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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8.12 스타벅스 골드회원 연장시켜달라 이거예요~.~!!! (1)

 

 

 

 

 

 

 

캬캬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가 아니고 두번째인가요? 쨌든 항상 관심사만 주구장창 써오다가 오랜만에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항상 일상포스팅을 하고싶은데, 막상 하려고 하면 쓸거리가 없어서 막막했었죠ㅠㅅ

다들 나랑 놀아달란말이다아아아아아ㅏ

그래도 오늘은 드디어 바깥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 갇혀있는줄;;;;

짜잔~! 오디게요! 스타벅스예요>_< 평일 낮시간이라 사람이 별로 없고 한적하더라구요~

마침 받은 쿠폰이 있어서 쿠폰 사용할겸! 바깥공기도 쐴겸! 해서 나왔답니다~!

오랜만의 점심의 외출이다보니... 옷 선정에 약간 문제가 있었던것 같기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윽 너무 더워요 입추지난거 맞나요..?

이열치열이라고 오늘은 삼계탕을 먹도록 해야겠어요 << 딴얘기

제가 좋아하는 스벅의 분위기예요~! 허허 얼마나 좋아하느냐 하면 오늘 쓰러온 쿠폰은 골드 회원만 받을 수 있는 쿠폰이라고 하더라고용? (잘 모름)

원래 무더위에 밖에 나가있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쿠폰이 들어와도 지인들한테 선물하는 편인데 오랜만에 친한 언니와 수다도 떨겸 해서 인계동에 있는 스벅으로 고고 했찌요!

제가 쓴 쿠폰은 유자음료 1+1쿠폰인데요!

언니가 유자음료를 싫어하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별건 아니지만 쿠폰 생긴김에 제가 쏘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쐈다고 합니다!! 캬캬

바쁜 언니라 이럴때 잠깐 보지... 언제 보겠어.. 하고 결제 파바박

요 조명은 왜 쓸데없이 사진속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맘에 들어서 찍은 조명이라고 해두자^_^!

캬캬 그래서 제가 평소에 먹던걸로 원플원해서 시켰답니다아아아~

짜자잔 요렇게 두잔~!

오늘은 아메리카노 원두를 바꿔주는 행사도 하더라구요~ 아무리 스벅 좋아하는 사람들을 호갱호갱 이렇게 부르기는 하지만 ㅠㅅㅠ 며칠전까지 했던 기부 행사도 그렇고, 스벅도 좋은일 많이 한답니다!!!!!!!!

스벅 홍보대사 같은 느낌이 나네요.. 시켜주세요.. 홍보대사...

조건은 평생 골드골드골드회원...으로..

밑에 깔려있는 유자 건더기? 들~_~ 넘넘 상콤하고 맛있는 티!

그치만 언니 왈 "이거 돈주고는 안사먹을것 같아ㅠㅅㅠ"

저도 오늘 생각한건데 왠지 언니 말이 맞는것 같기도... 오늘거는 왠지 유자의 건더기? 도 덜있고 맛도 덜한거 같고.. 뭐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 말 = 곧, 법...?

아 갑자기 생각났는데 여러분은 스벅 닉네임 있으신가요? 요새 하도 재미있는것들이 많아서 ㅋㅋㅋㅋ 저도 한참을 고민했는데 아직도 정하지 못하고 있답니다

제가 보고 가장 웃겼던 닉네임은 '어제출소하신' 고객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이거 직장에서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이분들 다 씽크빅 최소 10년 이상 했다고 봅니다 본받아야겠어요^_^

그래도 색 하나는 곱디 곱죠?

스타벅스 호갱은 이렇게 쿠폰을 쓰려다가 돈만 잃습니다... 흡

그래도 가장 근처에있고 언니랑 만나기 쉬운 카페가 요기라서 언니랑 서로 자주 애용하는 곳! 버릴수 없는 애증의 스벅..

각자 직장에 다니지만 서로 다른직장에서 일하기때문에 가끔 이렇게 점심시간이 맞으면 후식으로 음료 한입씩 하곤 한답니다^_^

아무리 그란데 사이즈라도 내게는 음료 한입거리다(명언)

후식... 이라고 분명 말했지만

아무래도 보스는 출출했습니다.. 블루베리 피칸 스콘을 시켜 언니와 함께 나눠먹었다죠

스벅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빵...

언니 왈 "별로.. 그냥 그런데...?" 라고 하다가 뒤에는 "오.. 맛 괜찮은데..?"

언니의 패턴이니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빵이니 만큼 한창 스벅에와서 이것만 시켜먹었던적이 있었는데 진짜 오늘 놀라운 사실을 하나 발견했어요...

저 분명... 요 블루베리 피칸 스콘 칼로리를 300kcal 안쪽으로 봤거든요...? 아니 분명히..

그래서 항상 아메리카노 대신 칼로리 폭탄 음료들과 함께 먹은걸로 기억하는데 앱에서 오백...오..ㅂ...ㄱ.....

잠깐 땀 좀 닦고 올게여;;;; 눈에서 땀 흘린 경험 다들 있으시잖아여;;; 그쳐..?;;;;;;;

그동안 왜이리 살이 쪘나 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_^

역시 세상의 모든 일엔 이유가 있기 마련이지요.... 이렇게 세상을 차근차근 알아가렵니다..

그래도 아쉬운 저... 다시 일하러 들어갈때에는 아메리카노 벤티를 손에 꾸깃꾸깃 집어들고..

아니 왜 저기서 벌써 먹었지..? 저는 기억이 하나도 안납니다

흐음..

쨌든 골드회원이라고 해서 다 좋은쿠폰을 주는것만은 아닌 스벅... 이러니 애증이라고 하죠ㅠㅠㅠㅠㅠㅠㅠㅠ 자비를 더욱 베풀어주세요

그리고 아까 말했듯 좋은 캠페인 행사도 많이 하니 요런데에는 참여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스벅! 하면 된장녀! 이렇게 떠올리시는 분들 많은데..

커피값.. 다 거기서 거기예요...

오늘의 일상 포스팅... 울면서 마쳐도 될까요..? 아니.. 눈에서 땀흘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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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드리미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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