강민경... 물론 패완얼 패완몸이라지만..흡...

요것도 찾다가 맘에들어서 가지고 온 사진 ㅋㅋㅋㅋㅋ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스타일링이에요~!

너무 꾸미지 않은듯한 평범하면서도 포인트는 살아있는! 그리고 편안한 스타일~!

요사진도 신발의 색이 매우매우 궁금헙니다 허허

머리를 묶어주어 편안함이 플러스가 됐네요~! 간단한 악세사리도 맘에 들구요!

그나저나 저 베스트 정보 아시는분..? 댓글.ㄹ.ㄹ.ㅁㅈㄷㄹ....

마지막 사진!

셔츠가 몇번이나 나왔는지 몰라요 ㅋㅋㅋ 근데 한번도 똑같은 스타일을 했다고 생각이 들지 않죠? 그만큼 얼마나 옷을 잘 입는지 알 수 있네용 ~

파스텔계열의 셔츠에 실버색의 악세사리!

그리고 바지는 가죽바지인가요..? 진청바지..??? 잘 보이지 않지만...

여튼 요것도 처음본 사진이지만 스타일링이 너무 맘에들어서 가져온 사진!

안경을 물고 계시는데 저 안경까지 쓰면 딱 똘똘한st 완성!!! ㅋㅋㅋㅋㅋ

 

 

흑 저도 옷 잘 입는 패셔니스타가 되고 싶지만 현실은 그냥 기본아이템만 주구장창 입는답니다...^_^

모를때에는 무조건 흰색 검정색... 흡..

절대 튀지 않게....

하지만 저렇게 보색으로 옷 잘 입는 효과는 얼마든지 낼 수 있으니 한번 시도해보세요!!!! (그래놓고 나는 안함...^_^...)

그리고 한가지 팁! 어디서 주워들은거지만.... 나가기 전에 자신의 전신을 거울에 비춰보고 가장 튀는 악세사리 한가지를 빼주면 완벽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답니다아아아~~

모두가 강민경처럼 예쁜 사복패션을 소화하는 그날까지....!!!!!!!!!!

(그날까지.. 뭐..?)

Posted by 드리미천사

 

 

 

 

 

 

 

 

안녕하세요~! 어제 다들 몸보신은 하셨나용~? 저는 백숙을 먹으러 가려고 했는데 무산되고 말았어요 흑
지금 배가 고픈이유는 바로 그것때문일거야.....!!!!!!!
혹시 다들 시력 좋으신가요??? 저는 시력이 좋은편이라서 안경은 한번도 껴본적이 없어요!
근데 어릴땐 왜 그렇게 안경을 끼고싶었는지... 엄마한테 눈이 안보인다고 거짓말을 했더랬죠 ㅋㅋㅋㅋ
아무렴 엄마가 몰랐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철없던 시절이네요^_^;;;;

제 주위 사람들도 안경 또는 렌즈를 끼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리고 요즘엔 라식, 라섹 수술도 많이 하지요? 예전에는 많이 위험하다고 무서워서 잘 하지도 않고 권하지도 않고 그랬는데 요즘엔 많이 대중화 된것 같아요~!
그리고 그에 대한 인식도 많이 바뀐것 같구요!

근데 너무 어린아이들이 많이 두꺼운 안경을 끼고 있으면 안타깝고 안쓰럽고 그래요ㅠㅅㅠ
혹시 여러분! 갓태어난 신생아의 시력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 계신가요?
저도 이 글을 쓰며 찾아보다가 알게됐는데요..!
0.03정도의 시력밖에 안된다고 하네요..!
너무 신기했어요 물론 갓 태어난 아기이긴 하지만, 돌 전까지 서서히 시력이 발달하기 전까지는 사물을 상세히 알아볼수도없고 실루엣과 분위기 그리고 흑백으로만 알아본다고 하네요..!!!
너무너무 신기한 사실!!!

갓 태어난 아기 눈맞춤이 어려운 이유가 바로 이거였어요!
똘망똘망하지도 않고 초점을 맞추지도 못하지요? 그래서 당연히 아기 눈맞춤이 어렵기도 하죠!
돌 전후로 아기 시력발달이 급속도로 돼서 만 3~5세 정도가 되면 성인 수준의 시력을 갖게 된다고 해요!
이 시기에 아기 시력발달이 정상적으로 되지 못하면 성인이 돼서도 시력이 좋지 않을 수 있기때문에 시력검사가 가능한! 만 3세 무렵부터는 주기적으로 정기적으로 시력검사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시력이 완성되기 전 즉, 5세 이전 아이는 책이나 텔리비전도 잘 보이지 않고 엄마 아빠 얼굴도 모르는게 아닐까 문득 궁금하신분들 있지요?
아예 보이지 않는것은 아니고, 희미하게 볼 수 있답니다!
때문에 많은것을 보여주려 노력하고, 알려주고, 들려주는 일등의 일이 지속된다면 아이의 인지발달에 도움이 돼 굳이 아직 정상시력이 아닐지라도 눈에 보이는 사물을 이해하고 인지할수 있다고 하네요~!

중요한것은! 위에도 말했듯 아이 시력검사가 가능할때에 정기적으로 시력검사를 해주는게 좋은데요!
시력검사를 통해 사시나 약시같은 질환을 미리미리 예방하는것이 좋겠지요?
특히 약시의 경우는 시력이 정상적으로 발달되지 못하면 생길수 있으니 부모들의 끝없는 관심이 필요합니다!
텔레비젼이나 스마트폰 같은 영상매체에 오랫동안 눈을 노출시키지 않는것 또한 중요하겠지요
눈에는 초록색이 좋다고 하지요?? 초록! 하면 자연 아니겠어요~
그러니 6세 이전, 시력이 막 발달되는 시기에는 숲이나 들판같은 자연색이 많은곳을 보여주는것이 좋답니다~!

만약 아기가 눈을 자꾸 비빈다거나 자꾸 깜빡거린다거나 하면 안과에 가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외에도 여러가지 잠깐 알려드릴게요~!
물건을 볼때 눈을 많이 찌푸린다거나 눈 주위 염증이 생긴다거나 눈곱이 자주 낀다거나!
또 한쪽 또는 양쪽 눈꺼풀이 쳐져있을때, 두눈의 시선의 방향이 다를때, 텔레비젼을 너무 가까이서 보려할때!
특별한 원인이 없는것 같은데도 자주 아프거나 어지러워할때! 자주 고개를 기울이거나 얼굴을 옆으로 돌려서 볼때 등!
이럴때에는 꼭 안과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시는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질병이 생겨서 안과에 가기전!
아기 눈건강을 위한 팁들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아아아아아~~
위에도 계속 언급했지만 3세 이후에는 정기적인 시력검사! 무엇보다 중요하구요~
위에 써있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바로 안과로 고고고!
책을 읽어주거나 할때에는 책을 가까이 하지말고, 아이가 책을 엎드려서 보거나 누워서 보거나 하지 않게끔 해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지나친 영상매체의 사용을 자제하고 정적한 거리를 유지시켜주는건 기본적인 상식이죠?!

운동부족이나 비타민부족 그리고 심리적긴장이나 분노 등의 스트레스도 눈건강에 악영향을 끼친답니다ㅠㅅㅠ
이것들 모두 시력저하의 원인이 되니 부모의 끝없는 관심과 노력! 필요하겠지요!
수영이나 줄넘기를 하는것이 눈건강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구요~
비타민A,B,C가 풍부한 녹!황!색! 채소나 과일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뭣보다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우리아이 눈건강! 나말고 또 누가 지켜주겠어요~!

Posted by 드리미천사

 

 

 

 

 

 

 

캬캬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가 아니고 두번째인가요? 쨌든 항상 관심사만 주구장창 써오다가 오랜만에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항상 일상포스팅을 하고싶은데, 막상 하려고 하면 쓸거리가 없어서 막막했었죠ㅠㅅ

다들 나랑 놀아달란말이다아아아아아ㅏ

그래도 오늘은 드디어 바깥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 갇혀있는줄;;;;

짜잔~! 오디게요! 스타벅스예요>_< 평일 낮시간이라 사람이 별로 없고 한적하더라구요~

마침 받은 쿠폰이 있어서 쿠폰 사용할겸! 바깥공기도 쐴겸! 해서 나왔답니다~!

오랜만의 점심의 외출이다보니... 옷 선정에 약간 문제가 있었던것 같기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윽 너무 더워요 입추지난거 맞나요..?

이열치열이라고 오늘은 삼계탕을 먹도록 해야겠어요 << 딴얘기

제가 좋아하는 스벅의 분위기예요~! 허허 얼마나 좋아하느냐 하면 오늘 쓰러온 쿠폰은 골드 회원만 받을 수 있는 쿠폰이라고 하더라고용? (잘 모름)

원래 무더위에 밖에 나가있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쿠폰이 들어와도 지인들한테 선물하는 편인데 오랜만에 친한 언니와 수다도 떨겸 해서 인계동에 있는 스벅으로 고고 했찌요!

제가 쓴 쿠폰은 유자음료 1+1쿠폰인데요!

언니가 유자음료를 싫어하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별건 아니지만 쿠폰 생긴김에 제가 쏘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쐈다고 합니다!! 캬캬

바쁜 언니라 이럴때 잠깐 보지... 언제 보겠어.. 하고 결제 파바박

요 조명은 왜 쓸데없이 사진속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맘에 들어서 찍은 조명이라고 해두자^_^!

캬캬 그래서 제가 평소에 먹던걸로 원플원해서 시켰답니다아아아~

짜자잔 요렇게 두잔~!

오늘은 아메리카노 원두를 바꿔주는 행사도 하더라구요~ 아무리 스벅 좋아하는 사람들을 호갱호갱 이렇게 부르기는 하지만 ㅠㅅㅠ 며칠전까지 했던 기부 행사도 그렇고, 스벅도 좋은일 많이 한답니다!!!!!!!!

스벅 홍보대사 같은 느낌이 나네요.. 시켜주세요.. 홍보대사...

조건은 평생 골드골드골드회원...으로..

밑에 깔려있는 유자 건더기? 들~_~ 넘넘 상콤하고 맛있는 티!

그치만 언니 왈 "이거 돈주고는 안사먹을것 같아ㅠㅅㅠ"

저도 오늘 생각한건데 왠지 언니 말이 맞는것 같기도... 오늘거는 왠지 유자의 건더기? 도 덜있고 맛도 덜한거 같고.. 뭐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 말 = 곧, 법...?

아 갑자기 생각났는데 여러분은 스벅 닉네임 있으신가요? 요새 하도 재미있는것들이 많아서 ㅋㅋㅋㅋ 저도 한참을 고민했는데 아직도 정하지 못하고 있답니다

제가 보고 가장 웃겼던 닉네임은 '어제출소하신' 고객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이거 직장에서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이분들 다 씽크빅 최소 10년 이상 했다고 봅니다 본받아야겠어요^_^

그래도 색 하나는 곱디 곱죠?

스타벅스 호갱은 이렇게 쿠폰을 쓰려다가 돈만 잃습니다... 흡

그래도 가장 근처에있고 언니랑 만나기 쉬운 카페가 요기라서 언니랑 서로 자주 애용하는 곳! 버릴수 없는 애증의 스벅..

각자 직장에 다니지만 서로 다른직장에서 일하기때문에 가끔 이렇게 점심시간이 맞으면 후식으로 음료 한입씩 하곤 한답니다^_^

아무리 그란데 사이즈라도 내게는 음료 한입거리다(명언)

후식... 이라고 분명 말했지만

아무래도 보스는 출출했습니다.. 블루베리 피칸 스콘을 시켜 언니와 함께 나눠먹었다죠

스벅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빵...

언니 왈 "별로.. 그냥 그런데...?" 라고 하다가 뒤에는 "오.. 맛 괜찮은데..?"

언니의 패턴이니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빵이니 만큼 한창 스벅에와서 이것만 시켜먹었던적이 있었는데 진짜 오늘 놀라운 사실을 하나 발견했어요...

저 분명... 요 블루베리 피칸 스콘 칼로리를 300kcal 안쪽으로 봤거든요...? 아니 분명히..

그래서 항상 아메리카노 대신 칼로리 폭탄 음료들과 함께 먹은걸로 기억하는데 앱에서 오백...오..ㅂ...ㄱ.....

잠깐 땀 좀 닦고 올게여;;;; 눈에서 땀 흘린 경험 다들 있으시잖아여;;; 그쳐..?;;;;;;;

그동안 왜이리 살이 쪘나 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_^

역시 세상의 모든 일엔 이유가 있기 마련이지요.... 이렇게 세상을 차근차근 알아가렵니다..

그래도 아쉬운 저... 다시 일하러 들어갈때에는 아메리카노 벤티를 손에 꾸깃꾸깃 집어들고..

아니 왜 저기서 벌써 먹었지..? 저는 기억이 하나도 안납니다

흐음..

쨌든 골드회원이라고 해서 다 좋은쿠폰을 주는것만은 아닌 스벅... 이러니 애증이라고 하죠ㅠㅠㅠㅠㅠㅠㅠㅠ 자비를 더욱 베풀어주세요

그리고 아까 말했듯 좋은 캠페인 행사도 많이 하니 요런데에는 참여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스벅! 하면 된장녀! 이렇게 떠올리시는 분들 많은데..

커피값.. 다 거기서 거기예요...

오늘의 일상 포스팅... 울면서 마쳐도 될까요..? 아니.. 눈에서 땀흘리며....

Posted by 드리미천사

 

 

 

 

 

안녕하세요- 날씨가 조금 나아진것 같기도 하고 오늘 전국으로 비가 온다는데 다들 우산은 챙기셨나요?
비오는거 좋아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저는 좋아하고, 비맞는것도 좋아하는데 그런 저를 이해 못하는분들이 꽤 계시더라구요~.~ 뭐 어때! 내 맘대로 살거야 하하하하ㅏ하하하하!!!!!!
모든 병의 근원인 '스트레스' 스트레스 한 번 받지 않고 사는 분 계실까요ㅠㅅㅠ
우리는 왜 스트레스를 받고 살아가야만 하는걸까요..
언젠간 해소 될 수 있을까요.. 흡.. 아이의 스트레스에 대해 글을 쓸 생각인데 내 스트레스 생각뿐...@.@

위에 말했듯! 오늘은 아이 스트레스에 대해서 말해보려고 해요~!
아이가 무슨 스트레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죠? 그건 정말 말도 안되는 착각! 그리고 엄청난 오해입니다ㅜㅅㅜ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는 정확한 근거 있으신가요!
아이도 감정이 있고 사람이기 때문에 내가 받는 스트레스만큼 아이도 충분히 받을 수 있답니다
가끔 엄마들은 니가 무슨 스트레스야? 어린게 이런식으로 말하기도 하는데 오히려 아이에게는 엄청난 상처만 줄 뿐...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려 노력해보는것은 어떨까요!!

아이 스트레스 원인, 이상 징후, 대처법에 대해서 써볼게요!
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할 수 있는건 엄마의 올바른 대처법뿐이에요! 내가 조금 힘들더라도 아이의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면서도 나의 스트레스도 한켠 나아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요!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는 대표적 상황 몇가지를 알려드릴게요!
일단 동생이 생겼을때인데요, 이것은 조금 이해가 가지요? 아직 어린애에게는 동생은 그냥 '라이벌'일뿐입니다! 온갖 관심이 동생에게만 쏠려서인데요ㅜㅅㅜ 물론 이것은 어쩔 수 없는것이지만, 너는 언니니까 누나니까 오빠니까 참아 이런말들은 안돼요ㅠㅅㅠ

단체 생활을 시작할경우도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일단 아이들은 엄마와 떨어져있다는 자체가 불안할 수 밖에 없거든요! 아침에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가지 않겠다고 하는것도 같은 경우입니다!
단체 생활을 엄마가 항상 지켜볼수만은 없으니 혹시 이상증세가 없는지 꼼꼼히 살피는게 중요하겠지요!
그리고 객관적 잣대의 체벌이 아닌 엄마의 감정실린 주관적 체벌도 아이에겐 스트레스가 된답니다
공포감도 조성시킬 수 있구요! 아이에게 엄마는 세상의 전부잖아요? 만약 엄마가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낸다면 아이는 세상이 무너지는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을거예요
이러한 화를 반복하고 아이의 마음을 제대로 풀어주지 못한다면 아이는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겠지요ㅜㅅㅜ

여기까지가 아이가 받는 스트레스의 대표적 원인들이었구요, 그에 대한 아이의 이상징후에 대해 알아볼게요!
평소보다 짜증이 늘고 자주 보챈다거나 퇴행행동을 보인다거나(이것은 동생이 생긴 아이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나에게 조금 더 관심을 줬으면 하는 마음에 생기는 증상이지요) 손가락을 빤다던가 수면장애를 보인다, 꾀병을 부리거나, 틱장애등을 보인다 하는 경우인데요
이러한 이상증세는 아이스스로 불안한 마음을 없애기 위해 보이는 증상들이에요
틱 증상같은 경우 마음이 너무 힘들다보니 몸으로 증상이 나타나는것인데요,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기는 하지만 그냥두지 말고 치료나 상담을 받는것이 좋습니다!

이렇듯 아이도 스트레스를 받고, 그것을 어떻게든 표현하게 됩니다!
그런만큼 아이에게도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것도 중요하고,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한방이 필요하겠죠?!
저도 가끔 이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도 하는데요!
실컷 우는 방법이에요!
자칫 안좋아 보일수 있는 방법이긴 하지만 울음은 때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가장 빠른 방법이 될 수도 있답니다! 저도 실컷 울고나면 조금 마음이 나아지고 차분해지는 느낌이 들거든요!
아이를 안아주고 충분히 울때까지 지켜봐주는것이 엄마의 할 일입니다!

아주 작고 사소한일에도 아이와 자주 대화를 나누는것 또한 중요해요!
그리고 스킨십만큼 정서적으로 위로를 받을 수 있는것이 없겠지요~ 백마디 말보다 엄마의 따듯한 포옹 한번이 아이에겐 오히려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아이를 수시로 안아주고 엄마의 사랑을 적극적으로 표현해주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스트레스 받는것을 내 몸으로 느낀다면 아이의 사소한 행동에도 반응을 보여주는 자세가 필요하지요~ 특히 작은일에도 칭찬해주고 격려해주는게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아이는 자신의 행동하나하나가 엄마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사실에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끼기때문이지요~^_^

흔히 어른들은 아이의 연령이 어릴수록 아이가 받는 스트레스를 간과하거나 무시하기도 하죠
하지만 아이도 감정이 있기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것은 당연한 일이고, 특히 자아가 형성되지 않은 아이들은 주변환경이나 부모와의 관계에서의 스트레스를 받기도 합니다!
어른과 달리 아이들은 자신의 스트레스를 표현하거나 조절하기 쉽지 않기때문에 엄마가 아이의 마음을 잘 살피고 어루만져주는것이 매우 중요하겠지요!

아이의 스트레스를 완벽히 차단할 수는 없지만 엄마의 간단한 행동만으로도 아이의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다는 점! 아시겠지요?
따라서 위와 같이 혹시 이상징후를 보인다거나 하면 조금더 관심을 가져주고 지켜봐주는것이 좋습니다!
아이마다 수용하는 범위가 다른만큼, 스트레스로 인한 마음의 상처를 아이가 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돌보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나의 스트레스도 물론 힘들겠지만, 아이를 위해 항상 애정어린 관심을 아이에게 보여주도록 노력하자구요~!

Posted by 드리미천사

 

 

 

 

 

안녕하세요~!

온 국민이 다 아는 걸그룹 '원더걸스'에 대해 오늘은 끄적여보렵니다

사실 제가 좋아하는 걸그룹은 따로 있지만, 이번 원더걸스 컴백이 너무 기다려져왔던 1人이기도 하고, 역시 원더걸스라고 생각하게 된 1人이기도 하고 역시 jyp...^_^라고 생각한..흠

여튼 원더걸스의 컴백은 모두들 기다려왔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만큼 이번 앨범의 퀄리티는 정말 bbbbb 역시 '복고'의 원조라고 할까요

원더걸스 이후 '복고'를 유행시키려는 걸 그룹들이 꽤 많았던걸로 기억해요 말도 안되는 시도를 했던 그룹도 많이 봤더랬죠^_^ 하지만 원더걸스만한 걸 그룹은 없던거 다들 아시죠? 사실 원더걸스가 미국만 가지 않았더라도 지금의 정상을 차지했을거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 많이 계신데, 미국에 갔다가 돌아온 원더걸스라도 현재 정상을 차지 하고 있네요!

일단 초기의 원더걸스는 이러했답니다-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이때 막 걸 그룹들이 하나 둘 생겨나기 시작했더랬죠 원더걸스, 소녀시대, 카라 등등..

선예, 예은, 선미, 소희, 현아! 이렇게 다섯명이서 irony라는 곡으로 활동했던 때인데요, 저는 이때부터 원더걸스의 매력에 빠졌었답니다! 사실 그전에는 '걸 그룹'이라는 호칭? 이 없었던 시절.. (얼마나 살았다고... 퍽) 이었지요!

노래도 춤도 얼마나 제 스타일이던지~ 호호호

게다가 비쥬얼도 장난 아니었죠! 그리고 제가 딱 학생때 나왔을때라 저 교복의상도 너무너무 맘에들었습니당~

하지만 누구나 그렇듯 초창기때의 원더걸스는 그냥 그렇게 지나갔습니다아..

그리고 두번째 원더걸스! 현아가 빠진 후에 유빈이 새로운 랩퍼로 들어오면서 완성된 원더걸스 입니다~

이러고는 원더걸스가 엄청난 신드롬을 일으켰었죠!

한류의 선두주자 원더걸스! Tell me를 시작해 so hot, nobody를 연속으로 히트시키며 한국의 대표 걸 그룹으로 자리잡았던 원더걸스였습니다!

아마 지금 60대 이상인 분들도 기억하고 계실거라고 생각해요~

그때 원더걸스의 tell me는 아시아뿐 아니라 전 세계적인 이슈로 정말 핫! 했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그때 tell me한번 안불러보고 춤한번 안춰본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고 하슈!!

그리고 한사람한사람의 네임가치도 높아져 개인인지도도 생기고, 여자, 남자 정말 남녀노소 할것없이 모르는 사람이 없었죠~! 그리고 특히 '소희'의 '어머나~' 모르시는 분들 계신가요? 진짜 어머나네요..^_^ (드립 죄송)

자 그리고 세번째 원더걸스가 찾아옵니다

미국에서의 힘든 시절을 보낸 선미가 탈퇴한 후 중국판 원더걸스의 멤버였던 혜림이 들어오게됩니다!

이때 원더걸스가 가장 힘든 시기였지 않을까 싶네요

음 개인적으로 원더걸스의 매력이 살았던 노래도 없었을 뿐더러, 미국에 있는동안 한국에 엄청난 걸 그룹 파워가 일어나며 점점 잊혀져갔던 시절이지요

개인적으로 혜림양의 목소리를 좋아하는데 이때 이유없이 굉장히 욕을 많이 먹었던걸로 기억이되네요ㅠㅅㅠ

그러다가 be my baby로 마지막 이슈를 끌고는 갑자기 사라지게 됩니다....★

이후 지금 컴백한 원더걸스 입니다

유빈, 예은, 선미, 혜림의 조합인데요 소희는 연기활동으로 빠지게됐고 선예는 결혼을 하고 탈퇴를 하게됐죠

각자 개인활동을 했었지요~! 예은은 핫펠트로, 선미도 마찬가지로!

그러다가 이렇게 넷이 뭉치게됐답니다!

이래서 생겨난 마지막 원더걸스입니다!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맘에들어요

이번에 메이크업팀도 '정샘물'팀으로 바꿨다던데 기존 jyp의 촌스러웠던.. 이미지들을 다 탈피하고 '복고'를 잃지 않으면서도 한명한명에게 시선이 갈 수 있는 이미지가 됐어요!  그리고 혜림도 젖살이 빠진건지 너무너무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변해 원더걸스 컴백얘기중 절반이 혜림의 이미지변화에 대한 얘기였답니다.. 허허

개인적인 sns로 각자의 활동을 알리기도 했었는데요, 다들 운동을 열심히 한것 같더라구요!

이번 원더걸스 앨범의 트랙입니다! I Feel You 타이틀곡을 중심으로 모든 멤버가 작사 작곡에 참여를 했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개인적인 성향의 원더걸스 노래 추천을 할 생각인데 이의 있으신분? (손 많이 들음)

일단, 이번 타이틀곡 역시 너무너무 맘에들어요

복고복고 했는데 이전에 있던 like this나 2dt같은 경우 너무 제 스타일이 아니어서 한번듣고 껐던 기억들이..

이번에도 어김없이 노래 전주에 jyp가 흘러나오..

타이틀곡 말고 개인적으로 맘에드는곡은 '사랑이 떠나려 할 때' 입니다!

노래 트랙들을 다 들어봤는데요 다 기본적 베이스는 '복고'로 깔고 들어간것 같더라구요! 모두 옛날 노래 느낌이면서 고풍스러운 느낌은 살려낸! 원더걸스에게 이러한 능력이 있는줄은 몰랐어요 음악은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다는데 점점 더 향상되는 실력에 기쁘고 뿌듯..

그외에도 다 한번 들어보시면 개인적으로 마음에 가는곡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선미/유빈 곡으로들 많이 취향이 나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선미쪽 취향~

제가 좋아하는 곡 두번째! 바로 anybody인데요 이건 원곡인 nobody를 remix해서 만든 곡이랍니다!

아마 들어보신 분들 많이 계실거예요

노바디는 댄스곡인 반면 이곡은 힙합이 들어간 발라드곡이거든요!

다듀와 산이가 피쳐링을 한 곡인데, 그 가수분들의 곡이나 랩핑을 좋아하시는분들은 꼭 한번 들어보시길 권장합니다~

특히 가사가 인상적이에요~!

또 마음에 드는 곡! I wanna라는 곡인데요, 혹시 아시는분 계실까요?

이곡은 원더걸스가 tell me로 한참 인기 있을때 앨범에 있던 수록곡이에요!

한번 듣고나서는 바로 반해버렸다죠!

그 이유는 선미의 목소리! 약간 남성스러운듯 파워풀 하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선미의 목소리에 빠져서 한동안 허우적댔더랬죠..ㅠㅅ

24시간이 모자라, 보름달이라는 곡에서도 선미의 목소리를 충분히 들을 수 있지만 저런 창법은 제 취향이 아니라서.....

아니, 어쨌든 되새기며 다시보니 요 앨범은 명반인것 같네요!!!

후속곡으로 활동했던 이바보도 꽤나 유명한곡이지요? 그거말고도 댄스곡중에서는 headache, move, bad boy 그리고 발라드 중에서는 미안한마음, 가져가, friend, wishing on a star등 다 정말정말 좋은 곡들이랍니다! 한번씩 꼭 들어보세요~

위에도 말했지만 bad boy역시 제가 좋아하는 곡으로 뽑으려...

이유는 역시 선미의 목소리인데요 아.. 요 포스팅이 선미 포스팅이 아니라 원더걸스 포스팅인데.. 쨌든 위에 말했듯 선미의 보이스가 잘 나타난 곡이 아닌가 싶네요! 애드립 또한 '찰지다'라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그리고 저는 원더걸스의 데뷔곡인 아이러니도 참 좋아한답니다

가끔 노래를 셔플하다가 아이러니가 나오면 가만히 듣고 있어요! 옛날노래라도, 아무리 지겨운노래라도 오랜만에 들어도 들어도 들어도 좋은노래가 있잖아요! 그런 노래 중 하나인것 같아요 ㅎㅅㅎ 쨌든 원더걸스의 컴백을 너무 축하드리구요~

제가 언급했던 곡들 한번씩 꼭 들어보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이번 원더걸스 진짜 대박 났으면 좋겠어요! 이미 대박이지만!

Posted by 드리미천사

 

 

 

 

 

안녕하세요~!!! 예~~~전에 친구의 아기에 대해서 글을 쓴적이 있는데 혹시 아시는분 손!!^_^
아무도 없으시다구요? 흐흐ㅡ흐흐흐ㅡㄷ.ㄱㄱ..
그 친구가 아기를 낳은지 이제 막 한달이 조금 지났네요~! ㅎㅅㅎ
항상 연락하는 친군데 요즘에 잠을 못자서 많이 힘들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안타까운 마음도 있고해서...
아기의 수면패턴에 대해 글을 써보려고 해요~!

 매일 이제 겨우 잔다- 이러고 자기는 하는데 몇 분 안돼서 깰때도 있었는데, 시간이 점점 흐를수록 조금씩 잘 자는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인스타를 구경갔는데, 꿍쥬가 잘 자줘서 너무 고맙다는 글이 있더라구요~
기특한 울 조카^_^!!!!
이렇게 초보맘들이 가장 힘들어하는것 중 하나가 아기 재우기 아니겠어요~?
윽 저는 제 잠도 자기 힘든데 또다른 누군가를 지켜보며 자야 한다는 자체가ㅠ_ㅠ 윽 고문이네요

 태어난 지 1주일 정도 된 신생아의 경우는 낮보다는 밤에 더 잘 자지만 정!말! 자주 깬다고 해요
아무래도 수면리듬이 제대로 자리잡지 못해서겠지요? ㅠ_ㅠ
수면리듬의 2~4시간 간격으로 연속해서 이뤄지기때문에 한밤중에도 몇뻔씩 깨고는 칭얼대니 아기를 돌보는 부모의 입장은 안봐도 녹초일것 같네요;^_^;;
저는 하루만 잠을 제대로 못자도 너무 피곤하고 어지럽고 머리도 아프고 장난 아닌데, 엄마들은 그 힘든 몸으로 아기 돌보랴.. 정말 힘들겠어요ㅠ_ㅠ 모든엄마들 화이팅입니다...

 생후 1개월 이전의 아기 하루 수면시간은 15시간 정도 된다고 해요!
하루에 대여섯번 잠을 자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개인차가 있어서 이보다 더많이 혹은 덜 자는 아이도 있겠지요!
생후1개월까지는 수면과 각성주기의 틀이 잡히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이지요!!! 모두 알고 계시죠?
최소 3개월은 지나야 밤과 낮을 구분하게 돼 깨어있는시간이 점차 길어진다고 하네요~!
신생아 수면패턴이 자리잡게 되니 신생아때부터 최대한!!! 올바른 수면습관을 길들이는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아기의 수면 리듬은 생후 몇달동안은 뚜렷한 패턴으로 일정하게 간다고 해요~!
아기의 잠든깊이 정도를 알고싶다면 아기의 한쪽팔을 잡고 아주 살짝 들어올린다음 놓았을때를 보면 됩니다!
가벼운 느낌일 경우에는 얕은 잠이고 무거운느낌일경우 깊은잠 아주! 무거운 경우에는 아주깊은 잠을 자고 있는거라고 하네요!!!
팔을 들었다가 내려놓아도 아기의 팔이 몸옆으로 그대로 내려오고 뒤척이지 않으면 깊은잠에 빠진것이니 한동안은 계속 잠을 잘수있다고 해요~
이럴때! 잠을 자두면 좋겠죠 엄마들도?

 하지만! 같은 신생아라도 유난히 자주깨거나 잠들기 어려워하는 아기들이 있지요ㅠㅅㅠ
이 아기들일 경우 기질적으로 까다로운 아이일수도 있구요, 환경적인 요인의 작용때문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 아기 재우기의 환경ㄹ\\ 즉. 아이의 수면환경이 아기가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적절한 환경인지 생각해보고 더 적절한 환경을 만들어줘야겠지요!
방안의 온도와 습도, 불빛의 밝기, 이불과 옷의 편안함등을 세심히 신경써줘야합니다!
그리고 혹여나 배앓이나 영아산통이 있을 수 있으니 이 또한 엄마가 세심히 관찰해주는게 좋겠지요!

 서양에서는 대개 신생아때부터 아이를 따로 재운다고 해요!
신기하지요?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볼 수없는 환경이네요!!!
아기는 독립된 존재고 자기만의 공간100을 갖는것이 좋다고 생각해 그렇다고 하는데요!
요기서 재미있는 점 하나 발견!!! 부모와 같이 자는 한국 아이들보다 따로자는 외국의 아이들이 더 깊게 숙면을 취한다고 하네요~
실제로 아이들은 옆에서 나는 소리나 빛등에 예민한 반응을 보이기때문에 부모와 같이 자면 오히려 숙면을 방해할 수 있다고 하네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한창 애착이 중요한 시기에 싫다는 아이를 억지로 따로 재울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분리불안이 생기기전인 생후 3개월 이전부터 따로 재우는것을 시도하는것도 방법이지요~!
이거는 조금 다른얘기이지만 갑자기 외국 아이들 얘기를 하니 생각이나네요~!
좀 오래된것 같은데... 몇년전에 본 다큐인데요! 아마 유명해서 본 엄마들이 꽤 많으실것 같아요!
한국 아이는 유치원등을 갈 때에 엄마가 깨워주는것부터 시작해서 양말하나하나 신켜주고, 밥도 먹여주고 하는 반면 외국의 아이들은 그 어린나이에도 스스로 하는것을 보고 놀란기억이 있어요!
아마 얼핏 생각나시는 분들 많으실것 같네요~
이렇듯!! 외국의 아이들처럼 아기를 '스스로'할 수 있는 아이로 키우는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신생아 수면패턴 부터 시작해서 이야기가 산으로까지 왔긴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ㅓ에게는 꽤나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네요~!
지금 글을 읽고계신 예비맘, 초보맘 분들께도 좋은 시간이었길 바라면서 이만 마칩니다~

 

 

 

 

Posted by 드리미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