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퍼스널컬러'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고 해요~!

내 피부톤에 제일 잘 맞고 어울리는 컬러를 찾아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꾸미고 싶은 여자들의 마음은 똑같잖아요~

근데 여러분들이 잘못 알고계시는 상식들이 많이 있더라구요ㅠㅅㅠ

가끔 그런 분들을 보면 너무 안타까울따름... 물론 제가 지금 쓰는 말이 다 정확한 근거가 있는 말은 아닐 수 있으니! 그냥 막 믿지 마시고 참고만 하는 용도로 쓰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ㅎㅎㅎㅎ

퍼스널 컬러는 보통 네가지로 나누죠? 봄웜, 여름쿨, 가을웜, 겨울쿨 이렇게요!

하지만 세분화 시킨다면 열두가지로도 나뉜답니다! 하지만 거기까지 들어가기에는 너무 시간도 짧고 말이 많아지니.. 간단한 정리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아~

지금 위에 보이는 사진이 pccs사진인데요! 위에서 아래로 갈수록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뉘게 된답니다!

딱 봐도 봄색은 화사한반면 겨울로 갈수록 색이 탁해지죠? 그렇다고 해서 봄웜이 무조건 좋은것이냐! 그것은 아닙니다ㅠㅅㅠ

다 각자의 좋은점이 있고 개성이 있기때문에 그 장점들만 잘 살린다면 최고의 퍼스널 컬러 조합을 만들어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인터넷에 많이 떠도는 사진이죠? 보통 이런식으로 정리하는데, 이게 꼭 다 맞다고 표현할 수는 없답니다ㅠㅅㅠ

저도 아직 제 피부타입의 정체성을 찾아 몇년간 헤매고 있는중이라..

오히려 더 잘 안다면 더 잘 알수도 있겠네요ㅠㅅㅠ

딱 보니 겨울컬러에 봄컬러 가을컬러가 섞여있기도 하고 가을컬러에 여름컬러가 섞여있기도 하고 그러네요! 무조건 웜=오렌지, 쿨=핑크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이것도 잘못된 상식입니다ㅠㅅㅠ 그 예를 아래에서 보여드릴게요!

봄웜으로 유명한 설리입니다! 근데 사진들이 뭔가 어정쩡하죠...?

왼쪽도 핑크 오른쪽 아래사진도 핑크이긴 한데.. 왼쪽은 너무 잘어울리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반면 오른쪽 아래사진은 호...홍두...깨...?

물론 설리라 저만큼 소화했지만 저 화보를 보고는 정말 놀랐답니다ㅠㅅㅠ

어쩜 저런 얼굴을 저렇게밖에 쓰지 못했는지.. 메이크업 담당자 나오십쇼!!!!

왼쪽의 립스틱은 웜핑크예요! 엥? 웜톤도 핑크를 쓴다고? 하시는 분들 계시죠? 허허. 웜톤도 핑크를 쓴답니다 저도 굳이 따지자면 웜쪽인데 오렌지보다는 핑크를 더 많이 선호하는 쪽이지요~ 웜핑크는 대체로 노란끼가 많이 들어가 있는 반면 쿨핑크는 푸른끼가 많이 들어있어요! 사진을 보시면 대략 어떤 느낌인지 아실 것 같네요!!!

그리고 오른쪽 위의 사진도 가관이죠ㅠㅅㅠ 아마 데뷔 초 시절같은데..

웜. 특히 봄웜에게 회색스모키란..... 상상도 하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짠! 우리나라의 여신 이영애입니다!

얼핏봐서는 어? 이상할거 전혀 없는데? 싶지만 아니예요

왼쪽사진의 청록색드레스와 와인색? 갈색 백은 웜톤의 것..입니다! 너무 얼굴이 창백해보인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신가요?..

반면 오른쪽 사진을 보시면 딱 여름쿨의 대표 이영애 답네요! 한복사진으로 엄청난 화제가 됐었죠 그리고 또한 한복의 색 계열이 파스텔이라 여름쿨톤 이영애님에게 더 잘 어울렸던것 같네요! 그리고 항상 고수하시는 검은색 머리!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른쪽 사진은 메이크업으로도 예를 들 수 있는데요, 볼터치를 보면 살짝 보라색빛이 돌죠? 쿨톤에게 제일 잘 어울리는 블러셔는 연보랏빛 블러셔예요~

정말 이영애님의 매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러한 사진입니다!

또 한명의 여신이 나오네요ㅠㅅㅠ 전지현..

남자뿐 아니라 여자들의 로망이기도 하지요.. 전지현도 여름쿨톤의 대표연예인인데요! 오른쪽 핑크색들을 보시면 다 푸른끼, 보라색빛이 돌죠? 누가봐도 쿨핑크의 색상들입니다! 그리고 전지현이 항상 고수하는 검은머리! 검은머리도 쿨톤에게 제일 무난한 색상이죠~

왼쪽 사진을 보시면 파스텔 컬러의 배경에 검은색 옷을 입은 전지현을 보실 수 있지요!

나는 쿨톤인데 분홍색 계열의 옷을 잘 못맞춰입겠다 싶으신분들은 화이트&블랙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패션을 소화하실 수 있답니다!

어? 근데 왼쪽 립스틱은 웜색같은데? 오른쪽 머리색이랑 립스틱도 웜색 아니야? 예 맞습니다 이런식으로 여름-가을 걸친 분들이 많이 계시지요

가을웜톤의 팔레트는 봄, 여름, 겨울의 팔레트보다 훨씬 많은 색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여러가지의 색을 쓸 수 있기도 하고 다른 톤에서 빼 올 수 있는 색상도 많지요!

이것은 약간 극단적인 예네요... 박신혜님에게 아무런 아무런.. 그뭐지... 아무런... 나쁜감정... 그.. 없습니다

왼쪽사진의 모습은 쿨쿨쿨 오른쪽사진의 모습은 웜웜웜 입니다!

박신혜=가을웜톤 확실히 알려주는 사진이지요

가을웜톤은 대부분 고혹적인 이미지를 풍기는 '여배우'들이 비교적 많이 가지고 있는 피부톤이기도 합니다!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보여줬던 박신혜의 립스틱은 품절이 될 만큼 엄청난 인기를 끌었었죠?

가을웜톤은 '색조깡패'라고도 불리우는데요, 이유는 아까 말했던 팔레트의 범위가 넓은것도 있고 mlbb컬러의 립부터 쨍한색의 립까지 모두 다 소화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가을 웜중에서도 여러가지 타입으로 나뉘어지니 무조건 가을웜톤 mlbb 립 사야지! 는 금물입니다!!!!!! 이점은 아주 나~~~중에 제대로 포스팅할게요!!!

마지막 겨울 쿨톤 김혜수!

딱 보이시죠? 검은헤어에 검은 의상까지 그리고 립에는 약간의 푸른끼+보라끼가 낭낭히 섞여들어가있네요!

겨울쿨톤은 대부분 인상이 너무 세보이기 때문에 이부분을 커버하고 싶으신분은 누드립을 바르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고로, 색조로 화장을 하기보다는 눈, 립 중 한가지에 포인트를 주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지요 대체로 겨울쿨톤의 화장법이 그러하기도 하구요^_^

그리고 형광색하나로 포인트를 주는것도 꽤 좋은 방법입니다~!

아직 우리나라엔 겨울쿨톤의 이미지가 많이 발전하지 못해서 '맥'등에서 나오는 겨울쿨톤만이 쓸 수 있는 립을 잘 쓰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그런부분은 조금 아쉽습니다ㅠㅅㅠ

마지막으로!

피부를 보고 흰피부=쿨톤, 검은피부=웜톤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이건 정말로 엄청난 착각입니다

여러분이 잘 알고 계시는 두분이지요

피부가 하얗기로 유명한 김재중은 쿨톤이 아닌 웜톤이구요..^_^...

오바마대통령은 쿨톤이십니다.. 허허

엄청난 반전이지요? 이렇게 쿨톤=ㅇㅇ, 웜톤=ㅇㅇ 이런 잘못된 상식을 바로 잡아야 나만의 색조를 완성할 수 있는법이지요

최고의 방법은 많은 색의 옷을 입어본다거나, 많은 색조를 써본다거나 하는방법도 있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저도 아직 제 컬러의 정체성을 찾지못했지만...

여러분 어서 빨리 내 퍼스널컬러를 찾아 완벽한 나를 꾸미고 다니셨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드리미천사

 

 

 

 

 

 

 

안녕하세요^_^! 날씨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네요
특히 대구는 온도가 너무 높아서 계속 실시간으로 검색어에 뜨던데ㅠㅅㅠ
안좋은일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저는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사이에도 꽤 덥던데..
봄이 거의 없어지기는 했지만요ㅠ6ㅠ 지금같이 여름의 절정때에는 정말 큰 일 날 수 있으니 모두들 조심하는게 좋겠어요ㅜㅅㅜ

겨울보다 오히려 여름에 감기에 더 잘 걸리는거 알고 계시죠?
그리고 겨울에 걸린 감기보다 여름감기가 훨씬 독하고 무섭다는것도 알고계실텐데요
특히 요즘 대중교통을 이용할때나 카페같은데에 가면 너무 지나치게 춥다는 생각도 해요..ㅜㅅㅜ
전기도 아낄겸 해서 적당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ㅠㅅㅠ

그래서!!! 오늘의 육아주제는! 열나는 아기의 대처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아무래도 성인이랑 아기 열내리는 방법이 다르잖아요!
성인들은 약간 극단적인 방법을 사용하기도 하고...
그래서! 혹시 모를 초보맘, 예비맘들을 위해 준비해 봤답니당 ㅇㅅㅇ!!!
제 글이 육아 하시는데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는!! 항상!! 바라는 마음입니다ㅎㅎ

열나는 아기에게 모든 엄마들이 하는 1순위 행동은 아마 해열제를 찾는 일일거예요! 그쵸?
아무래도 해열제를 먹이는게 집에서 할 수있는 최대 안전한 응급조치이지만 그보다 먼저, 아이의 체온을 정확히 파악하고 아이가 힘들지 않게 돌봐주는게 좋아요!
아이들은 이유없이 갑자기 열이나고는 하잖아요ㅠㅅㅠ
뭐 분명 이유야 있겠지만 열이나는 원인을 딱 정의내리기 어려운 열이 가끔 난답니다
몸의 체온이 올라가는것은!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좋은 작용일수도 있으니 너무 걱정만 하지는 마세요~!

일단, 아이가 열이나면 체온부터 재보는게 중요하겠죠?
아까도 말했지만 무작정 해열제를 먹이는것보다는 체온을 먼저 정확하게 재는게 우선입니다
손으로 아기의 이마나 몸을 만졌을때의 뜨거운것과 발열과는 사실 큰 상관이 없다고 해요
이때에는 항문이나 구강의 체온을 측정하는게 정확합니다!!!
모두 집에 체온계 하나씩쯤은 구비해두셨겠지요?

체온을 정확하게 잰 뒤 할일이 바로 해열제를 먹이는 일입니다!!
아이의 체온이 38도 이상이라면 해열제를 먹여야 해요!
하지만, 체온이 38도 주변을 맴돌더라도 아이가 활력이 있고 잘 먹고 잘 놀고 잘 자는등의 일상생활에 문제가 없어보인다면 굳이 해열제를 먹일 필요는 없습니다!
해열제를 먹이는 목적은 아기의 열을 내리기 위한게 아닌 아이의 몸 상태를 최대한 편하게 해주기 위한것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발열의 원인은 열이 난 후 하루나 이틀을 지켜보고 지나야 파악할수있으니 아이가 크게 힘들어하는것 같지 않으면 바로 병원부터 찾을 필요도 없습니다!

본격적인 아기 열내리는 방법! 해열제를 먹인 후에는 몸을 따뜻하게 혹은 차갑게 하는것보다 아이가 가장 편안해하는 상태를 만들어주는게 좋습니다!
성인들은 보통 열이나게 되면 차가운물로 찜질을 하기도 하고 옷을 아예 벗어버리기도 하지요!
그치만 아이에게는 그러면 안된다는거 다들 잘 알고 계시죠?
얇은 옷을 입혀주고 미지근한 물로 몸을 자꾸 적셔주고 닦아주는게 좋답니다!
그리고 손과 발을 따뜻하게 해주는것도 중요하지요~

그리고 수시로 열을 재 아이의 몸상태를 계속 확인하는것은 물론, 열이나면 수분이 부족하기 때문에 수시로 미지근한 물을 마시게 해줘야 합니다!
그렇지만 만약!!! 생후3개월 이전의 신생아가 열이 난다거나 체온과는 상관이 없을지라도 아이의 몸이 축 쳐지고 몹시 힘들어할때 그리고 이틀이상 열이 지속될 때는 바로 병원을 찾는거 아시죠????

Posted by 드리미천사

 

 

 

 

안녕하세요! 매-번 일상글을 올리고 싶은데, 특별히 하는 게 없어 항상 관심있는 주제로만 글을 쓰고 있는 저입니다ㅠㅅㅠ

오늘은 한가지 비밀을 알려드릴건데요..!!!

바로바로!! 제가 보컬을 전공했다는 점~! 그래서 학생들도 가르쳐보고 이론적으로나 실제로나 아는게 많습니다!!! 음허허. 하지만 아는게 많다고 해서 노래를 잘한다거나 그렇지는 않아요ㅠㅅㅠ 보컬트레이너는 무조건 노래를 잘한다는 생각들 많이 가지고 계시는데.. 맞습니다.. 노래 잘해야 보컬 트레이너 되는게 맞죠 하지만 노래를 못해도! 노래 가르치는데에 소질이 있다면 누구든지! 충분히! 가능한 직업이지요~

오늘은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남자아이돌 가창력 순위를 직접 매겨봤어요

한치의 거짓도 없이 작성하는 포스팅이고, 단 1%의 팬심도 없이 쓰는 남자아이돌 가창력 순위 글입니다! 여기에 있는 모든 아이돌의 노래를 수없이 라이브로 들어보기도 했고 또 그에 관한 영상도 많이 보고 쓴 포스팅이니 감안하시고 봐주시면 좋겠네요^_^!!!

우선 8위! 엑소의 백현입니다

엑소는 함부로 건들지 말랬는데....(동공지진) 무섭네요 흡 제가 요즘 아이돌을 잘 몰라서 아마 요즘 데뷔한 아이돌들은 없을거예요...

그나마 가장 최근에 데뷔한 백현..! 입니다

엑소의 보컬라인은 몇명으로 나뉘죠 누구라고 딱 찝어 말은 못하겠지만 대체로 힘이 없고, 음정이 많이 불안정하고 특히 라이브에서 ar과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자신의 노래가 아닌 노래를 불렀을때도 제가 괜히 불안불안 했었어요

하지만 백현은! 제가 봤을때 엑소에서 아마 가장 힘있는 보컬이지 않나 싶어요

힘도 힘이고, 가창력도 물론 뛰어나죠 그리고 자기가 자신있어하는 자신만의 기교를 살리는 방법을 잘 아는것 같아요 라이브를 들었을때도 가장 안정적인 보컬이었기도 하고요 다만, 발음이 조금 안좋은것 같더라구요.. 이부분은 너무너무 안타까운 부분..ㅠㅅㅠ

다른 가수의 노래를 불렀을때도 전혀 이질감없이 자기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는것을 보고 놀랐어요

흔한 보이스는 아니라서 어쩌다가 엑소의 노래가 나오면 듣다가 아! 이부분이네? 하고 다시 돌려듣기도 한답니다

프로필을 보니 뮤지컬도 하고 계시네요! 아직 뮤지컬은 보지 못했지만 뮤지컬 창법이 아닌 자신의 창법으로 뮤지컬을 하고 있으면 더 좋을것 같아요! 기회가 된다면 보고싶네요~!

7위는 에프티아일랜드의 이홍기입니다! 이렇게 보니, 데뷔한지 꽤 오래 됐네요

일찍이 연기를 접고 가수의 길을 택한건 정말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돌에 대해 잘 모르는 저희 부모님도 에프티아일랜드의 노래가 나오면 '이홍기야?'라고 물을정도로 좋은 음색을 가지고 있지요

그가 부르는 락발라드는 참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많이 들어보신분은 알겠지만 이홍기님은 슬픈. 노래를 정말 잘하는것 같아요

개인적 사담이지만 에프티아일랜드의 모든 앨범은 '명반'이라고 말할 수 있을정도이니 아무 앨범이나 구매해서 들어보세요 아마 후회 없으실겁니다!

6 비원에이포 산들!

이분은 잘 모르는 분들도 계실거예요

계속 말해왔지만 저는 힘있는 보컬을 좋아합니다

좋은 보컬치고 힘없는 보컬은 없지만요.. 특히 산들님의 깔끔한 고음처리는 정말 웬만한 가수는 따라가지 못할거라고 생각해요

노래 실력도 실력이지만 산들님 또한 아주 매력적인 보이스에 매료된 가수중 한명입니다

고음 부를때 산들님의 보컬의 매력이 가장 잘 나타난다고 생각해요 은근한 허스키함이라고 할까요?

5위는 샤이니의 온유!

일단 샤이니의 보컬 하면 종현을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은데, 음.. 제 생각속에 있는 종현님의 단점을 이야기하기보다는 온유님의 장점을 얘기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일단, 특별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건 다들 아시죠?

이런 목소리도 호불호가 갈리는지 모르겠는데, 여자들 사이에서는 굉장히 호감가는 목소리랍니다!

그리고 노래할때도 엄청난 발성과 파워풀함이 온유님의 보컬에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보컬에 한참 슬럼프가 왔을때 옥상에서 울면서 노래를 부르고 소리를 질렀다는 온유님 그만큼의 결과를 아마 많은 분들이 느끼고 보고 듣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4위는 비스트의 양요섭님입니다!

'아, 음을 가지고 노는구나'라고 처음 느끼게 한 가수예요 아이돌의 보컬은 다 거기서 거기일거라고 생각한 저에게 오만과 편견이었다는것을 깨닫게 해준 가수이기도 하고요

저음, 고음 상관없이 정말 음을 자유자재로 가지고 노는 엄청난 특기가 있는것 같아요 덕분에 누가 들어도 어려울 애드립마저도 라이브로 아무렇지 않게 소화하기도 하죠

그리고 여린 보이스도 양요섭님의 보컬의 매력에 한 몫을 하고 있죠

그래서 드라마ost에서도 양요섭님의 노래를 심심찮게 들을 수 있답니다!

3위 슈퍼주니어의 규현

보컬대회에서 상을 타게 돼 가수가 된 케이스이죠

가수가 안됐으면 무엇을 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몇년전의 큰 사고로 노래를 평생 부르지 못할뻔한적도 있었죠 그때는 규현님의 보컬의 진가를 잘 몰랐었을때인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우리나라에 태어난 이상 이런 보컬 한명쯤은 봐야하지 않나 싶어요

이분도 기교하면 빠질 수 없는데 많은 노래를 깔끔하게 부르려고 많이 노력하더라구요, 저는 그모습보다는 있는그대로 부르고싶은데로 부르는 규현님의 노래를 더 많이 듣고싶네요!

2위는 JYJ의 김준수입니다

익히 알고계시죠? 아니면 혹시 왜 김준수가 1위가 아니야? 하고 의아해 하시는 분들도 많으실것 같네요

변성기때부터 노래를 많이 하다보니 그런 노력이 이런 독보적인 보컬을 만들지 않았나 싶어요

Born to sing. 이라고 흔히들 얘기하죠 김준수의 노래를 한 번 들어본 이상 이 말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아마 이 세상에 단 한명도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저는 지금 뮤지컬을 하고 있는 김준수님의 보컬이 조금은 안타까워요ㅠㅅㅠ

물론 뮤지컬에는 뮤지컬에 맞는 창법을 써야하고 최대 단점인 발음교정을 위해서는 일반적 노래 부를때의 발성과는 또 다른 발성을 쓰는게 맞지만 점점 보이스가 굵어지고 짙어지는 것 같아 예전 어렸을 적 목소리가 가끔 그립기도 하답니다

하지만 바뀐 지금의 목소리를 좋아해주시는 분들도 많죠!

아마 나이가 들면 들수록 목소리에서 연륜이 가장 잘 묻어날 가수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모든분들이 공감하실테지만 아이돌이라기보다는 가수 또는 아티스트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 가수죠

예전과 고음의 발성이 많이 달라져 저는 많이 아쉽기도 하지만 지금의 김준수님의 보컬도 찬양한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1위는 김재중님입니다

콘서트를 보고 나와서는 친구와 항상 아무말도 없이 집에 오고는 한답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날 얘기하죠 '돈 더주고 한번 더 보고싶다'

음. 나쁜 이야기가 아니구요, 내 돈을 탈탈 털어서라도 노래를 해준다면 집에 기어가는 한이 있더라도 그 라이브를 듣겠다! 라는 뜻이 담긴 소리입니다

감히 이분의 라이브를 제가 어떻게 평가하겠냐만은..

위에도 말했지만 김준수님과 김재중님은 아이돌이라고 부르기엔 조금 무색하죠

특히 김재중님의 라이브를 들어보신분은 아실것 같네요 '신'..이라고 불러야 마땅하다고 생각해요

김재중님의 작곡과 작사능력도 좋아하지만 그가 회사에 잡혀 여태 불렀던 노래들을 벗어나 직접 원하는 곡을 만들고 원하는 노래의 장르를 부르고 원하는 창법을 구사하는것을 보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아니, 대단하다.. 라는 말로는 부족하지만.

발라드나, 댄스곡 모든걸 뛰어넘어 특히 그의 락 또는 락발라드는 정말 흡입력이 강렬합니다

그리고 박진영님이 얘기하셨죠 공기반 소리반.

아마 김재중님의 노래를 들으면 아실거예요 공기반 소리반이 무슨 뜻인지./

가끔은 이렇게 생각해요 어떻게 그 많은 숨을 뱉으면서 끊지 않고 노래를 할까 라든지 한숨으로 어떻게 저렇게 길게 노래를 하지? 목소리 되게 가늘고 얇지 않았나... 라든지

가끔 라이브 영상등을 보시고는 그의 성량이 대단치 않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신데.. 진짜 경기도 오산입니다.. 라이브영상이요? 대단한 성량때문에 오히려 묻힌 케이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비교하기는 싫지만...김준수님의 성량의 1.5배라고 하고싶네요

기본 여자 음역대는 물론이고 엄청난 저음까지 소화하는 김재중님..

단언컨대 그의 보컬과 음색은 '최고'입니다..

 

 

 

 

 

남자아이돌 가창력 순위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지극히 주관) 다음번엔 여자아이돌로 올게요!!

Posted by 드리미천사

 

 

 

 

 

 

 

임신을 하게되면 아무래도 초기에는 입덧을 피해갈 수가 없겠죠ㅜㅅㅜ
입덧은 병이 아니고 임산부의 80%정도가 입덧을 경험한다고 하니,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너무 걱정하고 스트레스 받지 마셨으면 좋겠네요~!
그렇다고 입덧을 무조건 참아낼 수는 없겠지요?
아무래도 개인차가 있다보니 더 심한사람, 덜 심한사람이 나눠져 있기도하고 또 아예 없는 사람도 있지요

일단, 입덧에 대해! 입덧이 무엇인지 정의를 내리고 갈게요~
입덧은 태반이 생기면서 수정란을 발육시키기 위해 분비되는 호르몬이 구토중추를 자극해 생기는것으로 추측하고 있대요!
추측한다는 거 보니 아직 정확한 입덧의 원인은 밝혀내지 못했나봐요ㅠㅅㅠ
아마 정확한 원인을 알게 되면 입덧하는 사람이 훨씬 줄어들겠지요
임신중 혈액의 당 수치가 낮아져도 입덧의 원인이 된다고 해요!
그렇지만 몸이 호르몬 변화에 적응해가면서 점차 줄어드니 너무 고통스러워도!!!! 자신만의 이겨내는 방법을 찾아 많이 시도해보고 도전해보고 고통을 줄여나갔으면 해요!

대게 식욕이 많이 부진해지면서 멀미하는것처럼 또는 체한것처럼 메슥거리기도 하고 구토를 하기도 해요
음식은 물론이거니와 심한사람은 물조차 먹지 못하는 분들도 계신다네요ㅜㅅㅜ
특히 비린내같은 냄새에 많이 예민하다고 해요
드라마를 보면 김치나 생선등을 보고 입덧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다 맞는 말이네요.. 허허
이럴때에는 정말 그 냄새가 미치도록 싫고 구역질이 올라오는 게 대표적 증상이지요

이렇게 고통스럽고 고통스러운 입덧을 임산부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참아낼 필요는 없답니다!
입덧에 좋은 방법 몇가지를 소개해볼게요!
자신에게 가장 잘맞는, 가장 잘 이겨내지는 방법을 찾아 꼭 고민을 해결하셨으면 좋겠네요ㅠㅅㅠ
입덧은 특히 빈속에 심하기 때문에 아침에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 자기전에 머리맡에 비스킷이나 과일등을 놓고 속이 불편할때마다 먹는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아무리 한밤중이라도 속이 많이 불편하다면 간단한 과일을 먹는것이 도움이 되니 건강에 안좋을거다- 하고 피하지 마시고 내 입덧을 줄이는데에 신경쓰도록 해야겠지요!

그리고 또 한가지 방법은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것입니다!
아무리 입덧을 한다고 하나, 아무것도 안먹을수는 없는일이고 분명 나에게 잘 맞는 그리고 식욕을 돋우게 하는 그런 음식이 분명히 있겠지요!!!!
너무 맵거나 짜거나 자극적인게 몸에 좋지않기는 하지만 간단한 정도는 입맛을 돋우는데 많은 도움을 주기때문에 이런것을 먹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너무 과하게 먹으면 임신중독증같은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딱 적당량만 먹는거! 조심하시구요~
그리고 평소에 먹지 않았던 음식들이 당기는 경우가 있으니 그런것을 먹으면 좋겠지요!!!

그리고 입덧을 많이해 계속 토를 하다보면 체내에 수분공급이 어렵기때문에 수분보충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물조차 비리다고 마실 수 없는 사람은 우유나 보리차 등을 먹는것이 좋습니다!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과일이나 채소를 먹는것 또한 수분보충에 도움이 되겠죠?
아아, 참고로! 입덧을 할때에는 미지근한 음식보다 찬음식을 먹는게 더 효과가 좋습니다
장운동을 도와 속을 편하게 해주기 때문인데요 그렇다고 너무 찬음식만 찾아 먹는건 당연히 안되는거! 말 안해도 아시죠????

정말 너무 고통스럽고 심할경우에는 병원을 찾아가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요즈음에는 입덧을 가라앉히는 주사도 있다고 하니, 그런 주사를 맞아보는것 또한 입덧이 너무 심한사람들에게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몸속에 영양분이 부족할 수 있으니 병원에가서 수액을 맞으며 입덧도 가라앉히고 하면 일석이조겠지요?!?!?
그리고 지금은 입덧을 하는 임신부용으로 손목밴드가 나온다고 하네요!!
우왓 신기해요!
손목 안쪽의 신경을 아주 미세하게 자극해서 입덧증상을 감소시키는 원리인데요
이게 효과가 있는사람도 있고 없는사람도 있네요 하지만! 실제로 효과를 봤다는 사례가 많으니 한번 밴드를 사용해보는것은 어떨런지요~?

입덧이 아무리 심하다고는 하지만 너무 누워서만 지내거나 하면 오히려 심리적으로 불안정해지고 몸과 마음이 축 늘어지게 되겠죠!
이럴땐 가까운 공원거리를 산책하거나 아니면, 친한 지인을 만나 이야기를 하는등의 활동이 도움이 됩니다
입덧 증상을 잊을 수 있는 계기도 하고 증상이 누그러지는것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좋아하는 노래를 듣거나 책을 읽는등의 나만의 재밌는, 흥미로운 취미생활을 갖는것도 좋은 방법이겠지요!

입덧은 위에도 말했지만 임신초기에 임신부의 80%이상이 겪는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기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나한테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찾아 입덧을 조금이라도 누그러뜨리고 줄여가는게 좋겠죠?
호르몬에 몸이 적응을 빨리 한다면 그만큼 빨리 가라앉을테니, 너무 심할경우 아까 말한것처럼 병원을 가시는것도 좋고 다양한 방법들을 사용해 입덧을 줄여가시길 바래요!
입덧을 시작하는 초보맘들 너무 힘들겠지만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드리미천사

 

 

 

 

 

안녕하세요~! 오늘은 죽기전에 봐야할 영화에 대해 쓸 예정이에요

이 글을 쓰려고 생각하면서 여러 영화에 대해 다시 한 번 되새겨보고, 다른 사람들이 꼽은 명작들엔 뭐가 있나 찾아보기도 하고 내가 앞으로 봐야 할 영화가 이만큼이나 있구나라는 생각도 했답니다!

평소에 영화를 즐겨보는 편이긴 하지만 이번년도에 들어서는 왠일인지 영화에 눈길도 주지 않고, 그냥 하루하루를 살아가는데에만 바빠서 쫓기듯 달리는 중입니다ㅠㅅ

아무래도 나이가 점점 차 갈수록 심해지겠지요

여유는 점점 없어지고, 현실에 점점 눈을 뜨게 될테니까요ㅜㅅㅜ 안타깝습니다.. 허허

오늘 제가 쓰는 영화들은 지극히 제 개인적 주관이랍니다 그래서 보기에 불편하신분들도 있을 수 있고, 전혀 공감못하는 분도 계실거라고 생각하지만 혹시 내가 보지 않은 영화가 있다면 한번쯤 찾아서 보는것도 추천해드려요! 정말 제 개인적으로 인생에서 손꼽히는 영화들만 쏙쏙 모아왔습니다!

(순서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

 

첫번째 영화는 나비효과예요 이 영화는 뭐.. 아마 열명중에 아홉명은 봤을거라고 생각되네요!

그럴정도로 정말 꼭 한번은 죽기전에 봐야 할 영화라고 생각해요 아니, 한번이 아니라 두번 세번 봐도 마땅한 그런 영화입니다 허허 왜냐면 볼때마다 새로운것을 하나씩 발견하게 되고 새로운 감정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지요~! 제가 그랬습니당ㅎㅅㅎ

나비효과라는 말은 익히 알고 계시죠? 아주 작은 나비의 날개짓 한번이 지구의 반대편에서는 태풍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뜻이지요

영화를 보다보면 왜 영화의 제목이 '나비효과'인지 알 게 되실거예요

그리고 나의 작은 움직임 하나로도 세상이 얼마나 무섭게 또는 좋게 바뀔 수 있는지 깨닳을 수 있는 그런 영화이기도 하구요

이것 또한 매우매우 유명한 영화이지요? 그리고 디카프리오가 나와서 보신 여성분들 많이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허허 개인적으로 이때가 아마 디카프리오 외모의 두번째 전성기지 않았나 싶네요!

캐치 미 이프 유 캔 말그대로 잡을 수 있으면 잡아봐라~ 하는 영화인데요

보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는 영화입니다!

익살스럽고 능청맞은 디카프리오의 연기가 매우 돋보이는 영화이지요! 보는내내 시선을 뗄 수 없을만큼 그만큼 몰입도가 강했고요, 또 한장면이라도 놓칠까봐 그런의미에서도 시선을 뗄 수 없던 그런 영화였어요ㅎㅅㅎ 이 영화는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고 하지요? 정말.. 음 본받아야한다?라고 하기는 조금 그렇지만 본받을 점도 분명히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천재성으로 조금 더 좋은 일에 앞장섰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너무 유명한 작품들만 가지고 왔나요? ㅋㅋㅋㅋ그래도 혹시 모르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긴어게인을 안본 사람은 있을지언정 OST인 Lost stars를 안들어본 분은 아마 없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저는 애덤리바인과 키이라 나이틀리를 개인적으로 좋아하기도 해서 본 영화인데요, 평소에 음악에 관심이 많았던지라 저에겐 더욱 더 와닿은 영화가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다른 영화에서는 괴물로! 변신하는 마크러팔로가 나오지요 영화에 나온 마크러팔로의 음악에 대한 열정은 무조건 배워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음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 자체로 얼마나 멋져보이던지..

음악에 관심이 없으신분이더라도 가볍게 볼 수 있는 좋은 소재의 영화입니다! 꼭 한 번 보셨으면 좋겠네요~ 아마 한 번 보신분은 한 번으로 끝내지 못할 영화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

음. 말이 필요없는 영화라고 설명하고 싶네요

제가 감히 영화에 대해 뭐라고 왈과왈부하고 싶지가 않아서 넣을까말까 많이 고민했었어요 왜냐하면 수차례 본 저도 아직 이해하지 못한 부분들이 많기 때문이지요

보면 볼 수록 알아가는게 있는 반면, 새로운 것들이 보이면서 새로운 궁금증이 생기는 그러한 영화입니다! 그래서 함부로 영화에 대해 말은 못하겠지만....ㅠㅅㅠ 주변에서 죽기전에 봐야할 영화? 하면 제일 먼저 꼽아주는 영화입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작품이기도 하고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도 많이 나오는 영화라서.. 아! 그러고보니 이 영화에도 디카프리오가 출연하네요^_^ 저는 조셉고든레빗을 무척 좋아하는데 영화를 보고 매력에 더 빠져 한참을 허우적댔다죠.. ㅎㅎ

더 이상 말은 하지않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마지막 팽이의 회전...^_^...

 트루먼 쇼를 보기 전에 이런 상상을 가끔 해본적이 있었어요 그리고 이런 소리를 들어본적도 있지요 "죽을때 사람들이 그러는거야! 몰래카메라였어! 라고!"

In case I don't see ya! Good morning, good after noon, good night

엄청난 명대사죠? 사실 죽기전에 봐야할영화를 쓰기전에 저는 공포영화에 대해 쓰려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러다가 생각난 게 트루먼 쇼인데 왜 공포영화 생각을 하는데 트루먼 쇼가 생각이 났는지 모르겠어요!

혹시 저랑 비슷한 생각 하시는분 계신가요? 왜 그런지 알려주세요!!! 제 자신도 궁금해서...ㅋㅋㅋㅋ

레옹 얼마전에 다시 개봉을 했었죠 아마 무삭제판으로..? 일부러 저는 보지 않았답니다 아무리 영화라고 한들 살짝 롤리타한 부분이 있으면 눈쌀이 찌푸려질것 같았어요 명작이라 한들 그것을 제가 영화로만 받아들일 수 있을지 생각이 많아지기도 했고.. 

저는 이번에 새로 개봉한 레옹이 아닌, 원작 레옹에 대해 글을 쓰는것임을 명심해주세요!

레옹은 장르노나 나탈리포트만에게도 손꼽히는 작품일거라고 생각해요

아직도 '사는건 언제나 힘든가요?'라고 묻는 어린 마틸다의 모습이 눈에 아른아른하네요 사는건 언제나 힘들다던 레옹의 대답도 아른하구요 저의 눈에 비친 레옹은 정말 '어른'이었던것 같네요 몸만 성장한 어른이 아닌 몸과 마음 모두 성숙한 그야말로 '어른'의 정의

 제가 추천하는 영화들 중 유일한 한국 작품이네요 허허

한국영화를 안보는건 아닌데 인생에 꼽을 영화? 라고 하면 떠오르는 한국작이 많지가 않아서... 지금 여기에 넣으려다가 뺀 작품들도 눈에 아른아른 거려서 미치겠어요ㅠㅅㅠ 세상엔 명작이 참 많아요..

이제훈이라는 배우는 지금 아주 유명하죠? 저는 파수꾼을 통해서 이제훈이라는 배우를 처음 접하게됐어요 제가 이 영화를 통해 이제훈을 보고 제일 처음 떠오른 생각은 쟤 되게 욕 잘한다 였습니다..ㅋ

아이러니 하죠

평소에 열린결말의 작품을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 작품은 열린결말일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많이 있더라구요 영화를 보시면 알게 되실거예요!

그 열려있는 결말을 통해 제가 생각하는 모든것이 이 작품의 결말이 될 수 있다는 게 또 하나의 매력인것 같아요

 이것도 얼마전에 다시 개봉해서 화제가 됐었죠

이 작품을 통해 주걸륜과 계륜미에게 한참 빠져있었을 시절이 있었어요 마지막 반전에는 정말 뒷통수를 맞았다는 느낌이 이거구나! 라는걸 느꼈구요 겨우 이 정도 반전에?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으실것 같은데 저에게는 엄청난 반전이었답니다아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게 된 여학생의 비밀을 하나하나 밟아가며 알아내가며, 모든것을 잃어가며 찾아내는 주인공이 너무 멋있었던것 같아요

이것을 보고 피아노 다들 한번씩은 쳐보셨죠? 저도 한참 말할 수 없는 비밀의 말할 수 없는 비밀의 악보를 붙잡고 있던적이 있어요 결국엔 해냈는데, 안친지 오래돼서 지금도 할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허허

주걸륜이 지금은 혐한이라는 수식어를 달고있기는 하지만 이 작품속의 주걸륜은 정말 안빠질래야 안빠질 수 없는 그런 매력의 소유자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한번쯤은 이런 신비한 사랑을 꿈꾸지 않나요? 특히 여성분들!! ㅎㅅㅎ 감독까지 직접맡고, 주인공도 하고 피아노까지 직접 친 주걸륜이라는 사람의 매력에 대해 풍덩 빠지고 싶다면 이작품 강추합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하는 영화네요 이 작품은 아는사람은 알고 모르는사람은 아예 모르는 그런 작품이지요

개인적인 sns에도 이 영화에 대해 쓸 만큼 제게는 엄청난 인상을 남긴 영화였어요

이 작품의 대사하나하나와 장면 하나하나 그리고 ost까지 제 마음을 울리지 않은것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항상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조제를 만나보고 싶다' 배우들이 연기를 한다는 생각보다는 그냥 그 작품의 인물들이 실제로 살아있는듯한 그런 영화예요

아마 제가 본 일본영화중에 가장 매력적인 영화가 아닌가 싶네요!

일본의 감성을 좋아해서 일본 영화들을 즐겨보는 편인데요, 그중에서도 왜이렇게 이 작품이 기억에 남는지 모르겠네요 덕분에 정확한 기간은 모르겠지만 주기적으로 보게되는 작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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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제가 생각하는 지~극히 주관적인 죽기전에 꼭! 봐야될 영화를 나열해보았는데요, 더 많은 영화들을 쓰고싶었는데 시간도 없고 해서... (핑계)..

아쉽게도 탈락한(니가 뭔데...) 영화들 몇가지를 얘기해보자면 세얼간이, 노예12년, 그랜드부다패스트호텔, 위대한 개츠비, 그래비티, 더 기버.. 그리고 최근 가장 재미있게 봤던 매드맥스까지! 매드맥스는 특히 인간이 어떻게 저렇게까지 영화를 만들 수 있지..? 라는 의문까지 생기게한... ㅎㅎ

여튼 사람마다 개인적인 차이가 있지만 저의 주관적인 인생영화들은 이것들입니다!!!

가볍게 볼 수 있는 작품 위주로 적어봤으니 한번 꼭 보시길 권장할게요~

다음엔 더 재미있는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꾸벅

 

 

Posted by 드리미천사

 

 

 

 

 

저는 초등학교때까지는 불을 끄고 자는걸 잘 못했던것 같아요ㅠㅅㅠ
불을 끄고 자려면 제 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엄마 아빠 사이에 끼어서... 지금 생각해보면 철이 없었다고 해야 하나요 막내 동생이 있었을 수도... 흠흠..
여튼, 이렇게 불을 끄지 못하고 자는 아이들이 많이 있죠?
그럼 부모님도 많이 걱정되고 안좋을텐데요ㅜㅅㅜ 왜 우리 아가는 엄마마음을 몰라주는건지..
하지만 아가입장에서는 또 왜 우리 엄마는 내마음을 몰라주는건지.. 가 되겠지요ㅠㅅㅠ

아이는 자면서 큰다는 거 다들 알고 계시죠?
뭐 키는 물론이고 몸과 마음의 성장도 다 자면서 이루어진답니다~!
잘~ 자야 잘~ 크는게 맞지요!
자는동안에는 우리의 몸이 아주아주 빠르게 움직인답니다! 성장을 돕기 위해서지요~
낮에 먹은 음식이 소화가 돼 살과 피가되고 키도 크고 두뇌성장까지 되지요!
그리고 기억능력도 작동(?)해 낮에 있었던 일을 기억해야 할 것, 기억하지 않아도 될 것 으로 나눠 저장한다고 합니다! 너무너무 신기하죠?

 그리고 무엇보다 힘든 몸의 피로를 풀기 위해서는 잠이 가장 중요하겠지요~!
잠을 자면서 몸에는 휴식이 되고 또한 면연력까지 높아진답니다!
그리고 성장 호르몬도 깊이 잠들었을때 더욱더 많이 쏟아나지요~!
그래서 10시~새벽2시 사이에 키가 크니 10시전에는 무조건 자라는 말을 많이 들었더랬죠
키만 크는게 아니라 호르몬이 쏫아나는것이기 때문에 손톱도 자라고 발톱도 자라고~ 머리도 자라고~!

 잠을 잘 자려면 잠자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한것 같아요!
10시 이전에 잠자는 습관이라든지 불을끄고 자는 습관이라든지!
잘때에는 최대한 어두운 환경속에서 자는게 좋다고 해요!!!
그래야 성장호르몬 분비가 더 잘되고 몸의 성장을 돕겠지요?
이 성장호르몬을 '멜라토닌'이라고 부르는데 이것을 분비하는 중추는 빛에 아주 예민하기때문에 시야에 들어오는 빛의 양이 적고 어두워야 멜라토닌의 분비가 시작되고 이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야 잘자게 됩니다!

 최근에 보고에 따르면, 아이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할시 성장뿐만 아니라 행동적으로도 이상을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있대요
2세 이하의 아이는 최소 하루13시간이 기본이고 만약 11시간이상 자지 못한다면 신경질적이게 되고 분노발작을 일으킬뿐 아니라 집중력이 떨어지고 과잉행동이 많아진다고 해요ㅜㅅㅜ
2세 이하의 어린아이에게도 '잠'이란 얼마나 대단한 가치인지 알겠지요?
그러므로 아주 작은 불빛마저도 수면에 방해가 되니 자는동안만큼은 빛이 절대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예전의 저처럼 어두운것이 무서워 잠을 잘 못자는 아이가 많지요
아이가 어두운곳에서 잠을 잘 못자는 이유에는 아마 이 이유가 가장 크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 아이에게는 어두움에 대한 불안함을 해소해주는게 엄마의 가장 큰 할 도리이겠죠?
이럴땐! 불을 켜고 자게 하는것보다는 잠들기 3시간 정도 전 부터 조명을 잘 조절해 잠들기 좋고 아이가 편안해 하는 환경을 만들어주는것이 좋습니다!
아이와 함께 누워 책을 읽는다거나 하는등의 행동도 좋구요!

 아이와 함께 누워 책을 읽는다거나 하는등의 행동도 좋구요!
형광등이나 텔리비전, 컴퓨터에서 나오는 파란색과 흰색의 빛등은 계속 받으면 뇌가 '낮'으로 인식을 하기때문에 잠들기가 어렵습니다!!!
그런 반면 노란색, 주황색등의 빛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므로 잠들기에 매~~~우 좋은 색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노란색등의 불빛을직접 쐬도록 하는것은 안좋고 간접적으로 조명을 쓰는것이 포인트! 입니다~~
아이가 잠이 들면 수면등까지 모두 꺼 어두운 방 안을 만들어 깊은 숙면을 할 수 있도록 해줘야겠지요~?

 사람은 사람마다 사람나름의 생체시계가 있지요!
호르몬같은것의 주기등에 따라 일정한 주기로 잠들고 깨는 식의!
아침에 햇빛을 받으며 깨고 밤에 해가 지면 자고 하는게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체시계!
만약 밤에 잠들기가 힘들다면 낮에 햇빛을 30분 정도 쬐는게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그럼 아까 말했던 멜.라토닌 호르몬이 잘 생성이 돼 좋은 밤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겠지요!

아무리 밖에 나가지 못한다 하여 햇빛과 비슷한 조도의 조명을 쬔다해도 멜라.토닌의 재료인 세로토닌이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그것은 전혀 효과가 없어요ㅜㅅㅜ
조금 힘들더라도 아이에게 항상 햇빛을 쬐어주는 습관을 길러주시고,
아까 말했던 생체시계!!! 의 흐름의 방향을 잘 잡아주세요~!
그래야 우리아이가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쑥쑥 자랄수가 있답니다~!!!

Posted by 드리미천사

 

 

 

 

안녕하세요~!! 오늘은 '단발'로 인생이 바뀐 스타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려고 해요

그동안 제가 포스팅한것만 봐도 아시겠지만.. 예.. 뷰티쪽에 엄청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ㅠㅅㅠ 막상 실제로 제 모습을 보신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못하겠지만, 이렇게라도 제가 가진 관심사들을 모두 끌어모을 생각입니다!!! 음허허!!!!!!!!!!!!!!!!!

'단발'하면 떠오르는 스타들이 몇몇 있죠?

아마, 굳이 사진을 보지 않아도 다섯명 이상은 누구나 나열할 수 있을거 같아요 ㅎㅅㅎ 그렇지 않으신가요~?

제 기준으로 단발로 인해 인생이 바뀐 스타! 위주로 글을 써보겠습니다!

 

 

일부러 유명한 사진들로만 골라와봤는데요, 고준희.. 뭐 말 안해도 아시겠죠?

그 전 사진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연예계에 '고준희'라는 배우를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됐을까 싶네요... 고준희님의 팬분들께는 죄송하지만...

머리스타일 뿐 아니라 눈썹모양도 바뀌어 화제가 됐었는데요,

이렇게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아 그 스타일의 대명사가 된다는것 만큼 대단한 일이 또 있을까요?

아직 유명한 고준희님의 연기를, 작품을 보지는 못했지만 스타일링의 중요성으로 대중의 잣대를 바꾼 고준희님의 단발은 정말 신의 한 수 라는 것을 보여주는 예인것 같아요!

아마 단발 연예인 하면 고준희님은 제일먼저 떠올리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단발의 대명사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이 분은 며칠전에 결혼을 하신 박수진님!

박수진님은 긴머리때도 청순함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었죠 저는 가수활동때도 다른 사람이 아유미아유미를 외칠때 혼자 박수진박수진!을 외친 사람입니다... 허허

그때도 너무너무 예뻤지만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인가요? 아마 이 드라마를 통해 똑 단발을 보여준 후로 박수진 단발이 유행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그 이후로는 잠잠하다가 테이스티로드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많이 알렸는데, 그때 아주 남자들의 반응이 뜨거웠죠!!! 남자들 뿐 아니라 여자들의 반응도 뜨거웠습니다!! 허허

박수진 단발 스타일링 이라는 검색어를 통해 많은 여자들이 검색해봤을걸로 예상이 되네요-

그리고 빠질 수 없는.. 걸스데이 혜리님!

단발로 인생이 바뀌었다면 바뀌었다고 볼 수 있지 않나 싶어요

혹시 걸스데이에 머리 길었을 시절 혜리님을 아시는 분 계시나요...??

팬이 아닌이상, 그 시절의 혜리님을 기억하는 사람은 많이 없을걸로 생각합니다.....흡... (팬들분께는 죄송...) 아마 단발이 혜리님의 인생을 피워주는데에 아주 큰 한 몫을 하지 않았나 싶네요!

그리고 이 사진은 유명한 만큼 머리색 또한 한 몫을 한것 같아요!

요즘에 미용실에 가면 아직도 '혜리단발'을 외치는 여성분들이 많이 보여요..

..........머리의 완성은 얼굴인거죠...? 그쵸..? 흡...

아, 이분도 빼놓을 수 없죠

자꾸 빼놓을 수 없다고 하는데 여긴 정말 빼놓을 수 없는 분들만 모아놔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발머리로도 여러가지 아주 다양한 헤어스타일링이 가능하다는걸 보여주신 가인님!

저는 데뷔시절 가인님의 노래 잘하는 모습에 끌려 그때부터 팬이었는데요,

이렇게 단발 스타일링을 하시니 정말 그 분위기는 아무도 따라올 수 없는, 범접할 수 없는 그런것이 돼버린것 같아요

'단발'이 그냥 단발뿐이 아닌것처럼 이런 스타일링도 했다가 저런 스타일링도 했다가 매번 그 스타일링이 화제가 되는 가인님! 어떤 스타일링으로도 여자들의 워너비가 되는 그런 부러운 분입니다!

그리고 소이현님!

검색창에 단발 이라고 치면 소이현 단발, 소이현 단발펌 이라고 나오는 경우들 많이 보셨을텐데요, 그만큼 사람들이 많이 검색한 결과겠지요?

이렇게만 봐도 너무너무 상큼하고 이쁜 소이현님 ㅠㅅㅠ

이분도 단발이 신의 한 수라면 신의 한 수이지요..

아마 단발+메이크업으로 한방에 뜬 케이스가 아닌가 싶어요

그전에도 꾸준히 작품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큰 화제가 없었는데 바뀐 헤어스타일과 톡톡튀는 메이크업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었죠!

저도 미용실에 가서 이머리 해주세요- 하고 주문한적이 있었지만 손님, 이건 고데기입니다- 라는 답변을 듣고 돌아왔던 기억이 있네요^_^;;;;;; 씁쓸합니다...

음 지금 탈세때문에 많이 고통받고 계신 송혜교님

이런 문제들은 접어두고 스타일링에 대해서만 얘기해볼게요

송혜교님이 드라마에 나올때마다 아마 항상 화제가 됐던것 같아요, 연기도 너무 잘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드라마에 맞는 헤어들이 항상 이슈를 끌었었죠

드라마 '그사세'에서도 단정하고 귀여운 단발로 이슈를 끌었다면 조인성님과 함께 드라마를 마친후 갑자기 자른 단발에서 엄청난 관심과 세례를 받았죠!

이때 저도 아마 너무너무 예뻐서 하루종일 송혜교님 사진을 찾아봤던 기억이 납니다!

어쩜 사람이 이렇게 한결같이 이쁠 수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이렇게 엄청난 스타일 변화에도 꿋꿋이 이쁠 수 있는 비결좀 알려주세요...

며칠전에도 포스팅했던 아이유님!

아이유 하면 '아이유 단발펌'이 따라올 만큼 예쁜 머리죠?

하지만 이것도 고데기라는 사실ㅠㅅㅠ

그렇지만 요즘엔 c컬펌을 통해 아이유님의 이사진과 비슷한 펌을 할 수 있다고 해요! 물론 망하는 사람도 있으니... 사람 바이 사람이라고 합시다.. 허허

마지막으로.. 정말 단발로 인생이 바뀌신 강균성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잠시만요, 조금만 웃는다는게...

저는 노을 데뷔시절부터 강균성님을 쭈-욱 좋아했어요! 노을 그룹 자체를 좋아하기도 했고 노래를 좋아하기도 했고.. 그치만 이렇게 재미있는 분이라는 걸 알게된건 아마 강균성님께서 단발머리를 하시고 난 후에 예능에 출연한 뒤겠죠?

그 이후로 강균성이라는 네임도 많이 알려지시고, 더 많은 사람들이 강균성님의 매력을 알게되는것 같아 팬으로써 기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만 웃고 싶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 사진을 고른건.. 고의가 아니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흠. 여튼 단발로 인생이 바뀐 스타들을 알아봤는데요!

여러분들도 저랑 비슷하게 생각하시나요? 단발! 하면 떠오르는 스타들이 이외에도 현아, 미즈하라키코, 공효진, 한예슬, 박시연, 신민아 등 많은 분들이 계시는데요-

제 기준으로 단발로 인해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게 됐던 스타들만을 모아봤습니다아~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고요, 혹시나 기분나쁘셨거나 오해가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용~!

나쁜의도 전혀 없이 쓴 글이니 재미로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_^!!!♥

Posted by 드리미천사

 

 

 

 

 

 

 

 

다들 즐거운 여름휴가 보내고 오셨는지 궁금해요~!
어디 다녀오셨나요~? 아이가 있는 경우 요즈음에는 계곡이나 바다보다 덜 위험한 워터파크나 시설이 잘 돼있는 야외수영장, 실내수영장등을 많이 가시죠~
저는 여름 휴가는 무슨 ㅠㅅㅠ 흑흑
경제적이나 시간적으로 여유도 없고, 원래 사람 많은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지라 그냥... 집에서 에어컨 키고 누워서 과자 먹으며 텔리베전이나 봤네요^_^....(씁쓸..)
그치만 이런게 진짜 휴가 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흔히 '미운세살'이라고 말하죠~ 세살쯤 된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는 법!
아니면 올바른 훈육을 하는법! 에대해서 글을 써보려고 해요~!
원래 미운 일곱살만 있는줄 알았는데... 이러다가 미운 한살부터 막 생기는거 아니에요?ㅋㅋㅋㅋㅋ
하긴 세살 다섯살 일곱살때가 아무리 미워하지 않으려 해도 어쩔 수 없이 미워지는 시기인게 맞는거 같기는 해요ㅠㅅㅠ

아이에 대한 올바른 훈육을 쓰기 전에!!!
아이가 왜 뗴를 쓰는지는 알고 가야겠죠?
아이가 떼를 쓰는 이유를 알고 계세요? 그냥 단순히 자기 마음에 안들어서, 혹은 내 말을 안들어줘서 일까요?!!?!
천만의 말씀!!!
물론 그런 아이들도 있겠지용^_^;
하지만, 아이가 떼를 쓰는데도 여러가지 이유가 있기도 하고, 또 생각지도 못했던! 그런 이유도 있습니다!
아이가 떼를 쓰는 이유는 엄마에 대한 보살핌을 원해서라고 해요
알고 계셨나요?
아이가 떼를 쓰면 무조건 혼내기 바빴지 얘가 나의 보살핌을 필요로 해서 그러는구나 라고는 생각해본적이 아마 없는 분이 많으실것 같아요ㅠㅅㅠ

물론, 내 말을 안들어줘서 아니면 하고 싶지 않은것을 시켜서 그래서 떼를 쓰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근본적 이유는 보살핌을 받고싶어서! 라네요
아이는 엄마가 자신을 계속해서 사랑하고 있나, 내가 계속해서 보살핌을 받고 있는건가 끊임없이 확인하고 싶어하는 그런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다고 해요!
떼를 쓰는 아이에게 이유도 알지 못하고, 이유를 묻기도 전에 떼쓰는것에만 대해 화를 내거나 소리를 치면 아이는 엄마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구나, 혹은 나는 나쁜 아이구나 이런식으로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해요ㅜㅅㅜ

하지만 엄마도 무조건 화부터 내지는 않죠, 하루에도 열두번씩 아이를 달래기도 하고 어르기도 하고 힘든 일이에요ㅜㅅㅜ
그 일을 못견뎌 화를 내는거긴 한데, 내가 답답해서 낸 화를 아이는 저렇게 생각한다니..
아이도 엄마도 얼마나 속상한 일이겠어요ㅠㅅㅠ
그래서! 제가 상황별로 대처법을 조금 알아왔어요~! 모든 아이에게 또는 모든 엄마에게 이 방법이 통한다-라고는 말 하지 못하지만 제일 효과있고 아이 마음을 다치지 않게 하는 훈육법! 에대해 알아볼게요~!

만약 아이가 장난감을 사달라고 떼를 쓴다면!!!! ....이러니까 아주 어릴때 제 동생이 생각나네요ㅠㅅㅠ
대형마트에만 가면 꼭 장난감 코너에서 자리에 드러누웠던게 생각.... 흠흠.
장난감을 사달라고 아이가 떼를쓴다! 하면 무조건 안돼!라고 말하기 보다는 엄마가 아이의 요구를 들어줄 수 있는 범위를 아이에게 가르쳐 주는게 좋다고 해요
그리고 그 장난감을 사고 싶은 아이의 마음에 공감해주는게 많은 도움이 되겠죠???
아니면 지킬 수 있다는 가정하에, 생일날 혹은 착한일을 했을때 등 사러 오자는 약속을 하는것도 좋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아이의 말을 들어주는것은 안되구요ㅠㅅㅠ 아무리 달래봐도 아이가 막무가내로 떼를쓴다면 단호한 자세가 필요하지요! 이럴때는 단호해야 마땅합니다!

그리고 안아달라고 떼를 쓰는 아이를 길 가다가도, 주변에서도 심심찮게 보셨을것 같아요
이럴때에는 조금 바쁘더라도 내가 하던일을 잠시 멈춘 후 아이의 눈을 쳐다보며 아이를 따뜻하게 다독여주는게 좋습니다!
지금 안아줄 수 없는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주고, 안아줄 수 없는 대신 아이의 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다른 방안을 찾아 제안을 하거나 아니면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아이를 같이 참여시키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럼 나도 편하고 아이도 재미있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겠지요~?

혹시!! 다른 형제가 있을 경우 아이가 방해하며 떼를 쓰는때가 많죠?
저도 사실 어릴때 그랬었어요ㅠㅅㅠ 뭔가 엄마가 동생만 더 사랑하는거 같고 더 예뻐하는것 같고.. 그래서 질투심?에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더 떼쓰고 화내고 그랬던것 같네요..
근데 이유가 정말... ㅎㅎㅎㅎ
아이가 그럴때 떼를 쓰는 이유는 사랑을 빼앗길까봐 불안함에 하는 행동이라고 해요!!!!
이건 뭐 굳이 이유를 말하지 않아도 모든 엄마들이 다 알고, 느끼고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아무래도 나보다 동생을 더 돌볼 수 없는 상황임에도 동생만 안고 있는 엄마를 보면 괜한 질투심도 나고, 동생만 예뻐하는것 같아 더 뗴를 쓰게 되죠
이럴때에는 동생을 돌보는 동안 아이에게 숙제를 주는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엄마가 동생 돌볼동안 이것을 여기까지 다 해놓고 있어~ 라고 하고 아이가 잘 했을 경우 그에대한 엄청난!! 칭찬을 해주는것도 중요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지요? 칭찬은 미운세살도 춤추게 한답니다~!

아이가 떼를쓴다고 해서 다음에 하자 라던가, 대신 이거 하자 라던가 하는 약속을 많이 하는데요
이럴땐 꼭!!! 지킬 수 있는 약속을 해야만 해요ㅠㅅㅠ
저는 아직도 엄마가 약속을 안지키면 서러운........ 흠흠...
그래서 떼쓰는것을 멈춘다면 약속을 꼭 지켜주시는게 좋아요
마지못해 들어주는 아이의 요구는 떼쓰는것을 오히려 부추기는 행동이므로 삼가하시고 그럴땐 요구를 단호하게 거절하되, 후에 아이를 위로 해주는 것이 무!조!건! 필요합니다!
아이가 만약 스스로 행동하는것에 대해 떼를 쓰는 경우가 많다하면 위에서 말한것 처럼 많은 칭찬을 해주는게 좋아요~
그럼 아이 스스로도 칭찬 받는것을 즐겨 더!!! 더 혼자 해낼 수 있는 행동들을 먼저 하려고 할겁니다~^_^

요기까지 도움이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세살즈음 되는 아이들의 떼쓸때의 훈육법! 그리고 아이가 떼를 쓰는 이유!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어떠세요?
다들 알고 있으면서 다시한번 되새기는 그런이야기들이 많죠?
그런만큼, 내가 아이를 다 알고 있으면서도 혼만내지 않았는지 그런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다시한번 되새김으로써 아이에게 줬던 상처는 다 아물게 해주시고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꼭!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해주세요~!
아이는 떼쓰는것을 멈추게 되고 칭찬을 위해 혼자서 더 해내는 행동을 엄마에게 더 보이고 싶어 할거예요~!
그럼 보는 엄마도 즐겁고 좋겠지요~?

 

Posted by 드리미천사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으로 정말 제 '일상'에 대해 포스팅을 하는 시간이 됐네요~^_^

일상 포스팅은 저도 처음이라 조금 떨리네용 허허

직접 찍은 사진들이라고 하나, 남들은 보정도 이쁘게 하고 포토샵도 이쁘게 해서 올리던데... 저는 그런거엔 영 취미가 없어서.. 그냥 있는 그대로 올리겠습니다... 히히

그래도 이쁘게 봐주세용~.~

저는 친구랑 같이 부산에 여행갔던것을 쓰려고 해요~!

당일치기 아닌 당일치기라고 할까요? 그러니까 오늘 밤 열두시에 출발해서 내일 밤 열두시에 출발하는 버스를 타고 돌아오는..ㅎㅅㅎ

사실은 제 나이쯤대에 친구들은 해외여행 많이가는데 저는 그럴 돈도 없고 아직 못가본 우리나라도 많아서 그냥 힐링이나 하고 오자~ 하는 기분으로 다녀왔어요~!

완전 여름에 간건 아니고 갔다온지 한달 조금 넘은것 같네요~!

이때도 비가 왔었는데 여름이긴 여름이었나봐요~! 꽤 더웠던걸 생각하면 ㅎㅅㅎ

요기는 되게 유명한곳이죠? 부산에 놀러간다고 하면 다들 한번쯤은 가본다는 그곳! 부산 가볼만한치면 나오는 바로 그곳!

며칠전에 티비에서 음.. 애기들 나오는 프로그램에서 여기를 갔더라구요! 오랜만에 봤는데 너무 반가웠어요ㅋㅅㅋ (부산 주민인 척)

또 나왔네요 부산 가볼만한곳 치면 나오는.. 용궁사ㅋㅅㅋ

저는 감천마을보다는 용궁사가 훨씬 좋았어요! 앞에 바다가 있어서 그런지 공기도 좋고, 이런 형형색색 등이 너무 예뻐서 사진도 많이 찍고!

아 사진이 없는데 부산의 명물인 씨앗호떡도 먹었더랬죠~!

이렇게 큰 절에는 가본적이 없는데 부산에서 처음 가봤네요~!

덕분에 절에 대한 좋은 흥미도 갖게 됐고, 너무 재미있었어요~ 성수기도 아닌데 사람이 많더라구요!

게다가 비가 잠깐 내렸었는데 관광객들로 꽉차서 걸어다니느라 힘들었어요ㅠㅅ

그래서 어렸을때 입어보고 안입어본 우비까지 입고 돌아다녔더랬죠~

이 사진도 아마 용궁사에서 찍은 사진이었을거예요 어마어마한 절경이었는데 제가 사진을 잘 못찍은 탓에 이렇게밖에 담지 못했네요ㅠㅅ

그래도 부산에서 제일 좋았던곳 어디야? 하면 저는 바로 용궁사! 라고 할것 같네요 ㅎㅅㅎ

이렇게 블로그에 포스팅 하게 될 날이 올 줄 미리 알았더라면 ㄷ더 이쁘게 많은 사진을 담아올 걸 그랬어요!

저는 평소에 사진을 잘 찍는 성격도 아닐 뿐더러 눈으로 담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보기에만 그쳤거든요

남는건 사진이라며 막 찍던 친구가 눈앞에 아른아른...

정말 끝내주는 절경이죠?

이곳에서 한 십분은 가만히 서서 지켜만 봤던거 같아요

그냥 생각없이요! 아마 친구도 그랬을거 같은 기분이네요 ㅋㅅㅋ 둘다 아무말 없이 그냥 가만히 서서 지켜보기만 했으니까요

아마 이런게 자연치유가 아닐까 싶네요~ 이런 힐링이 정말 일상속에서 지치고 힘들때 단 십분만으로 날 쉬게 하는 절대적 힐링이 아닐까 말 그대로 정말 힐링 하고 왔어요!!!ㅋㅋㅋㅋㅋㅋㅋ

이 사진을 실시간으로 엄마에게 보내줬는데 너무나 부러워하더라구요!

내년 여름에는 부모님 모시고 같이 올 계획이에요~

그러고보니, 친구랑은 진짜 어떠한, 아무런 계획도 없이 갔다온것 같네요

시간대로 갔다온 장소들을 보면 여기저기 중구난방인것도 그렇고 그냥 마음내키는대로 막 돌아다녔던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여자 둘이서 아주 겁도 없죠?

여기는 제가 부산에서 두번째로 기억에 남았던 곳!

부산에 책방골목이라고, 옛날 책들 그리고 중고책들을 모아놓고 파는 가게들이 있어요

그 골목에 가면 정말 어린시절로 돌아간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그중에서 찾아서 들어온 카페인데 너무 예뻐서 차 한잔 시키기도 전에 사진부터 막 찍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사장님께서 혼자 운영하시는 카페인데 인테리어를 정말 끝내주게 잘 해놓으셨더라구요

나중에 나도 나이들면 이런 카페 하나 차리고 싶다- 이런생각이 절로 들게 하는 그런 카페였어요

저기 꽂혀있는 책들은 다 사장님께서 직접 읽으신 책들이라고 해요~!

직접 구매도 가능해서 혹시 내 취향의 책이 있나 한참을 보고 있던 생각이 나네요

그중에서 베르나르베르베르의 책이 있었는데 아쉽게도 2편밖에 없어서 구입하지는 못했어요

가격이 얼마냐고 물었더니 사장님 마음이라고 말씀하시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ㅋㅋㅋㅋㅋ

이런 레코드들도 예전에 직접 만져보고 들어보고 한 기억은 없지만, 그냥 옛 생각에 젖게 만드는 그런 물건들이 너무나 많이 있어서 저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았던 여행장소중 한곳이었던것 같아요

어쩜 이런 분위기의 카페를 만드셨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나중에 저한테 카페 파실 생각 없으시냐고 물었던 기억도 나네요 ㅋㅋㅋㅋㅋㅋ

아쉽게도 카페 이름이 기억나지는 않는데 아마 책방골목 들어가보시면 제일 예쁜 카페 있을거예요! 겉보기에도 딱 아 이곳이구나! 하는 그런곳이니, 헤매지 않고 찾아가보실 수 있어요~!

여기서 먹었던 아메리카노 한잔도 맛있었던것 같아요

아마 저도 모르는 추억들이지만 그런 추억들이 느껴져서 더 맛이 좋았던것 같기도 하구요!

오모나, 이건 사진이 왜 이렇게 작은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부산 하면 뭐니뭐니해도 바다 아니겠어요?

마지막은 바다로 끝내자! 하는 생각으로 광안리로 출발~@!

일부러 바다는 제일 늦게 갔어요 저희 둘 다 밤바다가 너무너무 보고싶었거든요~!

역에서 내려서 걸어가는 동안 보이는 거리들도 그냥 새롭고 재미있었고 바다가 슬쩍슬쩍 보이는 거리를 걸을땐 설렘반 두근거림반 해서 너무너무 떨렸던 기억이 ㅎㅎ

바다 보는 순간 둘다 그냥 할말 않고 서서 얼마나 오랫동안 바라봤는지 모르겠어요

부산하면 해운대! 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사람 많이 없는 비성수기에 부산 광안리 밤바다를 한번 가보세요!

정말 진심으로 후회 없으실 하루가 될거예요 단 십분 바라보는것만으로도-

이렇게 사진 나열하고 글 쓰다보니,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은 곳들이네요 아까 말했듯 부모님 모시고 내년여름에 다녀와야겠어요 ㅎㅅㅎ

Posted by 드리미천사

 

 

 

 

 

 

아무리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이라고 한들, 밉지 않을 때가 있을까요?
엄마라는 이름으로 아무리 참아봐도 결국엔 나도 모르게 폭발할때가 있죠?
아이에 대한 분노와 또, 화가 누그러지면 나의 분노로 인해 상처받았을 아이에 대한 미안함 때문에 엄마라는 이름은 항상 마음을 굳게 먹어야 할것 같아요
오늘은 아이와 대립할 일이 생길때 대처해야 하는 법 그리고 아이가 왜 그러는지에 대해 알아볼게요~!
이 글을 읽고 아이와 트러블이 많은 엄마들이라든가 조금 서툰 초보맘분들께 자그마한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적어볼게요^_^~!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나이가 20살이상 차이남에도 불구하고 아이와 쓸데없는 자존심 대결을 할 때가 있어요
아무리 엄마라고 하나, 아이와의 기싸움에서 지고싶지 않고 아이가 나를 만만하게 보는것 같기도 하고..
아이가 화가 났을때 그 화를 누르려고 지지 않으려고 아이의 공격에 거칠게 맞서게 되면 아이는 자신도 눌릴까 무서워 더 튀어오르게 되는법입니다!
하지만 아이와 싸우는것이 과연 정당한, 올바른 일일까요?
물론 좋은일이 아닌것은 알고있지만 어쩔 수 없는 기싸움, 자존심 싸움이 생기기도 하죠
아이는 아직도 세상에 대해 모르는것이 많고, 자신이 아는것에 대한 인정을 받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싸움을 거는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그러니, 이럴때는 아이의 생각에 대해 옳은점들을 이야기 해주면서 너의 생각도 인정하지만 더 좋은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하며 이야기 해주는게 좋습니다!

 굳이 깊게 생각하려하지 않아도 아이의 마음이 얼마나 여리고 순수한지 엄마들은 아실거예요
저도 아이들을 많이 겪어봐서 아는데 무조건 자기 주장만 펼치는 아이들을 보면 왠지 측은해지기도 합니다
그 아이의 부모가 아이의 말을 얼마나 인정해주지 않았으면 저렇게까지 자신을 표출하려 할까.. 하는 마음에요ㅠㅅㅠ
자신의 생각이 소중한건 나도 그렇지만 아이도 역시 마찬가지죠
이것을 인정해주는게 필요해요!

 내 아이인데 왜 내말을 안듣지? 라고 생각마시고 내 말을 안 들을 수도 있겠구나라고 반대로 생각해보면 나의 마음도 조금은 편해지지 않을까요?
전자의 경우에는 아이가 말을 듣지 않으면 나에게 싸움을 거는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될거예요
그럼 나는 나를 보호하기 위해 아이에게 화를 내게 되겠죠?
그럴때 아이에게 내가 화내는 이유가 뭔지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고 화를 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정말 잘못을 했을 경우가 아닌 이상은 자신의 생각이 소중한 아이를 존중해주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했다고 생각해세요!
그리고 아이의 생각을 오랜시간을 두고 천천히 바꿔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엄마가 화를 내는것은 내 감정에 못이겨 터뜨리는거예요 다들 인정하시나요?
이때, 아이에게 화를 내는것이 정말 필요한 일인지 생각해보세요 아니면 아이에게 훈육, 교육이 필요한건지 생각해보세요!
단지 나의 감정을 실어 아이에게 말하는것은 '화'를 내는것으로 밖에 간주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천천히 마음의 준비를 하고 아이에게 무엇을 어떻게 이용해서 가르쳐야 하나 생각을 한 뒤 천천히 교육하는것이 좋은 방법이겠지요!

 아이가 잘못한 일에 대해서 스스로 죄책감을 느끼는것은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게 수치심이 돼서는 안되겠죠?
죄책감은 잘못에 대해 느끼는 것이고, 수치심은 나의 존재에 대해 느끼는것이므로 큰 차이가 있습니다
아이가 잘못했을땐 잘못에 대해서 충분히 지적하는 반면 나는 너의 편이라는것을 꼭 기억하도록 해주세요!
아이가 잘못했을때 말하는 법에 대해 모르는 부모들이 많은데요, 되도록 이렇게 이야기 해주면 좋습니다
잘 모를수도 있고 그럴수도 있어 실수는 누구나 하는거고 너는 아직 어리니까 하지만 이 일에 대한 책임은 네가 져야 해 엄마가 너의 잘못에 대한 책임을 대신 져줄수는 없어 이렇게 배워가면서 엄마처럼 어른이되는거야~ 라고 타일러주는건 어떠세요~?

 아이가 언제나 행복하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은 모두 같겠죠?
그러므로 인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는것을 못견뎌 하는 부모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스트레스 없이는 성장을 할 수가 없어요 이미 나도 겪은 일들이잖아요?
화난아이에게는 부모의 좋은 충고나 아무리 좋은 가르침이라고 한들, 마음의 분노는 줄일 수가 없어요
그런 아이에게는 '여유'를 가진 부모가 필요합니다!
아이의 말을 충분히 들어주고 격려해줄 수 있는!
그럼 아이는 화가나도 자신에게 부모가 있다는 안정감에 분노 변화의 계기가 되기도 하고 나도 아이를 더 잘 이해할 수가 있게 됩니다~!

 혹시 나의 감정을 다스리기 어려우신 부모들이 계시면 제가 쓰는 방법을 몇개 알려드릴게요~!
몇가지 알려드릴테니까 최대한 효과가 있는 방법을 써보시고, 그래도 안되면... 음... 화는 몸에 좋지 않습니다ㅠㅅㅠ 힝
첫번째는 내가 억울한것을 인정하는거예요!
나는 지금 무엇때문에 억울하다 그래서 너무 안타깝다 이런식으로 스스로에게 소리내 이야기를 반복하는 게 의외로 저는 효과가 있더라구요!
타인에 의해서가 아닌 나 스스로 나를 위로할 수 있는 방법? 지식?이 생긴거에 대해 기분도 좋아지구요!
그리고 걱정을 몰아서 하는것 또한 좋은 방법이더라구요
음.. 지금 걱정한다고 해서 바로 해결 될 일이 아니라면 걱정 할 시간을 따로 만들어서 한꺼번에 걱정해보고 해결방안을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그러면 하루종일 걱정이나 불안에 시달릴 일도 없고 마음도 편안해 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화를 내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올바른 교육과 훈육의 방법도 여러가지 있지만,
아이에게 내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아이와 대화를 서로 주고 받을 수 있는 시기가 된다면, 엄마는 어제 너의 무슨무슨 행동때문에 너무 속상했어 그래서 엄마가 조금 화가 났는데 이것에 대한 너의 감정은 어떠니?
하며, 아이의 감정도 물어봐주고 나에대해 솔직하게 말한다면 아이의 엄마에 대한 믿음도 더욱 커지고 서로 이해심이 더 생길 수 있으니 갑자기 화를 내는 일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아까도 말했지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내 자식!
정말 곧게 올바르게만 커준다면 더이상 바랄것이 없지만 오히려 부모 속 한번 안썩이고 커준 아이들보다는 추억이 덜하지 않을까 싶어요
너무 나쁘게만 생각하지 마시고 이러면서 아이도, 나도 성장한다고 생각하면 좋을거 같네요~!^_^

 

Posted by 드리미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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