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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8.05 '인생영화'라고 할 수 있는 죽기전에 봐야할 영화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죽기전에 봐야할 영화에 대해 쓸 예정이에요

이 글을 쓰려고 생각하면서 여러 영화에 대해 다시 한 번 되새겨보고, 다른 사람들이 꼽은 명작들엔 뭐가 있나 찾아보기도 하고 내가 앞으로 봐야 할 영화가 이만큼이나 있구나라는 생각도 했답니다!

평소에 영화를 즐겨보는 편이긴 하지만 이번년도에 들어서는 왠일인지 영화에 눈길도 주지 않고, 그냥 하루하루를 살아가는데에만 바빠서 쫓기듯 달리는 중입니다ㅠㅅ

아무래도 나이가 점점 차 갈수록 심해지겠지요

여유는 점점 없어지고, 현실에 점점 눈을 뜨게 될테니까요ㅜㅅㅜ 안타깝습니다.. 허허

오늘 제가 쓰는 영화들은 지극히 제 개인적 주관이랍니다 그래서 보기에 불편하신분들도 있을 수 있고, 전혀 공감못하는 분도 계실거라고 생각하지만 혹시 내가 보지 않은 영화가 있다면 한번쯤 찾아서 보는것도 추천해드려요! 정말 제 개인적으로 인생에서 손꼽히는 영화들만 쏙쏙 모아왔습니다!

(순서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

 

첫번째 영화는 나비효과예요 이 영화는 뭐.. 아마 열명중에 아홉명은 봤을거라고 생각되네요!

그럴정도로 정말 꼭 한번은 죽기전에 봐야 할 영화라고 생각해요 아니, 한번이 아니라 두번 세번 봐도 마땅한 그런 영화입니다 허허 왜냐면 볼때마다 새로운것을 하나씩 발견하게 되고 새로운 감정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지요~! 제가 그랬습니당ㅎㅅㅎ

나비효과라는 말은 익히 알고 계시죠? 아주 작은 나비의 날개짓 한번이 지구의 반대편에서는 태풍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뜻이지요

영화를 보다보면 왜 영화의 제목이 '나비효과'인지 알 게 되실거예요

그리고 나의 작은 움직임 하나로도 세상이 얼마나 무섭게 또는 좋게 바뀔 수 있는지 깨닳을 수 있는 그런 영화이기도 하구요

이것 또한 매우매우 유명한 영화이지요? 그리고 디카프리오가 나와서 보신 여성분들 많이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허허 개인적으로 이때가 아마 디카프리오 외모의 두번째 전성기지 않았나 싶네요!

캐치 미 이프 유 캔 말그대로 잡을 수 있으면 잡아봐라~ 하는 영화인데요

보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는 영화입니다!

익살스럽고 능청맞은 디카프리오의 연기가 매우 돋보이는 영화이지요! 보는내내 시선을 뗄 수 없을만큼 그만큼 몰입도가 강했고요, 또 한장면이라도 놓칠까봐 그런의미에서도 시선을 뗄 수 없던 그런 영화였어요ㅎㅅㅎ 이 영화는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고 하지요? 정말.. 음 본받아야한다?라고 하기는 조금 그렇지만 본받을 점도 분명히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천재성으로 조금 더 좋은 일에 앞장섰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너무 유명한 작품들만 가지고 왔나요? ㅋㅋㅋㅋ그래도 혹시 모르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긴어게인을 안본 사람은 있을지언정 OST인 Lost stars를 안들어본 분은 아마 없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저는 애덤리바인과 키이라 나이틀리를 개인적으로 좋아하기도 해서 본 영화인데요, 평소에 음악에 관심이 많았던지라 저에겐 더욱 더 와닿은 영화가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다른 영화에서는 괴물로! 변신하는 마크러팔로가 나오지요 영화에 나온 마크러팔로의 음악에 대한 열정은 무조건 배워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음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 자체로 얼마나 멋져보이던지..

음악에 관심이 없으신분이더라도 가볍게 볼 수 있는 좋은 소재의 영화입니다! 꼭 한 번 보셨으면 좋겠네요~ 아마 한 번 보신분은 한 번으로 끝내지 못할 영화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

음. 말이 필요없는 영화라고 설명하고 싶네요

제가 감히 영화에 대해 뭐라고 왈과왈부하고 싶지가 않아서 넣을까말까 많이 고민했었어요 왜냐하면 수차례 본 저도 아직 이해하지 못한 부분들이 많기 때문이지요

보면 볼 수록 알아가는게 있는 반면, 새로운 것들이 보이면서 새로운 궁금증이 생기는 그러한 영화입니다! 그래서 함부로 영화에 대해 말은 못하겠지만....ㅠㅅㅠ 주변에서 죽기전에 봐야할 영화? 하면 제일 먼저 꼽아주는 영화입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작품이기도 하고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도 많이 나오는 영화라서.. 아! 그러고보니 이 영화에도 디카프리오가 출연하네요^_^ 저는 조셉고든레빗을 무척 좋아하는데 영화를 보고 매력에 더 빠져 한참을 허우적댔다죠.. ㅎㅎ

더 이상 말은 하지않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마지막 팽이의 회전...^_^...

 트루먼 쇼를 보기 전에 이런 상상을 가끔 해본적이 있었어요 그리고 이런 소리를 들어본적도 있지요 "죽을때 사람들이 그러는거야! 몰래카메라였어! 라고!"

In case I don't see ya! Good morning, good after noon, good night

엄청난 명대사죠? 사실 죽기전에 봐야할영화를 쓰기전에 저는 공포영화에 대해 쓰려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러다가 생각난 게 트루먼 쇼인데 왜 공포영화 생각을 하는데 트루먼 쇼가 생각이 났는지 모르겠어요!

혹시 저랑 비슷한 생각 하시는분 계신가요? 왜 그런지 알려주세요!!! 제 자신도 궁금해서...ㅋㅋㅋㅋ

레옹 얼마전에 다시 개봉을 했었죠 아마 무삭제판으로..? 일부러 저는 보지 않았답니다 아무리 영화라고 한들 살짝 롤리타한 부분이 있으면 눈쌀이 찌푸려질것 같았어요 명작이라 한들 그것을 제가 영화로만 받아들일 수 있을지 생각이 많아지기도 했고.. 

저는 이번에 새로 개봉한 레옹이 아닌, 원작 레옹에 대해 글을 쓰는것임을 명심해주세요!

레옹은 장르노나 나탈리포트만에게도 손꼽히는 작품일거라고 생각해요

아직도 '사는건 언제나 힘든가요?'라고 묻는 어린 마틸다의 모습이 눈에 아른아른하네요 사는건 언제나 힘들다던 레옹의 대답도 아른하구요 저의 눈에 비친 레옹은 정말 '어른'이었던것 같네요 몸만 성장한 어른이 아닌 몸과 마음 모두 성숙한 그야말로 '어른'의 정의

 제가 추천하는 영화들 중 유일한 한국 작품이네요 허허

한국영화를 안보는건 아닌데 인생에 꼽을 영화? 라고 하면 떠오르는 한국작이 많지가 않아서... 지금 여기에 넣으려다가 뺀 작품들도 눈에 아른아른 거려서 미치겠어요ㅠㅅㅠ 세상엔 명작이 참 많아요..

이제훈이라는 배우는 지금 아주 유명하죠? 저는 파수꾼을 통해서 이제훈이라는 배우를 처음 접하게됐어요 제가 이 영화를 통해 이제훈을 보고 제일 처음 떠오른 생각은 쟤 되게 욕 잘한다 였습니다..ㅋ

아이러니 하죠

평소에 열린결말의 작품을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 작품은 열린결말일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많이 있더라구요 영화를 보시면 알게 되실거예요!

그 열려있는 결말을 통해 제가 생각하는 모든것이 이 작품의 결말이 될 수 있다는 게 또 하나의 매력인것 같아요

 이것도 얼마전에 다시 개봉해서 화제가 됐었죠

이 작품을 통해 주걸륜과 계륜미에게 한참 빠져있었을 시절이 있었어요 마지막 반전에는 정말 뒷통수를 맞았다는 느낌이 이거구나! 라는걸 느꼈구요 겨우 이 정도 반전에?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으실것 같은데 저에게는 엄청난 반전이었답니다아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게 된 여학생의 비밀을 하나하나 밟아가며 알아내가며, 모든것을 잃어가며 찾아내는 주인공이 너무 멋있었던것 같아요

이것을 보고 피아노 다들 한번씩은 쳐보셨죠? 저도 한참 말할 수 없는 비밀의 말할 수 없는 비밀의 악보를 붙잡고 있던적이 있어요 결국엔 해냈는데, 안친지 오래돼서 지금도 할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허허

주걸륜이 지금은 혐한이라는 수식어를 달고있기는 하지만 이 작품속의 주걸륜은 정말 안빠질래야 안빠질 수 없는 그런 매력의 소유자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한번쯤은 이런 신비한 사랑을 꿈꾸지 않나요? 특히 여성분들!! ㅎㅅㅎ 감독까지 직접맡고, 주인공도 하고 피아노까지 직접 친 주걸륜이라는 사람의 매력에 대해 풍덩 빠지고 싶다면 이작품 강추합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하는 영화네요 이 작품은 아는사람은 알고 모르는사람은 아예 모르는 그런 작품이지요

개인적인 sns에도 이 영화에 대해 쓸 만큼 제게는 엄청난 인상을 남긴 영화였어요

이 작품의 대사하나하나와 장면 하나하나 그리고 ost까지 제 마음을 울리지 않은것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항상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조제를 만나보고 싶다' 배우들이 연기를 한다는 생각보다는 그냥 그 작품의 인물들이 실제로 살아있는듯한 그런 영화예요

아마 제가 본 일본영화중에 가장 매력적인 영화가 아닌가 싶네요!

일본의 감성을 좋아해서 일본 영화들을 즐겨보는 편인데요, 그중에서도 왜이렇게 이 작품이 기억에 남는지 모르겠네요 덕분에 정확한 기간은 모르겠지만 주기적으로 보게되는 작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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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제가 생각하는 지~극히 주관적인 죽기전에 꼭! 봐야될 영화를 나열해보았는데요, 더 많은 영화들을 쓰고싶었는데 시간도 없고 해서... (핑계)..

아쉽게도 탈락한(니가 뭔데...) 영화들 몇가지를 얘기해보자면 세얼간이, 노예12년, 그랜드부다패스트호텔, 위대한 개츠비, 그래비티, 더 기버.. 그리고 최근 가장 재미있게 봤던 매드맥스까지! 매드맥스는 특히 인간이 어떻게 저렇게까지 영화를 만들 수 있지..? 라는 의문까지 생기게한... ㅎㅎ

여튼 사람마다 개인적인 차이가 있지만 저의 주관적인 인생영화들은 이것들입니다!!!

가볍게 볼 수 있는 작품 위주로 적어봤으니 한번 꼭 보시길 권장할게요~

다음엔 더 재미있는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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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드리미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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