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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7.23 양띠 아기! 을미년 아기! 내 친구의 아기!

 

 

 

 

 

 

안녕하세요! 새로 블로그를 열게 됐는데.. 제 인사를 받아주시는 분이 한 분이라도 계셨으면... 흡..
블로그 포스팅은 처음 해보는거라 어떻게 글을 시작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요 사이트에 대해 잘 아는것도 없고...ㅠㅅㅠ
그래도 최대한 열심히 써 볼 계획이랍니당^0^
누군가 한 명은 봐주겠죠..?
파워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캬캬캬

첫 포스팅을 뭘로 하면 좋을까 많이 생각해봤는데요!
며칠전에 아기를 낳은 제 친구얘기를 조금 해보고 싶어요!
태명은 '꿍쥬' 였고요, 이름은 '지유'라고 지었답니다!
요즘에 이쁜이름 정말 많은데 지유라는 이름이 저는 너무 맘에들고 이쁜것 같아요!
주변에 들어본 적도 없는 흔하지 않은 이름이라는것도 그렇고, 여자 아이 이름이니 다른사람들이 지유야~ 지유야~ 이렇게 부르면 듣는 자신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 ㅎㅎ

2015년에 태어난 아기니 양띠 아기겠죠~!
제 친구는 닭띠인데 조금 일찍 애기를 낳은 편이에요ㅎㅎ
sns를 통해서 그 친구의 배가 불러오는것도 보고, 글도 보고 하니 어른이 된것 같더라구요!
ㅋㅋㅋ말이 조금 웃긴가요? 근데 아이를 낳는다는 게 정말 쉬운일이 아닌데,
요즘 어린 엄마들이 많이 겪는다는 분만공포증이나 그런것도 없이 항상 행복해보이더라구요
친구로써 대견했어요!ㅋㅋㅋㅋㅋ 본 받을 것도 많은 친구인거 같아요!

양띠 아기의 육아에 대해 써볼게요!
제가 직접 육아를 하는것은 아니지만 그 친구를 통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됐어요!
사실 저도 결혼을 앞두고 있는.... 아직 처음이니 여기까지만 말하겠습니다 호호호호
양띠의 아이는 섬세하고 합리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대요~
오~ 뭔가 끼워맞추기 같지만, 그 친구도 섬세한면이 있거든요!
친한 친구들도 많고 여러사람들과 잘 지내는거 보면 합리적인 성향도 가지고 있는거 같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 너무 끼워맞추기인가요?

2015년은 을미년이고, 십간십이지를 음과 양으로 구분했을때 십간에 해당하는 '을'은 '음'에 속하고!
오행으로 보자면 나무이며 색은 청색이라고 해요!
십이지에 해당하는 '미'도 음이고 오행으로는 땅, 동물로는 '양'에 속하죠~!
그래서 청양띠라고 부른답니다~!
저는 사주에 물이 많은 편인데 물과 나무가 만나면 좋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어요~!
친구가 제주도에 사는지라 아기를 많이 보지는 못할것 같지만,
만나면 아기와 괜히 잘 맞을것 같은 느낌도 들궁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을미년 아기는 착하고 순수하다고 해요~
양은 추운 겨울을 싫어하죠? 그렇기 때문에 청양띠의 아이를 키울때는 주변환경을 최대한 따뜻하게 해주고 아이의 방은 항상 온기가 돌게끔 해주는게 좋대요!
사람을 사귀는것을 좋아하며 공부도 잘하는 편이라고 하네요!
아니 근데 정말 끼워맞추는게 아니라, 제 친구 얘기를 하는것 같기도 해요...
애기 아빠의 성격은 잘 모르겠지만 정말 이것만으로는 제 친구와 꼭 닮은 아이같네요ㅎㅎ
너무 신기해요!!!

청양띠의 아이중에서도 여름에 태어난 아이는 사교적 성격을 띠고 부지런히 노력하는 편이래요!
노력을 통해 자기의 삶을 조금 더 올바르고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가고,
대인 관계도 활발히 맺는다고 하네요! 아까 말했던 제 친구의 성격과 비슷하지 않나요?
또 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을미년 아기는!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기보다는 다른 주변인의 말에 따르는 편이래요
주변인의 말에 따르는 것도 중요하긴 하지만 필요할땐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말할 수 있어야겠죠?
그렇기 때문에 아이를 키울때에 예를 들어 먹고 싶은 음식이나 무엇을 하고싶다거나 선택하는 것에 있어서 다양한 부분으로 아기가 의견을 말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것이 중요하고
자신의 의견을 말했을땐 북돋워주고 격려해주는 게 필요합니다!

위에서도 계속 말했지만 대인 관계에 있어 좋은 결과를 낳을거라고 했지요?
그렇기 때문에 공동체 생활을 한다면 그 안의 사람들과 잘 섞여들고 활발하게 생활한다고 해요!
어릴때부터 친구를 자주 만나는 기회를 만들어준다면 아이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좋은 기질을 더욱 발달시킬 수가 있겠죠!

음.. 간단하다면 간단하게, 길다면 길게.. 제가 하고 싶은 얘기들을 조금 끄적여봤는데
첫 포스팅이라 많이 떨리고 부족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용>0<
이 주소를 친구에게... 바로 쏴줘야 겠어요ㅎㅎㅎ
이런 말이 있지요? 갓난아기에게는 못생겼다고 해줘야 삼신할매가 안데려간다고..
어디서 들은거 같은데.. 맞나요..?
그래서 사진보고 와~ 못생겼다! 라고 해줬는데 고맙다고 하네요ㅎㅎㅎㅎ
사실은 너무너무 이쁨♡
딱 엄마 반 아빠 반 이렇게 닮은것 같아요!
여자 아이니, 엄마를 닮으면 더욱 이쁘게 자라겠네요ㅎㅎ
부디 건강하게 잘 자라고 곧 이모를 만나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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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드리미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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